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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보도자료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최우수선정 작품) 춤극_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닉네임 :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2017-03-09 14:44:52   조회: 1799   
공연보도자료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최우수선정 작품) 춤극_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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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넷째 주 공연박스오피스 1위 (무용/발레 부분)

대한민국 명품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약칭 : 죽갈사랑)

조선판 ‘사랑과 영혼’
450여 년 전 안동의 실존인물
‘원이엄마’의 지고지순한 숭고한 사랑 이야기

오는
3월 17일~18일 미국 초청공연
8월 중 키르기스탄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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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뜨고 있는 핫 공연 소식입니다.~

지난 주, 2월 25일 첫 회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일(일요일) 까지 (총13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화체육관광부 시행,
〖전통예술 지역상설브랜드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융복합한국전통창작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

국내최초 안동유교랜드와 안동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상설공연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동의 원이엄마 스토리는 영화, 오페라, 뮤지컬, 뮤직시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다년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원이엄마 스토리를 상설공연으로 개최 되는 경우는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 처음이자 유일합니다.

본 공연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컬 브랜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죽갈사랑」 홍보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hMMhy2K20


MBC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pI5ZFACdiXo


KBS 역사스페셜
https://www.youtube.com/watch?v=2zV8zE2rULc&t=138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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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원이엄마#이응태#유교랜드#안동아리예술단#전통예술지역브랜드#상설공연#춤극#월령교#귀래정



[보도기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최우수 평가 작품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영화 ‘사랑과 영혼’ 과는 비교도 될 수 없고
세계 인류역사상 그 어디에서도 사례가 없었던
450여 년 동안 무덤 속에 묻혀 있었던,
안동의 실존인물 「원이엄마」 의
숭고한 이야기 가
문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창의성과 미적 직관으로 탄생된 한국인의 정신예술,
융복합적 무대작품으로 안동아리예술단과 함께 세계무대로 비상하다!



2017년 2월 25일(토)부터 4월 2일(일) 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화체육관광부 시행, 전통예술지역상설브랜드 공모사업에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융복합한국전통창작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 안동유교랜드와 안동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상설공연(총13회)으로 개최된다.

안동시•경상북도•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융복합한국전통창작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은 오늘날 가족 관계와 젊은이들의 사랑마저도 이기주의로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 450여 년 전 안동에서 실존했던 인물들이 보여준 원이엄마 이야기를 고품격 공연콘텐츠로 제작, 발굴하여 정신문화의 수도로서의 안동의 이미지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중장기적으로는 상설공연을 통해서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실질적으로 안동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부가창출이 가능하도록 기여하고자 함이다.

그동안 안동의 원이엄마 스토리는 영화, 오페라, 뮤지컬, 뮤직시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여러 차례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원이엄마 스토리를 상설공연으로 개최 되는 경우는 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이자 유일하다.

본 작품은 예술을 진리로 담아내는 형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450 여 년 전의 “옛날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가치와 의미를 한국 창작전통 무용극의 형태로 재현시킴으로서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다.

오는 3월 17일~18일 양일간 미국초청공연(사우스배일로대학)과 8월 키르기스탄(드라마 극장)에서 초청공연이 예고되어 있는 춤극[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은 극의 구성에 있어서 여태 공연되어온 타 작품들과 분명한 차별성을 지닌다. 극으로 만들어 내기에는 역사적 자료나 문학적 자료가 충분치 않는 “옛날 이야기”를 면밀한 구성을 통한 현존감 있는 스토리로 재창조하여 이야기가 담고 있는 보편적 진리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고대 희랍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말하고 있는 극의 요소를 갖고 창의적으로 풀어낸다.

즉 필연적인 인과관계를 설정하고 일관성 있는 인물들의 성격과 사건, 개연성, 그리고 급전과 반전을 통해 연민과 두려움을 산출하는 카타르시스를 자아내게 한다. 또한 고통의 감정을 자아내게 하여 인간 내면 정신의 아름다움과 숭고함을 표현함으로서 ‘예술의 도덕적 기능’을 보여준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특이하다. 인간이 신들에 의해서 조정되는 운명적 존재가 아니라 주어진 운명을 자유의지와 사랑의 힘으로 극복함으로서 신들까지도 감명시켜 갈등적 관계에 있던 신들을 화해시키는 인간의 위대함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서양에서 동서양 비교종교철학과 문학과 예술을 공부한 김사라 교수(대본 및 예술총감독, 작사)의 심오한 종교철학적인 주제가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문학적 상상력과 섬세한 예술적 감수성으로 표현되었기에 가능하다. 또한 안동아리예술단 단장이며 안무와 연출을 맡은 김나영 단장의 창의적이며 영성적인 예술성이 십분 발휘되고 있다. 두 사람의 영감과 직관과 철학과 예술적 감수성이 담긴 이 작품은 한국창작전통무용 분야 뿐 아니라, 그동안 한국에서 공연되어 온 모든 예술적 장르에 그 독창성으로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는, 한국무대예술 역사에 영원히 남을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본 공연작품을 계기로 안동아리예술단은 정신문화의 수도로서의 안동의 이미지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더불어 중장기적으로는 공연문화관광상품으로 하여 상설공연을 통해 실질적으로 안동시민들에게 경제 활성화와 연계되는 부가창출이 가능하도록 기여하고자 함에 취지를 두고 있으며 더 나아가 유교랜드, 월령교, 안동민속촌-한자마을, 한옥서당-행복전통마을, 견향진-개목나루,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등 스토리텔링형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여 공연작품을 상설 개최로 추진하여 중화권, 아시아권 등의 국내외 관광객유치에 극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지고 더불어 해외 순회공연 추진을 통해 세계 속 안동의 전통예술 지역 브랜드 상승효과와 해외관광객 유치에 한층 더 큰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공연문의 안동아리예술단 070-8768-9931, 010-6665-3880)


[스토리보드]
세계 속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공연관광콘텐츠
안동아리예술단의 「원이엄마」이야기

31세에 남편을 떠나보내며 무덤 속에 전한 마지막 편지,
450여 년 후 세상의 빛으로 나와 명품 춤극으로 펼쳐지다!

1998년 4월 14일, 경북 안동의 한 양반의 자손, 이응태의 무덤을 이장하던 중 무덤 속에서 썩지 않은 유물이 발견되었다. 이응태의 아내, ‘원이 엄마’의 남편을 향한 절절하고 애틋한 사랑의 편지, 그리고 자신의 머리칼을 잘라 삼은 미투리 등, 유물이 450 여 년 동안 썩지 않은 채 고스란히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한 점 흙으로 돌아갔어야 할 유물이 그 오랜 세월이 무색하게 원형이 손상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은 이 사건이 믿음과 절개와 사랑이 결핍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던져 주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한 여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과 절개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원불멸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은 450 여 년 전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과 사건의 현대적 의미를 예술적으로 재현해본 창작무용극이다. 한 여인의 남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표현함으로서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삼강오륜 중의 하나인 부부유별(夫婦有別)의 참된 덕성을 보편적인 인간의 사랑과 신뢰에 바탕을 두고 새롭게 부각시켰다.
무덤 속에 묻혀 잠자고 있던 한 인간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깨워 일으켜서 창의적으로 스토리를 재구성하여 메마르고 혼탁해진 현대인들의 감성과 영혼에 울림을 주는 보편적 진리, 즉 사랑의 숭고함을 표현한 창작극이다. 필멸의 인간이 어떻게 삶의 질곡과 죽음에서부터 자유로워져서 영원한 삶의 환희를 춤추고 노래하는 불멸의 존재가 되는 지, 작품은 불멸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극의 내용과 전개]
천상에서 생명의 신과 죽음의 신이 서로 내기를 하면서 인간의 사랑을 시험하는 것으로 극은 시작된다. 사랑에 빠져 행복에 겨운 두 남녀에게 분노와 질시를 느끼는 죽음의 신이 이응태의 생명을 앗아가고, 그의 부인 원이엄마는 상실감과 절망 속에서 괴로워하다가 자결을 결심한다. 그러나 죽음과 삶의 기로에 선 마지막 순간에 삶을 선택한다. 뱃속에서 생명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사랑은 생명을 잉태했고, 생명은 죽음을 극복하며 다시 사랑을 낳는다. 원이 엄마의 숭고한 사랑의 힘에 감복한 죽음의 신은 자신이 내기에 진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쌍둥이, 생명의 신과 화해한다. 원래 하나였던 죽음의 신과 생명의 신이 다시 하나로 융합된 것은 그들 스스로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숭고한 사랑의 힘에 감동을 받아서 이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신에 의해 조정되는 운명적 존재로서 피동적인 삶을 살지 않는 자유의지의 소유자로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의 삶을 창조해나가는 고귀한 영혼이라는 것이 이 극의 주제다.
한국전통무용을 융복합적무용극으로 표현된 이 작품은 어떤 예술적 장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 아름다움과 감명을 선사한다. 또한 내용적인 면에서도 한국의 유교적 전통 정신을 한국 전통 무용으로 표현함으로서 글로벌 시대적 맥락에서 ‘한국 정신과 예술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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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ing Art Contents for Cultural Tourism in Andong, the Center of
the Soul Culture of the World!
Wonnie Uhmma Story
by
the Andong Ahrhee Art Company
The love letter of a woman of 31 years to her deceased husband buried in the tomb,
now unfolds the mystery of the beauty of her love in the Dance Drama after 450 years!

A Love that Conquered Death (A story of Wonnie Uhmma)
Korean Creative-Traditional Dance Drama

This drama dance is about a true story of a woman known as “Wonnie Uhmma” (which means “mother of a child, Wonnie”) who has lived in confucian town, Andong in Korea four hundred fifty years ago. In April 1998 among some relics from the tomb of Mr. Lee Woongtai, a confucian aristocrat who died young at 31 years, two relics took special attention: a love-letter of his wife (Wonnie Uhmma) to her deceased husband, along with a pair of shoes woven with her hair and hemp fabrics wishing for him to wear as he was departing to the other world. An amazing fact of this historical discovery lies in that the shoes and the letter were kept intact for such a long period of 450 years! (This story was actually reported in the National Geographic, the Archaeology and the Antiquity!)


[A Love that Conquered Death]
What’s the meaning of this unbelievable discovery? What are these relics trying to tell us of today in which true love is scarcely found? Aren’t they telling us the meaning and the value of the “immortality of love” manifested by a woman for her beloved husband?
As such, this work of art is about a thrilling and deeply moving love story of a woman re-enacted in Korean creative-traditional dance drama.

[A Love that Conquered Death]
unfolds the sublime beauty of love of a woman who believed in the dignity of humanity and the value of Life in a small town in Korea in the past; and yet still holds the universal value of the world of this day. This dance-drama manifests the epitome of the beauty and elegance of the Korean traditional dance, music, custom, and above all the virtues of Korean spirit.

[The Contents and the Development of the Story]

In the Heaven above, the god of life and the god of death, who are twins, bet on the true love of humans if they choose to live or die when life fails them.
In the meanwhile, on the earth down, two lovers fall in love at first sight, get married, and have happily lived with their first born son, Wonnie, for five years. The god of death looks down and sees the love and happiness of the couple. Out of fear of losing the game with his twin sister, the god of life, he mischievously takes away the life of Mr. Lee Woongtai. Wonnie Uhmma suffers the pang of the loss of her beloved husband. Taking advantage of the vulnerability of Wonnie Uhmma the god of death comes down to the world to lure her into the world of death. Overcome with the grief, despair, sorrow, and loneliness, Wonnie Uhmma loses her sanity. Bewitched by the god of death she decides to kill herself and draws her ornamental silver knife to end her life. But hearing the wailing of the unborn baby in her womb, the love-child with her deceased husband, she drops the knife. She chooses to live to deliver the baby in labor-pain; and yet not without feeling the abundant happiness and joy of life.
The god of death runs away feeling defeated, and yet not without showing the respect for her will for Life. He kneels down in front of his twin sister admitting the victory of Life. He utters, “love gives birth to life that conquered death!”
The power of love and the belief in the precious value of Life that Woonie Uhmma stood by moves the gods of heaven in such a way that the twin gods get reconciled and become unified as they should have been! In such a way, this story manifests the sublimity and the beauty of a human soul who refuses to live under the control of the power of gods above; but rather to live according to her own free will to value and appreciate her lives. Humans are the noble souls who create and live their own lives in dignity from here to eternity-Amor Vincit Omnia! Love conquers all, even death!

Uhmma stood by moves the gods of heaven in such a way that the twin gods get reconciled and become unified as they should have been! In such a way, this story manifests the sublimity and the beauty of a human soul who refuses to live under the control of the power of gods above; but rather to live according to her own free will to value and appreciate her lives. Humans are the noble souls who create and live their own lives in dignity from here to eternity-Amor Vincit Omnia! Love conquers all, even death!

This multi-disciplinary Korean creative-traditional dance drama, which can not be found in any other artistic genre, manifests a unique beauty. In the cultural lineage of the Korean Confucian values and virtues it contributes to the Globalization of Korean Spirit, culture, and Arts in the world.
2017-03-09 14:44:52
39.xxx.xxx.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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