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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가십] 재주는 정부가, 땅은 LH가 '꿀꺽'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들이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 발표 전에 해당지역 노른자위 땅을 사들여 투기 의혹이 드러나자 당청은 아연실색.더욱이 정부가 수립차례 걸쳐 부동산 안정화 정책 실패로 민심이 악화된 상황에서 이런
.  2021-03-04
[가십] 신현수, 거취 일임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박범계 법무장관의 검찰인사 ‘패싱’으로 사퇴 파동을 일으켰던 신현수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거취를 문대통령에게 일임하겠다고 밝힌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는 여론.당청 지인들에게 사퇴의사를 표명하고 휴가를 냈던 그가 사흘도 채 안 돼 대통
.  2021-02-23
[가십] 부모는 되고 형제는 안 된다니?
... 정부가 직계가족 5인 이상 모임을 허용하자 야당은 일제히 냉소.“부모 등 직계는 괜찮고 형제들은 만나면 안 된다는 정부 방침에 가기 막혀 혀를 찰 노릇”이라고 개탄.야당 관계자는 “구정 설날 가족 간 못 만나게 할 때는 언제고, 명절 지나니까
.  2021-02-16
[가십] 영업제한 더 이상 미루면 ‘폭발’
...두달 반만에 '코로나19' 신규확진 환자가 200명대로 떨어지자 수도권 자영업자들은 비수도권 마냥 밤 10시까지 연장영업을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그러면서도 방역당국이 구정 설 연휴 앞두고 재 확산 우려를 표명하는 것에 대해 “해도
.  2021-02-09
[가십]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 산업부가 북한 원전 건설추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데 대해 국민들 반응은 고개를 갸우뚱.이는 당초 산업부가 원전관련 서류를 폐기한 것 자체가 윗선(?)의 지시에 위한 것이라고 의심하기 때문.특히 야당이 정부가 북측에 원전개발 의혹을 '이
.  2021-02-02
[가십] 노인층 우선 백신접종 '논란'
...'코로나19' 첫 백신 접종을 두고 항간에 떠도는 부작용 소문이 무성.이에, 고령층에 대한 임상 데이터가 많지 않아 우선순위 조정을 두고 정부도 고심하는 눈치.이는 면역성이 강한 젊은 층에 대한 백신접종 부작용에 견줘 노인층은 자칫
.  2021-01-26
[가십] 박영선 출마 장고에 '회의적 반응'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시장 출마여부를 미적거리는 모습에 일부 정치권 관계자들은 고개를 갸우뚱.대권 도전도 아닌 서울시장 선거에 저렇게 줏대(?)가 없는것이 의정활동 시절의감을 다 잊은 게 아니냐는 촌평.이들은 몇 개월째 출마여부를 곧
.  2021-01-19
[가십] “코로나 지원금 현실과 동떨어져”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주는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정작 당사자들은 싸늘한 반응.이는 영업 손실에 견줘 너무 부족한 금액이라는 게 한결같은 푸념.실제 2~300만원 지원금으로는 임대료 내기조차도 턱없이 부족한 현실. 이
.  2021-01-12
[가십] 한계에 봉착한 '거리두기 정책'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을 두고 정부의 ‘찔끔 찔끔’ 정책이 한계라는 비난이 고개를 들고 있어 주목.작년부터 코로나 방역과 관련 거리두기 2.5단계만 고수(?)할 뿐 이렇다 할 정부의 대책 방안이 없다는 지적.안이하게 2.5단계만 울거먹는(?)
.  2021-01-04
[가십] 의미없는(?) 5인이상 금지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내놓은 수도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령 일부 지침에 시민들 대다수가 의아한 표정.특히 그중에서도 정부가 밝힌 골프 캐디 포함 4인 이하만 가능하다는 부분을 놓고 실소.즉 캐디 제외하면 3명이 골프를 쳐야하는데
.  2020-12-28
[가십] 美 의회, 대북전단법 청문회 거론
... 미국 의회가 한국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자 바이든 새 정부는 한국 정부와 대립의 각을 세울 것이라는 보도가 확산.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대북전단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에 미국 여야가 모두 성토하고 나선 것에
.  2020-12-16
[가십] 野, 공수처法’ 날치기에 장외투쟁?
...공수처법 일사천리로 강행한 집권여당 민주당에 대한 야당의 반발이 장외투쟁으로까지 확대되는 분위기.특히 야당 의원들은 “결국 날치기 수법으로 장기집권의 터전을 마련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내 보인 치졸한 행위”이었다며 “더 이상 여당의 독재를 두고만 볼
특별취재팀  2020-12-09
[가십] 5만원 지폐 다 어디로 숨었나?
...5만원권 발행 이후 환수율이 최저라는 한국은행 발표에 자금이 지하경제로 흘러간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파다.이에 한은측은 “지하경제로 흘러갔을 가능성은 없다”며 “코로나로 인한 대면 상거래 부진 탓으로 5만원 지표 환수가 안됐다”고 단언.특히 한은
.  2020-12-02
[가십] 친문의 수상한(?) 기류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주의 4.0 연구원’ 창립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이 모임을 주도한 인물들을 보면 범상치 않다는 것. 홍영표 전해철 한병도 정태호 의원 등 한 결 같이 친문 중에서도 진문(진짜 친문)이기 때문.일부 의원들 사이에는 당내
.  2020-11-25
[가십] 갈 때까지 간 '도덕성 비공개’
...여야가 인사청문회 때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을 비공개로 추진할 뜻을 보이자 여론이 악화되고 있어 주목.국회 동의 없이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수 있는 악법 때문에 문재인 정권 들어서 야당의 반대에도 낙하산 인사가 잇따랐다는 지적.더욱이 국회의 경과
.  2020-11-18
[가십] "바이든 좋은게 아니라 트럼프 싫어서"
...재미 교포사회에서 바라본 트럼프 대(對) 바이든의 인지도가 의외로 반반 이라는 것.트럼프가 쇼맨십이 강한 탤런트 이라면 바이든은 조용한 성품의 공직자로 대별 된다는 것. 이는 미 국민지지층이 뚜렷하게 갈리는 이유인 듯.한국사회에서 한 때 나쁜 남
.  2020-11-10
[가십] 연말개각, 친문 돌려막기 소문 ‘파다’
... 연말개각과 관련 재임실적이 미비하거나 물의(?)를 빚은 속칭 ‘실패한 장관’의 경질인사가 돼야 한다는 여론이 쇄도.최근 언론이 오르내리고 있는 개각대상에 대해 여야 모두 시선이 초 집중.특히 개각대상 중 일부는 청와대 행으로 인사가 단행될 것이
.  2020-11-02
[가십] 추, 윤 총장 해임발언 땐 장외투쟁?
...추미애 법무부장관괴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립을 바라보는 국민들 시선이 승부를 떠나 두 사람이 토해내는 말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추 장관이 “(윤 총장이 )명을 받들지 않는다”고 쏘아붙인 후 윤 총징이 “총장은 장관 부하가 아니다”로 응수했던
.  2020-10-26
[가십] 김봉현 낚시 밥에 ‘추-윤’ 감정 다툼
...라임자산운영의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옥중에서 여야를 넘나들며 자신의 여야 로비사실을 밝혀 정치권이 난리법석.특히 김 전 회장의 폭로로 인해 법무부와 대검 간에 마찰이 빚자 결국 이 싸움은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감정싸움으로 번져
.  2020-10-19
[가십] 김정은 생 쇼(?)에 속은 韓美 정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열병식 연설에서 울다가 웃는 명 연출(?)을 하는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 표정은 허탈한 모습.인민들에게는 “고맙다” “감사하다”며 눈물짓던 그가 괴물 ICBM(대륙산탄도미사일) 공개 땐 활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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