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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NLL 여야대립은 정치위장술의 감정싸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대화록 공개를 놓고, 여야가 불필요한 정쟁에 매달려 있는 것은 볼 상 사나운 일이다. 여당의 NLL 대화록 전면공개에, 야당의 국가정보원 대선 불법 개입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로 응수하고 있는 모양새는, 여야
.  2013-06-24
[사설] “윤창중 성추행은 예고된 참사다 ”
윤창준 전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은 여야 정치권이 이미 예고했던(?) 참사라는 점에서, 청와대도 할 말을 잃었을 게다. 이번 사건은 한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는 시점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끼얹은 사상 초유의 악재라 하겠다. 결론적으로
.  2013-05-10
[사설] “ 몸살 앓는 SW산업...대기업횡포가 문제다 ”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이 시장에서 추락하는 이유가 바로 대기업의 횡포 때문이다. 특히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외주물량을 틀어쥐고 있는 대기업들의 가격 후려치기(?)에, 약자인 중소 협력업체들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심한 경우
.  2013-04-17
[사설] “북한의 전시상황 위협은 심각하다”
북한이 전시상황에 돌입했다고 위협하고 나선 것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북한은 30일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을 통해 "이 시각부터 남북관계는 전시상황에 들어가며, 남북 사이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전시에 준하여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  2013-03-30
[사설] 북한의 도발을 막는 지혜
북한동향에 시선을 집중해야 할 때다. 마치 오늘이라도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북측 태도에, “늘 상 하는 말이겠지” 하고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 북측의 상투적인 말을 가만히 되짚어 보면, 거기에는 확실한 근거가 숨어있다. 즉, “최후의 결전시각이 왔
.  2013-03-11
[사설] “ 성시경, 고소영 아닌 성경책 돼야 ”
이명박 정부 때는 '고소영' 내각이라고 해서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출신들을 대거 등용해 말이 많았다. 이번 박근혜 정부는 '성시경' 내각 이라고 한다. 성균관대, 고시, 경기고 출신이 많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마치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본떠서 만든
.  2013-02-21
[사설] “오만한 北 핵실험, 제재가 특효”
북한이 핵실험을 성공했다. 20여 년 동안 북 핵 제지에 안간힘을 썼던 미국도 종이호랑이에 불과했다. UN도 수차례 북한의 핵 실험에 제재를 가한다고 소란을 떨었지만, 별 반 소용없었다. MB정부도 5년 동안 연평도 폭격당하고, 서해전투에서 우리 군인
.  2013-02-13
[사설] “4이통 설립을 정부가 막아서는 안 된다”
KMI(한국모바일인터넷), IST(인터넷스페이스타임) 제4이동통신사업자 후보가 방송통신위원회 심사로부터 모두 탈락했다. 70점 합격선에 모두 모자란 63~64점대에 그쳐 불발됐다. KMI는 4번, IST는 2번 탈락했다. 두 사업자 모두 사업허가에 실
.  2013-02-05
[사설] 박근혜 인수위의 불편한 진실
시작도 채 안 된 박근혜 새 정부의 불편한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는 인수위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가 공금으로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하는 등 각종 비리 의혹을 들여다 본 국민들의 마음은 허
.  2013-01-29
[사설] ‘ 초상집 같은 인수위 ’
역대 정권의 인수위는 바람이 잔뜩 들었다면, 이번은 너무 바람이 빠진 모양새다. 너무 조용한(?) 인수위 행보가 미심적다. 그렇다고 잔치 집 마냥, 들떠 있으라는 얘기는 아니다. 미리 합의된 사항, 만장일치 된 정답만을 가지고 대변인만을 통한 인수위
.  2013-01-08
[사설] “ 인수위를 봉사 직으로 임명해라”
인수위원회 청년특위 소속 인사들의 비리 전력 논란이 불거지자 "공직자를 뽑는 게 아니다"라며 파문이 확산되지 않도록 진화에 나선 박근혜 당선인 측의 변명이 궁색하다.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진 셈이다. 인수위 자체를 새 정부 준비기관의 벼슬(?)로
.  2012-12-29
[사설] 북한의 로켓발사를 바라보는 국민심정
북한의 로켓발사를 바라보는 국민심정 북한이 결국 장거리로켓을 발사했다. 로켓은 백령도를 거쳐 오키나와를 통과한 후 필리핀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 백악관은 “北로켓, 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행위”라고 규탄했지만, 북측은 아랑곳 하지 않는
.  2012-12-12
[사설] “야구와 정치는 끝내기 결정구 싸움”
야구의 생명은 투수다. 투수가 승패를 좌우한다. 그래서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힘과 스피드를 내세운 직구냐, 아니면 변화구의 체인지업이냐에 승부가 달려있다. 물론 감독의 주문에 의해 두 구질은 승패를 넘나든다. 정치도 흡사하다. 정치의 생명은 대권주자
.  2012-11-21
[사설] 한국경제를 책임져야 할 사람들
정부의 비상경제대책회의는 통상 매주 목요일에 소집된다. 그러나 어제(30일) 월요일 오후에 긴급히 소집됐다고 한다. 특히 경제 관련 부처 장관뿐 아니라, 국책ㆍ민간 경제연구소장들도 총동원됐다고 한다. 소집 배경은 청와대측이 경제 불황 국면과 관련 대선
.  2012-10-30
[사설] 北에 겁먹은 MB정부
탈북자들의 임진각 대북 전단(삐라)살포를 원천 봉쇄한 MB정부의 비겁함(?)에 온 국민이 경악했다. 겨우 28살 먹은 북한 김정은의 포격 위협에, 지레 겁먹은 MB정부의 무능함에 할 말을 잃었다. 탈북자단체 연합체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북민련)의 대북
.  2012-10-23
[사설] 韓中 기술상용화 사업 중요하다
한중 기술상용화 사업이 중국 천진시 바우디(Baodi) 경제배발구에서 에서 이뤄진다니 매우 고무적이라 하겠다. 특히 천진시는 중국의 4대 도시중에 하나로 외국계 기업이 많이 진출한 지역이란점에, 이번 한중기술상용화공단이 조성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
.  2012-09-21
[사설] “중국의 전기고문은 천인공노할 짓"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씨가 지난 3월 중국 공안 당국에 구금됐을 때, 전기 고문(拷問)을 당했다고 한다. 천인공노(天人共怒) 할 짓이다. 중국 공안당국은 전기 봉을 사용해 전기고문을 자행했고, 고문하는 동안 비명이 밖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음악을 크게
.  2012-07-29
[사설] “대통령을 만드는 꾼들의 대가성”
차기 대통령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다. 그래선지 연일 XX포럼, 연구소 등의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등등 요즘 거론되고 있는 대통령 후보들 뒤에는 대통령을 만들려는 꾼(?)들이 분주하다. 그들은 교수 공무원 언론인 종교인 등
.  2012-07-05
[사설] “ 파란포털 실패는 KT의 위험 신호탄”
KT의 포털사이트 파란(Paran)의 시장 철수가 주는 의미가 크다. 겉으론 시장점유율 경영전략이 실패지만, 본질은 KT의 인사전략에 있다. KT의 계열사 사장은 통상 본사에서 물러나는 간부들을 대상으로 자리에 앉히다 보니, 전문성 및 마케팅에 실패를
.  2012-06-16
[사설] “ 임수경 의원, 탈북자가 변절자인가 ”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탈북자 대학생과 학생운동을 하다가 전향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에게 `탈북자 XX `변절자'라며 막말을 퍼부었다고 한다. 사건의 진상은 탈북 대학생인 백요셉씨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부터다. 백씨는 지난 1일 종로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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