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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윤동승] 황장엽 사망이 주는 의미
전 북한 노동당비서였던 황장엽이 사망했다. 북측에서 그를 암살하려고 별에 별 온갖 수단을 벌려 왔다는 점에 온 국민이 귀를 열고 있다. 특히 북한 노동당 창건기념일(10일)에 황장엽의 돌연 심장마비 사망은, 여러 형태의 추측이 나 돌 것으로 보인다.
윤동승 주필  2010-10-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아이폰4 불량 책임은 누구인가?
“사자마자 아이폰이 먹통 됐다” “통화 중 전화가 끊어 져 버린다” “ 제품 하자로 휴대폰을 바꿔달라면 중고품 같은 대체품을 주는 게 말이 되느냐” 최근 스마트 폰 사용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KT가 애플사로부터 공급받아 판매에 나선 아
윤동승 주필  2010-09-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최시중 위원장의 통 큰 먹잇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중남미 방문은 그 의미가 크다.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에콰도르, 우루과이, 멕시코를 연이어 방문하는 배경에는 정보통신 분야 진출이 부진했던 중남미 지역을 중점 공략하겠다는 의중이다. 특히 성장 동력산업인 DMB(디지털
윤동승 주필  2010-09-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추석과 노인
추석인심이 각박하다. 그만큼 살기 어렵다는 게다. 추석물가도 장난 아니다. 호박 한 개가 5천원이고, 배 한개가 3천원이다. 풍성한 추석이 점점 빈약해 지는 상차림에, 작금의 경제난을 피부로 느낀다. 더더욱 핵가족시대에 늘어나는 노인들의 수명은 고스란
윤동승 주필  2010-09-20
[윤동승 칼럼] [윤동승] 호남출신 총리후보의 선택
40대 국무총리 후보를 내세웠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았던 게 MB 정부다. 그래선지 이번에는 세대 및 지역 통합형으로 아우를 수 있는 호남출신의 총리후보를 내세운 것은, 여야 상호상생의 카드를 청와대가 읽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사회경륜이 짧은 40대
윤동승 주필  2010-09-17
[윤동승 칼럼] [윤동승] “ 박근혜는 왜 과학기술을 강조할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과학기술을 거듭 강조하는 까닭은 분명하다. 그녀는 분명 과학기술이 곧 미래 한국의 국가경쟁력임을 알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생각하는 과학기술은 단순한 게 아니다. 한국의 기초과학기술부터 인공위성, 로봇 등 차세대기술에 이
윤동승 주필  2010-09-1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추락하는 한국의 IT 현실
중국 화웨이 그룹이 100~200달러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저가 스마트폰의 출시는 고가 기종을 겨냥한 철저한 중국식 마케팅이다. 이는 곧 휴대폰 시장에서의 대 중국 반란이다. 또한 중국의 IT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다. 세계 IT시장에서 중
윤동승 주필  2010-09-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청와대는 걸레행주를 싫어했나?
8.8개각의 주역인 김태호(국무총리), 신재민(문화체육관광), 이재훈(지식경제부) 정부부처 내정자들이 일제히 낙마했다. 21일간 파란만장한 정치행보를 경험했던 이들의 지난 삶은 청문회에서 온통 “ 미안하다. 죄송하다. 반성 한다”는 말 뿐 이였다. 공
윤동승 주필  2010-08-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지상파 DMB의 베트남 진출 쾌거
베트남에서의 지상파 DMB방송 상용화는 한국시장에서 무료가입자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통신사업이기에, 베트남 진출은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한국시장서도 실패한 DMB방송상용화 사업이 베트남에서 상용서비스가 이뤄진 쾌거는 다름아닌 카스(CAS)기술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MB와 박근혜 만남의 의미
MB와 박근혜의 11개월만의 만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이 집권 반환점을 앞두고 상생의 손을 내민 것은 당연한 정치일정의 수순이라 하겠다. 정권 재창출의 의미를 둔 이번 만남은 솔직히 차기 대선 변수에 대비한 예비훈련(?)이다. 대
윤동승 주필  2010-08-23
[윤동승 칼럼] [윤동승]“ 개각보다 시급한 부처 살리기”
40대 총리, 돌아온 장고(?), 친위부대의 전방위 배치 등 8.8개각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인사 청문회에서 하자 없으면 주어진 일을 수행하면 되고, 반면 문제 있으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면 그만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8.8 개각이 주는 의미
8.8개각은 예상대로였다. 39년 만에 40대 총리를 임명한 MB의 집권 후기 전략은, 세대교체로 차기 정권창출을 위한 물밑작업이 가시화 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신임 국무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48)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정치적인 대규모
윤동승 주필  2010-08-08
[윤동승 칼럼] [윤동승] 제4 이동통신의 명암(明暗)
이동통신사업자들의 피 튀기는 가입자 확보 전쟁은 그야말로 총만 안 들었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싸움의 장이다. LGT에서 사명을 변경한 업계순위 3위 LG 유 플러스가 이상철 전 정보통신부장관을 영입, 가격 경쟁을 위한 통신비인하 전략으로 막판 승부에
윤동승 주필  2010-07-09
[윤동승 칼럼] 양승택 전 정통부장관 회고록 발간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의 회고록이 출간 됐다. 올해나이 73세.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음을 간직한 인물이다. 늘 소탈한 삶을 살아온 그에게 이번 회고록은 어찌 보면 한국의 정보통신 역사 중에 중요했던 일부분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에 값진 고증자료
윤동승 주필  2010-07-05
[윤동승 칼럼] [윤동승] 대통령의 DMB 기술외교
파나마를 공식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도미니카 공화국에 우리 기술의 지상파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진출 협조를 당부한 것은 경제 대통령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라파엘 알부르께르께 도미니카공화국 부통령과의 정
윤동승 주필  2010-06-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 히딩크가 그리운 이유 ”
월드컵 축구소식에 온 국민이 밤잠을 설쳤다. 16강 진출에 이은 8강을 위한 국민의 염원은 이뤄지지 않았다. 승리는 못했지만 16강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선수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국민이 모두가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2
윤동승 주필  2010-06-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이용자 이윤 환원정책 시급”
이동전화 5000만 가입자, 인터넷 2800만 가입자 등 80000만 가입자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의 정보통신 문화는 그야말로 일부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들만 살찌우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특혜 속에 노다지를 캐는 서비스사업자와 제조업체들이
윤동승 주필  2010-06-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6.2 지방선거의 명암(明暗)
6.2 지방선거는 한나라당 참패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예상했던 대로다. 서울, 경기 광역단체장 두 곳을 겨우(?) 건진 한나라당 입장에서 볼 때 정말 초라한 선거의 결과다. 아직도 이번 선거 결과에 분석을 잘못 이해하는 한나라당의 분위기를
윤동승 주필  2010-06-0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원자바오의 속 깊은 행보
한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행보 뒤엔 속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쉽게 말해 경제대국을 꿈꾸기 위한 전초전의 한일 방문이다.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는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의 연설에서 중국과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을 비교
윤동승 주필  2010-06-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 중국은 등거리 ...북측은 막가파 ”
북한 제재에 나섰던 우리외교가 결국 중국 만만디에 희석됐다. 한•일•중 정상회의 공동언론 발표문에서 천안 함은 거론 됐지만 사건의 실체 북한은 없었다. 물론 중국의 영특한(?) 북한 봐주기는 결국 남북한 등거리 외교로 끝난 셈이었다.
윤동승 주필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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