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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바보들의 행진
예산안 파동의 후폭풍이 거세다. 여당 단독처리 후유증이다. 결국 서민예산 삭감과 불교계 예산 삭감으로 한나라 당 고흥길 정책의장이 방패막이로 물러났다. 홍준표 한나라 당 의원은 당 독자성이 상실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즉 청와대가 당을 좌지우지 한다는
윤동승 주필  2010-12-14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 폭력국회 국민이 원죄다 ”
조폭(?)같은 주먹싸움 벌인 난장판 국회. 육군대령 출신 모 여당의원의 주먹다짐에 피를 흘리는 야당의원. 내가 먼저 맞았기 때문에 때렸다고 항변하는 그의 처절한 모습. 방송을 보는 국민들은 혀를 찼다. 우리의 국회는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얼음과 숯불
윤동승 주필  2010-12-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멕시코 연방통신위원장 방한 배경
모니 디 수완 (Mony de Swaan) 멕시코 연방통신위원장의 한국을 내한한 속 배경은 한국의 지상파 T-DMB 방송 상용화를 하겠다는 의지가 역력하다. 이는 ETRI 기술출자 기업인 (주)DMBRO가 베트남에 지난 10월 DMB방송 상용화 성공사
윤동승 주필  2010-12-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2010년 12월의 비망록
천안 함 사건 때의 울분도 제 풀에 지쳤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 폭격도 결국 상처만 입은 채 지나갔다. 실낱같은 중국의 변화를 기대했던 우리 외교도, 무능함 그 자체였다. 서해 한미합동훈련도 미국 신무기 PR의 장으로, 우리의 멍든 마음을 달래기는 부
윤동승 주필  2010-12-01
[윤동승 칼럼] [윤동승] “총체적 부실의 군과 정부”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으로 인한 민간인 살상의 도발행위를 바라보는 우리국민들 마음은 기가 막히다. 천안함 사건 때 무능하고 나약했던 우리 정부와 국방부의 한심한 기억이 채 아물기도 전에, 또다시 우리 국토가 유린 당했는데도 비겁하게 겁먹은 정부모습은 치
윤동승 주필  2010-11-26
[윤동승 칼럼] [윤동승]“ 정부부처 개각 지연은 국가적 손실 ”
G20 정상회담이 끝난 시점에서 정부가 서둘러야 하는 게 정부부처 개각이다. 개각대상 부처마다 곧 바뀔 장관교체에 일손을 논지 오래다. 사실 장관이 바뀌면 현재 정책도 바뀔 것은 당연지사다. 이러니 누가 일하겠는가. 이런 현상이 벌써 수개월째다. 지난
윤동승 주필  2010-11-19
[윤동승 칼럼] [윤동승] 스마트폰 문제점 누구 탓인가
470만대이상 팔려나간 스마트폰이, 끊김 현상 등 통화품질이 최악인 상태인데도 정부의 대책 마련은 지지 부진하다. 더욱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주 끝난 국정감사에서 동 위원회 소속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스마트 폰 통화 끊김 현상
윤동승 주필  2010-10-25
[윤동승 칼럼] [윤동승] 시진핑의 전략을 읽어야 할 때
중국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으로 선출했다. 이는 2년 후 후진타오를 잇는 차기 국가주석 권좌에 오른다는 결론이다. 바야흐로 시진핑 시대가 개막되고 있음이다. 후진타오가 개방(글라스노스트)과 개혁(페레스토이카)을 발전시켰다면
윤동승 주필  2010-10-21
[윤동승 칼럼] [윤동승] 이동통신 요금의 반란
이동전화 5000만 가입자시대에 통신요금은 그야말로 서비스사업자들의 생명 줄과 다름없다. 이는 통신요금이 서비스사업자의 이윤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장매출 선두 메이커인 SKT와 KT의 불꽃 튀는 가입자 유치 통신요금 전쟁은, 흡사 전쟁터를 방
윤동승 주필  2010-10-14
[윤동승 칼럼] [윤동승] 황장엽 사망이 주는 의미
전 북한 노동당비서였던 황장엽이 사망했다. 북측에서 그를 암살하려고 별에 별 온갖 수단을 벌려 왔다는 점에 온 국민이 귀를 열고 있다. 특히 북한 노동당 창건기념일(10일)에 황장엽의 돌연 심장마비 사망은, 여러 형태의 추측이 나 돌 것으로 보인다.
윤동승 주필  2010-10-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아이폰4 불량 책임은 누구인가?
“사자마자 아이폰이 먹통 됐다” “통화 중 전화가 끊어 져 버린다” “ 제품 하자로 휴대폰을 바꿔달라면 중고품 같은 대체품을 주는 게 말이 되느냐” 최근 스마트 폰 사용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KT가 애플사로부터 공급받아 판매에 나선 아
윤동승 주필  2010-09-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최시중 위원장의 통 큰 먹잇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중남미 방문은 그 의미가 크다.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에콰도르, 우루과이, 멕시코를 연이어 방문하는 배경에는 정보통신 분야 진출이 부진했던 중남미 지역을 중점 공략하겠다는 의중이다. 특히 성장 동력산업인 DMB(디지털
윤동승 주필  2010-09-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추석과 노인
추석인심이 각박하다. 그만큼 살기 어렵다는 게다. 추석물가도 장난 아니다. 호박 한 개가 5천원이고, 배 한개가 3천원이다. 풍성한 추석이 점점 빈약해 지는 상차림에, 작금의 경제난을 피부로 느낀다. 더더욱 핵가족시대에 늘어나는 노인들의 수명은 고스란
윤동승 주필  2010-09-20
[윤동승 칼럼] [윤동승] 호남출신 총리후보의 선택
40대 국무총리 후보를 내세웠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았던 게 MB 정부다. 그래선지 이번에는 세대 및 지역 통합형으로 아우를 수 있는 호남출신의 총리후보를 내세운 것은, 여야 상호상생의 카드를 청와대가 읽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사회경륜이 짧은 40대
윤동승 주필  2010-09-17
[윤동승 칼럼] [윤동승] “ 박근혜는 왜 과학기술을 강조할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과학기술을 거듭 강조하는 까닭은 분명하다. 그녀는 분명 과학기술이 곧 미래 한국의 국가경쟁력임을 알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생각하는 과학기술은 단순한 게 아니다. 한국의 기초과학기술부터 인공위성, 로봇 등 차세대기술에 이
윤동승 주필  2010-09-1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추락하는 한국의 IT 현실
중국 화웨이 그룹이 100~200달러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저가 스마트폰의 출시는 고가 기종을 겨냥한 철저한 중국식 마케팅이다. 이는 곧 휴대폰 시장에서의 대 중국 반란이다. 또한 중국의 IT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다. 세계 IT시장에서 중
윤동승 주필  2010-09-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청와대는 걸레행주를 싫어했나?
8.8개각의 주역인 김태호(국무총리), 신재민(문화체육관광), 이재훈(지식경제부) 정부부처 내정자들이 일제히 낙마했다. 21일간 파란만장한 정치행보를 경험했던 이들의 지난 삶은 청문회에서 온통 “ 미안하다. 죄송하다. 반성 한다”는 말 뿐 이였다. 공
윤동승 주필  2010-08-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지상파 DMB의 베트남 진출 쾌거
베트남에서의 지상파 DMB방송 상용화는 한국시장에서 무료가입자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통신사업이기에, 베트남 진출은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한국시장서도 실패한 DMB방송상용화 사업이 베트남에서 상용서비스가 이뤄진 쾌거는 다름아닌 카스(CAS)기술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MB와 박근혜 만남의 의미
MB와 박근혜의 11개월만의 만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이 집권 반환점을 앞두고 상생의 손을 내민 것은 당연한 정치일정의 수순이라 하겠다. 정권 재창출의 의미를 둔 이번 만남은 솔직히 차기 대선 변수에 대비한 예비훈련(?)이다. 대
윤동승 주필  2010-08-23
[윤동승 칼럼] [윤동승]“ 개각보다 시급한 부처 살리기”
40대 총리, 돌아온 장고(?), 친위부대의 전방위 배치 등 8.8개각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인사 청문회에서 하자 없으면 주어진 일을 수행하면 되고, 반면 문제 있으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면 그만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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