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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윤동승] 대통령의 DMB 기술외교
파나마를 공식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도미니카 공화국에 우리 기술의 지상파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진출 협조를 당부한 것은 경제 대통령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라파엘 알부르께르께 도미니카공화국 부통령과의 정
윤동승 주필  2010-06-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 히딩크가 그리운 이유 ”
월드컵 축구소식에 온 국민이 밤잠을 설쳤다. 16강 진출에 이은 8강을 위한 국민의 염원은 이뤄지지 않았다. 승리는 못했지만 16강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선수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국민이 모두가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2
윤동승 주필  2010-06-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이용자 이윤 환원정책 시급”
이동전화 5000만 가입자, 인터넷 2800만 가입자 등 80000만 가입자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의 정보통신 문화는 그야말로 일부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들만 살찌우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특혜 속에 노다지를 캐는 서비스사업자와 제조업체들이
윤동승 주필  2010-06-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6.2 지방선거의 명암(明暗)
6.2 지방선거는 한나라당 참패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예상했던 대로다. 서울, 경기 광역단체장 두 곳을 겨우(?) 건진 한나라당 입장에서 볼 때 정말 초라한 선거의 결과다. 아직도 이번 선거 결과에 분석을 잘못 이해하는 한나라당의 분위기를
윤동승 주필  2010-06-0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원자바오의 속 깊은 행보
한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행보 뒤엔 속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쉽게 말해 경제대국을 꿈꾸기 위한 전초전의 한일 방문이다.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는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의 연설에서 중국과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을 비교
윤동승 주필  2010-06-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 중국은 등거리 ...북측은 막가파 ”
북한 제재에 나섰던 우리외교가 결국 중국 만만디에 희석됐다. 한•일•중 정상회의 공동언론 발표문에서 천안 함은 거론 됐지만 사건의 실체 북한은 없었다. 물론 중국의 영특한(?) 북한 봐주기는 결국 남북한 등거리 외교로 끝난 셈이었다.
윤동승 주필  2010-05-31
[윤동승 칼럼] [윤동승] 그들만의 리그
전반적으로 국내 경기가 좋지 않다. 벤처중기(中企)들의 경영사정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인건비 부담, 원부자재 상승 등 그야말로 돈이 말라가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돈이 쌓여 주체를 하지 못할 정도다. 삼성, LG 등 100대 국내 재벌은 쏠쏠
윤동승 주필  2010-05-28
[윤동승 칼럼] [윤동승] 3사3색의 기상변화
이동전화단말기 5000만 가입시대가 펼쳐진다. 4900만 전 국민이 이동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셈 이다. 가입자 순위를 보면 SKT가 50% 상회로 1위이고, KT 32%, LGT 18% 순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가 흑자 정국이다. KT, LGT의 유무
윤동승 주필  2010-05-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기술사업의 지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이전 사업이 부진한 이유가 있다. 이는 ETRI가 돈 되는 기술 중심의 상용화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기술이전 사업은 제품 경쟁력이 곧 매출을 좌우하기 때문에 돈 되는 기술개발 제품에 주력해야 한다.
윤동승 주필  2010-05-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한국 외교의 현주소
천안함 연돌(연통)서 어뢰 화약성분이 검출됐다고 한다. 결국 한미 조사단 모두가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한 소행으로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 초부터 천안함 사건 배경이 북한 소행임을 제일 먼저 간파 한 것이 국민들 이었던 터. 그런데도 국방부
윤동승 주필  2010-05-0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불씨 지핀 정보통신부의 부활?
한국의 IT경쟁력이 세계에서 계속 추락하고 있는 원인이 있다면, IT행정부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IT선진 강국이란 말은 이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옛 얘기다. 아이폰 / 아이패드 등 눈만 뜨면 급변하고 있는 IT기술혁명시대에 우리는 100년 넘는
윤동승 주필  2010-04-1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방송통신 가입자들은 봉인가
이동전화 5000만, 인터넷 2700만명 등 8000만 방송통신 가입자 시대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IT이용자들은 참으로 순한 양(?)이다. 한달 사용하는 통신비용을 살펴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IT문명에 너무 접하다 보니 통신요금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
윤동승 주필  2010-04-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 ETRI의 새로운 변화 "
김흥남호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최문기 원장 시절과 다른 점이라면, 창의연구 부문에 눈을 뜨고 있다는 것이다. TDX-CDMA-WIBRO-DMB로 이어지는 대형 프로젝트 발굴에 초점을 두겠다는 모양새다. 여기에다 창의경영과 선진경영으로
윤동승 주필  2010-04-01
[윤동승 칼럼] [윤동승] DMB 베트남 진출의 의미
DMB 해외진출이 국내 사상 최초로 이뤄진다. 무료서비스로 국내시장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지상파 DMB방송의 베트남 상륙 성공은, 해결책을 동반했기 때문이다. 즉, 돈 버는 DMB방송 방법을 베트남에 알려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무료서비스로, 운영사
윤동승 주필  2010-03-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보조금축소 보다 이익환원이 우선”
정부와 이동통신사가 보조금 축소에 두 팔 걷고 나섰다고 한다. 하지만 5000만 이동전화 가입자 시장 선점을 둘러싼 이동통신3사의 치열한 경쟁에서 마케팅 비용을 줄인다는 것은 마치 자살행위(?)라는 게 마케팅 전문가들의 솔직한 진단이다. “공짜 폰이
윤동승 주필  2010-03-12
[윤동승 칼럼] [윤동승]무지(無知)의 ETRI 합병설
최근 한국의 전자통신 메카라고 지칭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생산기술연구원, 에너지연구원등과 함께 내년 합병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번지고 있다. 미국 ADL사가 지식경제부의 의뢰를 받아 “출연연 조직개선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내 놨는데, 통
윤동승 주필  2010-03-04
[윤동승 칼럼] [윤동승]온고지신(溫故知新)의 경인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다.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안다”는 뜻이다. 아날로그를 뒤로한 채 디지털 시대에 사는 작금의 세대에는 어색한 단어 일지 모른다. 그래도 CD보다 LP판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있기에, 올드(old) 팝송과
윤동승 주필  2010-02-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DMB 해외기술 확산의 중요성
ETRI의 T-DMB가 베트남진출에 성공한 것은 향후 또 다른 ETRI 기술행보에 청신호라 하겠다. 베트남진출에 성공한 ETRI와 연구소기업 (주)DMBRO의 합작품은 차후 ETRI 기술이전에 뿌리를 내리는 기회라는 점이다. 이는 철저한 해외현지 마케
윤동승 주필  2010-02-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변해야 살 수 있는 ETRI의 현실
새로 출범한 ETRI 김흥남 호가 살 수 있는 길은 타성을 버리고 철저하게 변해야 한다. 지난 과거는 과거에 묻어두고 현재와 미래를 위한 철저한 전자통신 분야의 세계적 연구원으로서 거듭나야 한다. 요즘 보직이동으로 인한 부서마다 밤샘작업에, 회의에,
윤동승 주필  2010-02-04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지상파 DMB의 베트남 진출 의미”
새해 벽두부터 ETRI 김흥남 호가 순풍에 돛을 달았다. 한국형 지상파 T-DMB의 사상 최초 해외 진출은 분명한 ETRI 기술 개가다. 더불어 연구소기업 (주)DMBRO와의 해외마케팅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평가 된다. 특히 한국시장에서 무료가입
윤동승 주필  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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