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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윤동승] 그들만의 리그
전반적으로 국내 경기가 좋지 않다. 벤처중기(中企)들의 경영사정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인건비 부담, 원부자재 상승 등 그야말로 돈이 말라가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돈이 쌓여 주체를 하지 못할 정도다. 삼성, LG 등 100대 국내 재벌은 쏠쏠
윤동승 주필  2010-05-28
[윤동승 칼럼] [윤동승] 3사3색의 기상변화
이동전화단말기 5000만 가입시대가 펼쳐진다. 4900만 전 국민이 이동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셈 이다. 가입자 순위를 보면 SKT가 50% 상회로 1위이고, KT 32%, LGT 18% 순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가 흑자 정국이다. KT, LGT의 유무
윤동승 주필  2010-05-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기술사업의 지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이전 사업이 부진한 이유가 있다. 이는 ETRI가 돈 되는 기술 중심의 상용화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기술이전 사업은 제품 경쟁력이 곧 매출을 좌우하기 때문에 돈 되는 기술개발 제품에 주력해야 한다.
윤동승 주필  2010-05-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한국 외교의 현주소
천안함 연돌(연통)서 어뢰 화약성분이 검출됐다고 한다. 결국 한미 조사단 모두가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한 소행으로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 초부터 천안함 사건 배경이 북한 소행임을 제일 먼저 간파 한 것이 국민들 이었던 터. 그런데도 국방부
윤동승 주필  2010-05-0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불씨 지핀 정보통신부의 부활?
한국의 IT경쟁력이 세계에서 계속 추락하고 있는 원인이 있다면, IT행정부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IT선진 강국이란 말은 이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옛 얘기다. 아이폰 / 아이패드 등 눈만 뜨면 급변하고 있는 IT기술혁명시대에 우리는 100년 넘는
윤동승 주필  2010-04-1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방송통신 가입자들은 봉인가
이동전화 5000만, 인터넷 2700만명 등 8000만 방송통신 가입자 시대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IT이용자들은 참으로 순한 양(?)이다. 한달 사용하는 통신비용을 살펴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IT문명에 너무 접하다 보니 통신요금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
윤동승 주필  2010-04-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 ETRI의 새로운 변화 "
김흥남호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최문기 원장 시절과 다른 점이라면, 창의연구 부문에 눈을 뜨고 있다는 것이다. TDX-CDMA-WIBRO-DMB로 이어지는 대형 프로젝트 발굴에 초점을 두겠다는 모양새다. 여기에다 창의경영과 선진경영으로
윤동승 주필  2010-04-01
[윤동승 칼럼] [윤동승] DMB 베트남 진출의 의미
DMB 해외진출이 국내 사상 최초로 이뤄진다. 무료서비스로 국내시장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지상파 DMB방송의 베트남 상륙 성공은, 해결책을 동반했기 때문이다. 즉, 돈 버는 DMB방송 방법을 베트남에 알려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무료서비스로, 운영사
윤동승 주필  2010-03-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보조금축소 보다 이익환원이 우선”
정부와 이동통신사가 보조금 축소에 두 팔 걷고 나섰다고 한다. 하지만 5000만 이동전화 가입자 시장 선점을 둘러싼 이동통신3사의 치열한 경쟁에서 마케팅 비용을 줄인다는 것은 마치 자살행위(?)라는 게 마케팅 전문가들의 솔직한 진단이다. “공짜 폰이
윤동승 주필  2010-03-12
[윤동승 칼럼] [윤동승]무지(無知)의 ETRI 합병설
최근 한국의 전자통신 메카라고 지칭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생산기술연구원, 에너지연구원등과 함께 내년 합병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번지고 있다. 미국 ADL사가 지식경제부의 의뢰를 받아 “출연연 조직개선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내 놨는데, 통
윤동승 주필  2010-03-04
[윤동승 칼럼] [윤동승]온고지신(溫故知新)의 경인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다.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안다”는 뜻이다. 아날로그를 뒤로한 채 디지털 시대에 사는 작금의 세대에는 어색한 단어 일지 모른다. 그래도 CD보다 LP판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있기에, 올드(old) 팝송과
윤동승 주필  2010-02-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DMB 해외기술 확산의 중요성
ETRI의 T-DMB가 베트남진출에 성공한 것은 향후 또 다른 ETRI 기술행보에 청신호라 하겠다. 베트남진출에 성공한 ETRI와 연구소기업 (주)DMBRO의 합작품은 차후 ETRI 기술이전에 뿌리를 내리는 기회라는 점이다. 이는 철저한 해외현지 마케
윤동승 주필  2010-02-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변해야 살 수 있는 ETRI의 현실
새로 출범한 ETRI 김흥남 호가 살 수 있는 길은 타성을 버리고 철저하게 변해야 한다. 지난 과거는 과거에 묻어두고 현재와 미래를 위한 철저한 전자통신 분야의 세계적 연구원으로서 거듭나야 한다. 요즘 보직이동으로 인한 부서마다 밤샘작업에, 회의에,
윤동승 주필  2010-02-04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지상파 DMB의 베트남 진출 의미”
새해 벽두부터 ETRI 김흥남 호가 순풍에 돛을 달았다. 한국형 지상파 T-DMB의 사상 최초 해외 진출은 분명한 ETRI 기술 개가다. 더불어 연구소기업 (주)DMBRO와의 해외마케팅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평가 된다. 특히 한국시장에서 무료가입
윤동승 주필  2010-01-14
[윤동승 칼럼] [윤동승]“경인년 호안우보(虎眼牛步)가 주는 의미”
60년 만에 찾아온 백 호랑이 해 가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백호는 희귀해서 신성시 해 온 게 우리네 풍습이다. 역술적으로 좋은 해라고 하나, 60년 전 6.25전쟁이 바로 백 호랑이 해 이었기에 조심스런 생각도 든다. 정치적으로 MB정권이 집권 3년
윤동승 주필  2010-01-0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이중구조의 정부모습...왜 이런가 ?
한국형 T-DMB가 베트남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고 한다. 한국에서 무료가입자로 실패작이었던 DMB방송이 해외서 첫 물꼬를 튼다. 정부는 그동안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가 동력성장품목이란 명목 하에 DMB장비를 외국에 무상으로 제공해 왔던 터. 그러나
윤동승 주필  2009-12-16
[윤동승 칼럼] [윤동승] “ ETRI 신임원장에게 거는 기대 “
김흥남 신임 ETRI원장 선임이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ETRI만큼은 정치적인 인사에서 탈피, 그래도 ETRI라는 자존심을 청와대가 지켜줬다는 점이다. 특히 청와대가 한국 IT기술의 메카인 ETRI 원장만큼은 대내외 많은 청탁(?)을 받지 않고
윤동승 주필  2009-11-18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원장의 자격
ETRI원장 공모에 11명이 나섰고 , 이중 3배수 후보가 확정됐다. 지식경제부 산하 산업기술이사회 입김(?)으로 김흥남 ETRI 박사, 박항구 소암시스텔회장, 윤창번 전 하나로텔레콤회장을 선출했다.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라는 지경부가 쥐어 준 특권(?)
윤동승 주필  2009-10-28
[윤동승 칼럼] [윤동승] 통신 빅3  별들의 전쟁 ... “ 3인3색 ”
LG 그룹이 결국 KT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 같다. KT가 이동통신업체인 계열사 KTF와 통합 흡수합병 한 배경은, SK그룹의 통신사업에 계속 밀릴 수 없다는 위기감에서 이석채 호를 기회로 수면에 부상 시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윤동승 주필  2009-10-09
[윤동승 칼럼] [윤동승] IT를 잃어버린 사람들...누구인가?
IT선진 코리아는 옛 얘기다. 마치 빛바랜 흑백사진 같다. 연일 외신보도에는 한국 IT 추락이 관심사다. 왜 이런 모습이 된 것인지 아무도 책임지는 이 없다. 정부 정책 잘못인지, IT를 폄하하는 정치권 때문인지. 혹 재계가 IT를 포기한 것 인지 누
윤동승 주필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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