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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윤동승] 추락하는 한국의 IT 현실
중국 화웨이 그룹이 100~200달러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저가 스마트폰의 출시는 고가 기종을 겨냥한 철저한 중국식 마케팅이다. 이는 곧 휴대폰 시장에서의 대 중국 반란이다. 또한 중국의 IT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다. 세계 IT시장에서 중
윤동승 주필  2010-09-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청와대는 걸레행주를 싫어했나?
8.8개각의 주역인 김태호(국무총리), 신재민(문화체육관광), 이재훈(지식경제부) 정부부처 내정자들이 일제히 낙마했다. 21일간 파란만장한 정치행보를 경험했던 이들의 지난 삶은 청문회에서 온통 “ 미안하다. 죄송하다. 반성 한다”는 말 뿐 이였다. 공
윤동승 주필  2010-08-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지상파 DMB의 베트남 진출 쾌거
베트남에서의 지상파 DMB방송 상용화는 한국시장에서 무료가입자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통신사업이기에, 베트남 진출은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한국시장서도 실패한 DMB방송상용화 사업이 베트남에서 상용서비스가 이뤄진 쾌거는 다름아닌 카스(CAS)기술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MB와 박근혜 만남의 의미
MB와 박근혜의 11개월만의 만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이 집권 반환점을 앞두고 상생의 손을 내민 것은 당연한 정치일정의 수순이라 하겠다. 정권 재창출의 의미를 둔 이번 만남은 솔직히 차기 대선 변수에 대비한 예비훈련(?)이다. 대
윤동승 주필  2010-08-23
[윤동승 칼럼] [윤동승]“ 개각보다 시급한 부처 살리기”
40대 총리, 돌아온 장고(?), 친위부대의 전방위 배치 등 8.8개각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인사 청문회에서 하자 없으면 주어진 일을 수행하면 되고, 반면 문제 있으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면 그만이다
윤동승 주필  2010-08-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8.8 개각이 주는 의미
8.8개각은 예상대로였다. 39년 만에 40대 총리를 임명한 MB의 집권 후기 전략은, 세대교체로 차기 정권창출을 위한 물밑작업이 가시화 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신임 국무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48)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정치적인 대규모
윤동승 주필  2010-08-08
[윤동승 칼럼] [윤동승] 제4 이동통신의 명암(明暗)
이동통신사업자들의 피 튀기는 가입자 확보 전쟁은 그야말로 총만 안 들었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싸움의 장이다. LGT에서 사명을 변경한 업계순위 3위 LG 유 플러스가 이상철 전 정보통신부장관을 영입, 가격 경쟁을 위한 통신비인하 전략으로 막판 승부에
윤동승 주필  2010-07-09
[윤동승 칼럼] 양승택 전 정통부장관 회고록 발간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의 회고록이 출간 됐다. 올해나이 73세.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음을 간직한 인물이다. 늘 소탈한 삶을 살아온 그에게 이번 회고록은 어찌 보면 한국의 정보통신 역사 중에 중요했던 일부분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에 값진 고증자료
윤동승 주필  2010-07-05
[윤동승 칼럼] [윤동승] 대통령의 DMB 기술외교
파나마를 공식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도미니카 공화국에 우리 기술의 지상파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진출 협조를 당부한 것은 경제 대통령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라파엘 알부르께르께 도미니카공화국 부통령과의 정
윤동승 주필  2010-06-30
[윤동승 칼럼] [윤동승] “ 히딩크가 그리운 이유 ”
월드컵 축구소식에 온 국민이 밤잠을 설쳤다. 16강 진출에 이은 8강을 위한 국민의 염원은 이뤄지지 않았다. 승리는 못했지만 16강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선수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국민이 모두가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2
윤동승 주필  2010-06-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이용자 이윤 환원정책 시급”
이동전화 5000만 가입자, 인터넷 2800만 가입자 등 80000만 가입자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의 정보통신 문화는 그야말로 일부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들만 살찌우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특혜 속에 노다지를 캐는 서비스사업자와 제조업체들이
윤동승 주필  2010-06-10
[윤동승 칼럼] [윤동승] 6.2 지방선거의 명암(明暗)
6.2 지방선거는 한나라당 참패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예상했던 대로다. 서울, 경기 광역단체장 두 곳을 겨우(?) 건진 한나라당 입장에서 볼 때 정말 초라한 선거의 결과다. 아직도 이번 선거 결과에 분석을 잘못 이해하는 한나라당의 분위기를
윤동승 주필  2010-06-03
[윤동승 칼럼] [윤동승] 원자바오의 속 깊은 행보
한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행보 뒤엔 속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쉽게 말해 경제대국을 꿈꾸기 위한 전초전의 한일 방문이다.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는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의 연설에서 중국과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을 비교
윤동승 주필  2010-06-02
[윤동승 칼럼] [윤동승] “ 중국은 등거리 ...북측은 막가파 ”
북한 제재에 나섰던 우리외교가 결국 중국 만만디에 희석됐다. 한•일•중 정상회의 공동언론 발표문에서 천안 함은 거론 됐지만 사건의 실체 북한은 없었다. 물론 중국의 영특한(?) 북한 봐주기는 결국 남북한 등거리 외교로 끝난 셈이었다.
윤동승 주필  2010-05-31
[윤동승 칼럼] [윤동승] 그들만의 리그
전반적으로 국내 경기가 좋지 않다. 벤처중기(中企)들의 경영사정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인건비 부담, 원부자재 상승 등 그야말로 돈이 말라가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돈이 쌓여 주체를 하지 못할 정도다. 삼성, LG 등 100대 국내 재벌은 쏠쏠
윤동승 주필  2010-05-28
[윤동승 칼럼] [윤동승] 3사3색의 기상변화
이동전화단말기 5000만 가입시대가 펼쳐진다. 4900만 전 국민이 이동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셈 이다. 가입자 순위를 보면 SKT가 50% 상회로 1위이고, KT 32%, LGT 18% 순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가 흑자 정국이다. KT, LGT의 유무
윤동승 주필  2010-05-12
[윤동승 칼럼] [윤동승] ETRI 기술사업의 지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이전 사업이 부진한 이유가 있다. 이는 ETRI가 돈 되는 기술 중심의 상용화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기술이전 사업은 제품 경쟁력이 곧 매출을 좌우하기 때문에 돈 되는 기술개발 제품에 주력해야 한다.
윤동승 주필  2010-05-11
[윤동승 칼럼] [윤동승] 한국 외교의 현주소
천안함 연돌(연통)서 어뢰 화약성분이 검출됐다고 한다. 결국 한미 조사단 모두가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한 소행으로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 초부터 천안함 사건 배경이 북한 소행임을 제일 먼저 간파 한 것이 국민들 이었던 터. 그런데도 국방부
윤동승 주필  2010-05-0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불씨 지핀 정보통신부의 부활?
한국의 IT경쟁력이 세계에서 계속 추락하고 있는 원인이 있다면, IT행정부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IT선진 강국이란 말은 이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옛 얘기다. 아이폰 / 아이패드 등 눈만 뜨면 급변하고 있는 IT기술혁명시대에 우리는 100년 넘는
윤동승 주필  2010-04-16
[윤동승 칼럼] [윤동승] 방송통신 가입자들은 봉인가
이동전화 5000만, 인터넷 2700만명 등 8000만 방송통신 가입자 시대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IT이용자들은 참으로 순한 양(?)이다. 한달 사용하는 통신비용을 살펴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IT문명에 너무 접하다 보니 통신요금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
윤동승 주필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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