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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박원순 대선 불출마 배경은 판세를 읽어서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은 당초 예상대로의 정치행보라 하겠다.문재인 전 대표가 버티고 있는 민주당에서의 경선결과는 이미 정해졌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박 시장이다.따라서 경선 들러리(?) 보다는 '대통령 만들기'가 훨씬 이익이 크다고 본 것
정종희 기자  2017-01-26
[기자수첩] “표창원의 추태,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 전시한 박대통령 나체합성사진 사건은, 문재인 대선주자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후폭풍이 우려된다.일국의 대통령을 대상으로 그 것도 알몸 나체사진에다 패러디한 작태가 버젓이 국회 의원회관에 전시했다는 것은, 결국
윤상진 기자  2017-01-25
[기자수첩] “美中日 3국 정책, 韓國을 위협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때 “Buy american, Hire american” 만 외쳤다는 것에 소름 끼쳤다는 한국 정치인들의 말속엔, 미국의 향후 정책을 곱씹어봐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트럼프의 말을 우리말로 해석하면 “미국제품
윤상진 기자  2017-01-23
[기자수첩] 사드, 미국방위 시설임을 시인해야
국방과 관련한 주요사안을 결정하는 2대원칙은 '안보'와 '국익'이다.그렇다면 사드의 한반도 배치는 우리의 국익과 안보에 정말 도움이 되는 조치일까.사드도입이 정당하다는 정부와 일부 정치인의 말을 빌리면 사드는 북핵과 미사일에 대응하는 한반도 방어시스템
황두연 기자  2017-01-18
[기자수첩] ‘박지원식’ 선거 전략 노림수는?
박지원 국민의당 새 대표가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대선주자 선택이다.박 대표는 안철수-박지원-손학규 등 가까운 이웃(?) 대권잠룡과 비박계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 등을 포함한 ‘빅 텐트’ 속에서 나오는 경선결과야말로 엑기스 대권주자라는 것을 의식하고
윤상진 기자  2017-01-16
[기자수첩] 특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특검이 삼성그룹을 융단 폭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이건희 회장의 숨길이 사라진 작금에 아들 이재용 부회장을 탈탈 털어내는 특검의 진의는,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가는 중심역할에 있다.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의 배후가 박대통령이고, 이를 특검이 결정
특별취재팀  2017-01-12
[기자수첩] 서민경제 붕괴에 ‘무대책, 무통증’이 문제다
최순실 게이트가 온 종일 방송채널에서 도배가 되는 바람에 국민정서가 날이 설 정도로 예민하다.이는 뉴스 시간대에 톱기사부터 자질구레한 최순실 관련 일들이 보도되는 탓에, 방송편성 자체가 너무 편중돼 국민들이 짜증스럽다는 표정이다.최순실-정유라 모녀의
윤상진 기자  2017-01-11
[기자수첩] 아베와 합의가 '국정농단'보다 더 아프다
2015년 12월 한일간 위안부 합의가 있은 지 8개월 쯤 후인 지난해 8월 15일, 일본 아베총리가 종전 70주년 담화를 발표한다.이 담화에서 아베는 "전쟁 때문에 많은 여성들의 존엄이나 명예가 깊이 상처를 받게되는 과거를, 이 가슴에 새겨나가겠다"
황두연 기자  2017-01-10
[기자수첩] “서청원 vs 인명진 당권장악 싸움은 자멸이다”
새누리당 친박계의 내분은 당권장악의 권력다툼이다.서청원 의원과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의 싸움이 형사고소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면, 당 장악을 둘러싼 또 다른 계파간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이 감지된다.서의원이 인 위원장에게 비대위를 맡길 경우
정종희 기자  2017-01-09
[기자수첩] 반기문 前 총장이 서둘러 귀국하는 배경은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당초보다 서둘러 이달 12일 경 들어오는 이유는 하나다.대선캠프가 더 이상 늦어지면 대선 시나리오를 짤 수 있는 시간 부족 때문이다.반 전 총장에 대한 폄하발언 및 네거티브가 본격 시작되고 있다는 점을 측근들이 피부로 느껴서다
윤상진 기자  2017-01-03
[기자수첩] “검찰로 망각한 일부 언론과 패널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일부 언론과 종편 등에 출연하는 패널들의 무책임한 발언이 위험수위를 넘나들고 있어 문제다.특히 보도경쟁과 관련 불충분한 증거를 마치 확실한 것처럼 보도하는 일부 특정언론들의 지나친 폄하발언은, 자칫 보도차원을 넘어선 ‘인권
윤상진 기자  2016-12-20
[기자수첩] 인간중심의 지능정보사회가 되려면
올해 구글 소속 딥마인드사에서 만든 인공지능 '알파고'가 프로바둑계에서도 세계 최고수 반열의 이세돌 9단을 4승1패로 이기는 파란을 일으켰다.이미 90년대 러시아의 체스챔피언을 슈퍼컴퓨터에 탑재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이긴 전례가 있었다. 하지만 체스
황두연 기자  2016-12-20
[기자수첩] "정치 경제 문화 사회가 동반 추락하는 한국사회"
박근혜대통령 탄핵 정국의 한국사회가 정치 경제 문화 사회분야가 동반 추락하는 모습이다.정치를 보자. 집권여당의 친박 비박계 갈등이 ‘배신의 정치’ 대(對) ‘박대통령 탄핵’으로 감정의 골이 드러나고 있다.야당도 민주당의 경우 ‘친문 비문’간의 갈등으로
윤상진 기자  2016-12-19
[기자수첩] “KT 황창규 회장의 연임은 경영능력으로 평가하라”
KT 황창규 회장의 연임을 놓고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문제가 되고 있다는 최근의 언론보도는, 우리사회가 너무 근시안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선다.어느 기업이 대통령 수석비서관이 전화해서 요구하는 사항을 과연 거절할 수 있을까. 답은
정종희 기자  2016-12-16
[기자수첩] 朴대통령의 마지막 '고해성사'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이란 말이 있다.'백성의 신뢰가 없다면 나라가 설 수 없다'는 말로 공자와 제자 자공의 대화를 담은 논어 ‘안연편'에 나오는 말이다.자공이 "정치가 무엇입니까"라며 공자에게 물었다. 공자는 "식량을 풍족하게 하고, 군대를 충분히
황두연 기자  2016-12-08
[기자수첩] “박대통령과 문재인의 머리싸움”
박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간의 머리싸움의 끝은 차기 대선승패다.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에도 박대통령이 즉각 사퇴하지 않은 이유는 하나다. 바로 문재인 전 대표에게 조기대선으로 대통령직을 헌납(?)하는 우를 범하기 싫다는 것이다.이는 친박
윤상진 기자  2016-12-07
[기자수첩] "박대통령 이젠 사퇴시기를 밝혀야 한다"
이제는 박대통령 차례다.국회에 공을 넘겨놓고 눈치(?)만 보던 박대통령도 이젠 결말을 져야하는 운명에 시간이 다가왔다.더 이상 '버티기'로 일관하면 새누리당 전체가 파멸의 구덩이로 빠져들게 될 수 있다. 탄핵을 하든 말든 그 것보다 중요한 게 국민이
윤상진 기자  2016-12-05
[기자수첩] 대통령의 4월퇴진(?), 과연 묘수일까
지난달 30일 자신의 진퇴를 국회에게 맡기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제 3차 담화는 탄핵을 공공연하게 밝히던 비박계를 움추리게 했다.뿐만아니라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단일한 대오를 갖춰오던 야3당의 공조도 흔들리게 했다.지금의 혼란정국에 책임을 져야할 청와대
황두연 기자  2016-12-02
[기자수첩] “국민이 차려준 밥상도 못 먹는 야당”
박근혜대통령이 물러나겠으니 국회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한다. 이에 야당은 난리 부르스(?)다.즉각 하야하지 않고 대통령이 공을 국회로 넘겼다고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그런데 우스꽝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름 아닌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윤상진 기자  2016-12-01
[기자수첩] 대통령도 국회도 검찰도 다 개혁하자
‘친박계’가 박대통령의 명예퇴진을 운운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국민정서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는 게 안타깝다.'비선실세' 최순실 사건이 양파껍질 마냥 벗길수록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이런 현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을수록 나라꼴은 만신창이가 될 수 밖
특별취재팀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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