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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고위당국자 "트럼프 방한 중 김정은 만날 계획 없다"
미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방한 기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24일(현지시간)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과 방한 일정에 대한 전화브리핑에서 '트
국제팀  2019-06-25
[국제] 美국방정보국장 "김정은, 비핵화에 준비되지 않아"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 국장인 로버트 애슐리 중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에 준비되지 않았다는 게 미 정보기관들의 평가라고 밝혔다.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슐리 국장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국) 정
국제팀  2019-06-25
[국제] 트럼프 "김정은과 우호적 친서 주고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상호 간에 '매우 우호적인 친서'를 주고받았다고 말했다.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1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11일 "어제 친서를 받았다"며 김 위원장의 친서 전달을 소개한 데 이
국제팀  2019-06-25
[국제] 폼페이오, 北美협상 재개 "가능성"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친서가 북미협상 재개에 좋은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23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은 조만간 북미 실무협상이 재개될지 여부에 대해서도
국제팀  2019-06-24
[국제] 트럼프의 답신 '흥미로운 내용' 뭘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북측이 발표함에 따라 정상 간 톱다운 소통이 북미대화 재개의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23일 발표에 특히 김 위원장이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에 김
국제팀  2019-06-23
[국제] 北통신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에 만족을 표하고 친서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북한 매체가 전했다.23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어 왔다"며 "최고
국제팀  2019-06-23
[국제] 北, 中 지렛대로 北美·南北대화 복귀하나
북한이 중국 최고지도자로 14년 만에 이뤄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방북에 힘입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정체된 북미 비핵화 대화에 나설지 주목된다.북한과 중국 언론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 주석이 이번 평양 회동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국제팀  2019-06-22
[국제] 아베, 韓日정상회담 보류 시사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내주 오사카(大阪)에서 열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맞춘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보류할 생각을 시사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22일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전 요미우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본이 G
국제팀  2019-06-22
[국제] 시진핑이 전할 金메시지에 쏠리는 美 시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21일 1박 2일간의 방북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미국측은 시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대화'에 촉각을 세우며 예의주시하는 분위기이다.시 주석의 이번 방북 기간 한층 '밀
국제팀  2019-06-22
[국제] 美, 화웨이 이어 '슈퍼컴퓨터' 中기업에 거래제한 조치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제조업체 화웨이에 이어 슈퍼컴퓨터 관련 중국 기업과 국영 연구소에 대해서도 미국 기업들과의 거래제한 조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국제팀  2019-06-22
[국제] 트럼프, 기존 對北제재 행정명령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기존 경제 제재를 1년 더 연장하는 조치를 했다.'유연한 접근'을 내세워 북미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유화적 메시지를 발신하는 한편으로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 없이는 제재를 유지하겠다는 '
국제팀  2019-06-22
[국제] '방북 승부수' 던진 시진핑, 트럼프에 내밀 '북한 카드' 쥐었다
미·중 무역 전쟁과 홍콩 대규모 시위 사태로 내상을 입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21일 북한 방문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북한 카드'를 손에 쥐었다.미·중 간 관세 보복전이
사회팀  2019-06-21
[국제] 금값 고공행진 지속…온스당 1천400달러 돌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사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의 영향으로 금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 온스당 1천400달러 선을 넘어섰다.21일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은 이날 한때
국제팀  2019-06-21
[국제] 美, 17년 연속 北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17년 연속으로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20일(현지시간)국무부는 '2019년 인신매매 실태보고서'에서 북한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Tier 3) 국가로 분류했다. 이로써 북한은 미 국무부에
국제팀  2019-06-21
[국제] 김정은·시진핑 "北中관계 발전...지역 평화·안정에 유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회담을 하고 지역 평화와 발전을 위해 북·중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21일 조선중앙통신통신은 두 정상이 전날 금수산영빈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조중(북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
국제팀  2019-06-21
[국제] 美, 北中정상회담에 침묵 '상황 주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처음으로 평양을 찾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한반도 문제 해결에 대한 협력을 약속한 가운데 이를 지켜보는 미국의 시선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북한과 중국 모두 양국의 밀착을 대미 지렛대로 쓰겠다는 속내를 내비친 측면이
국제팀  2019-06-21
[국제] 시진핑, 오늘 訪北 마무리
중국의 최고지도자로는 14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박 2일간의 방북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른다.21일 방북 둘째 날인 이날 시 주석은 북·중 친선의 상징인 평양시내 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팀  2019-06-21
[국제] 시진핑 "한반도 핵이슈 정치적 타결 열망"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반도 핵 이슈의 정치적 타결과 이를 위한 지속적인 평화 논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21일 신화통신은 시 주석은 전날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 연설을 통
국제팀  2019-06-21
[국제] 시진핑 "北 안보·발전 도움 주겠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 없이 끝난 이후 북미 핵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내심을 갖고 계속 미국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중국중앙(CC)TV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20일 평양에서 열
국제팀  2019-06-21
[국제] 中TV, 평양시민 환영영상 공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차량 행렬이 지나는 도로 양편에 수십만 평양시민들이 도열해 '습근평'을 연호했다. 국영 중국중앙(CC)TV가 인터넷에 공개한 1분짜리 영상을 내보냈다.
국제팀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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