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06:23
기사 (전체 50,5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정치] 나경원 "경제 개선?…도대체 어느 나라 통계인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우리 경제가 여러 측면에서 개선됐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국무회의 발언에 대해 "도대체 어느 나라 통계를 보고 말하나"라고 비판했다.20일 나 원내대표는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선거대책회의에서 "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황교안 "이번 개각, 최악보다 더 나쁜 경악인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장관후보자들의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지난 내각도 이보다 나쁠 수 없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 개각은 최악보다 더 나쁘며, 경악할 수준의 인사"라고 말했다.20일 황 대표는 국회에서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2035년까지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 수소차로 전면 교체"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35년까지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과 건설기계의 동력을 화석연료에서 수소·전기로 전면 전환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수소를 동력으로 운행하는 수소열차도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2025년 이후 상용화한다.20일 국회 국토교통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바른미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긴급 의총
바른미래당은 오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추진과 관련한 긴급 의원총회를 연다.20일 바른미래당은 비공개로 열리는 의총에서 4당 원내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위 간사들이 잠정 합의한 공직선거법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민주, 오늘 전북·충남서 잇따라 예산정책협의
더불어민주당은 오전과 오후 전북, 충남에서 각각 지역 숙원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중앙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20일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전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전라북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민주당이 올해 호남 지역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민주, 공론화 통해 총선 공천룰 정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15 총선 후보 공천룰을 논의하기 위한 '공천제도기획단'(가칭)을 본격 가동한다.민주당은 이 기획단을 통해 권리당원 권한, 후보 경선 방식 등 구체적 공천룰을 당내에서 충분히 공론화한 이후 이르면 총선 1년 전인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국회, 외교·안보 대정부질문
국회는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을 상대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한다.20일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이날 주요 쟁점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 이후 한반도 정세, 대북특사 파견 등 남북대화
정치팀  2019-03-20
[국회·정치] 민주 "김학의 사건 배후 밝혀야" vs 한국 "드루킹 사건 재수사를"
여야는 올해 첫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드루킹 사건 등 쟁점 사건을 놓고 격돌했다.19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개혁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함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올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황교안, 경제 행보 박차…홍대 상가 방문·손경식 예방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홍대 상가 지역을 현장 방문하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만나는 등 경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기업인과 소상공인 등 다양한 경제주체를 만나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겠다는 취지로, '경제 살리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바른미래 패스트트랙 내홍 '격화'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추진 과정에서 바른미래당의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19일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 기류가 형성된 가운데 김관영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당론 의결이 의무는 아니다"라고 한 발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與野 4당 합의안 적용시 민주 18석↓·한국 16석↓·정의 8석↑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지난 17일 국회의원 정수를 300석으로 고정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일부 도입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했다.이번 합의안을 지난 20대 총선 결과에 적용해보면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손금주 "문성혁 배우자·자녀, 총 4차례 위장전입 의혹"
무소속 손금주 의원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와 두 자녀가 1998년 한 차례, 2006년 세 차례 등 총 네 차례 위장전입을 했다"고 밝혔다.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인 손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해양수산부에서 받은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문희상 "의원외교 비용, 단 1원도 모두 공개"
문희상 국회의장은 "의원외교 활동 시 큰 원칙은 투명성"이라며 "단 1원도 다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19일 문 의장은 국회 사랑재에서 정무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국회 혁신자문위원회가 국회의원 외교 활동에 대한 규칙을 만들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장병완 "선거제 개혁 않고는 국민 삶 바꿀 수 없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선거제도를 개혁하지 않고는 정치를 개혁할 수 없고, 정치를 개혁하지 않고는 국민의 삶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19일 장 원내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선거제도 개혁은 이 시대의 사명이자 우리 평화당의 역사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나경원 "수수께끼 선거제" vs 심상정 "나경원은 미스터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위원장인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여야 4당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이틀째 공개 설전을 이어갔다.19일 나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야당이 급조해 만들어 명칭도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보수정당 첫 여성 원내대표 나경원 취임 100일
보수정당 사상 처음으로 여성 정치인으로서 원내 지휘봉을 거머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오는 20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비박(비박근혜)계이면서도 범친박(친박근혜)계의 지지로 지난해 12월 원내대표가 된 그는 취임 일성에서 "우리 당이 통합과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평화, 선거제·개혁법안 합의안 추인
민주평화당은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여야 4당 국회 정치개혁특위 간사 및 위원이 합의한 준연동형 선거제 개혁안을 추인했다.전날 의총에서 정족수 미달로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합의안을 의결하지 못한 평화당은 이날 다시 의총을 개최, 2시간가량 다시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한국당, 패스트트랙 저지 '총력전'
자유한국당은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 수위를 한껏 끌어올렸다.패스트트랙 자체를 '좌파 연합', '좌파 장기집권 시도'라고 비난하는 동시에 여야 4당이 마련한 선거제 개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與野4당, 패스트트랙 막판 '스퍼트'
평화·정의, 패스트트랙 추인…바른미래가 4당 공조 '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은 선거제·검경분권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추진을 위한 막바지 협상에 진통을 겪고 있다.19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바른미래당 김
정치팀  2019-03-19
[국회·정치] 與, 김학의 사건 고리 한국당에 파상공세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4당의 선거제 개혁 논의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나아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과 고(故)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한 여야 4당의 특검·국정조사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
정치팀  2019-03-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00길 54 (삼성동, 삼성빌딩)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