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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청와대 개편의 의미는 무엇인가?
청와대 참모진 전격 교체를 단행한 이유는 무엇인가. 여소야대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말을 책임지는 친정체제 구축이 필요했다고 본다.여기에는 대선과 정권이양을 계산한 ‘친박’의 철저한 계산도 함께 뒤따랐다고 본다.특히 이병기 비서실장을 교체하고,
윤동승 주필  2016-05-16
[윤동승 칼럼] "정부부처 전면 재편하라"
정부부처의 조직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이는 경제침체와 관련, 여야 국회차원에서 정밀 평가를 해야 할 때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의 전신인 과학부와 정보통신부 등 경제부처의 전문성의 분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은, 5700만 이동전
윤동승 주필  2016-04-20
[윤동승 칼럼] “새누리당 참패는 당정청에서 비롯됐다”
20대 총선의 새누리당 참패는 단 하나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현 정부의 당정청관계가 싫어서다.가뜩이나 어려운 서민경제를 뒤로한 채, 집권여당의 방만한 국정운영과 ‘친박 비박’ 간의 알력싸움에 국민들이 등을 돌린 것이다.특히 유승민
윤동승 주필  2016-04-14
[윤동승 칼럼] 강봉균 vs 김종인 누가 이길까?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장관이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 제의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대표의 대항마로 나선다면 관전재미가 쏠쏠하다.두 사람이 대결 땐 아이러니하게도 서로 당적을 바꾸면서 4.13 총선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되는 셈이다.정치적 운명인지
윤동승 주필  2016-03-21
[윤동승 칼럼] "박지원의 꽃놀이 패"
DJ의 영원한 비서실장 박지원 의원은 억세게 운이 좋은 정치인이다.저축은행 관련 금품혐의가 대법원서 무죄로 벗게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무소속 출마입장을 거듭 강조했다.언론과 시류를 탈 줄 아는 그이기에 대법원 무죄판결은 그에게 천군만마(千軍萬馬)의
윤동승 주필  2016-02-19
[윤동승 칼럼] “새해엔 국민들이여 긴 잠에서 깨어나자”
새해 아침이 밝았다. 병신년(丙申年) 원숭이띠 해에는 현명하고 슬기로운 사회가 됐으면 한다.지난 해 정치·경제·문화·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그 중에서도 정치는 여야 갈등으로 국회의장이 여야대표에게 선거구획정안 '최후통첩'을 201
윤동승 주필  2015-12-31
[윤동승 칼럼] 이만섭 前 국회의장이 남긴 ‘가슴의 정치’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별세로 한국 정치사에 큰 별을 잃었다.대쪽 같은 성품으로 ‘직권상정’을 하는 국회의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늘 입버릇처럼 달고 다녔던 이시대의 마지막 신사였다.국회의원 선거 유세 때 후배 정치인들을 다독거리고, 까마득한 자식뻘 여성
윤동승 주필  2015-12-15
[윤동승 칼럼] 물대포로 사경중인 농민사건 “위험천만”
지난 14일 주말 도심에서 벌어진 대규모 집회에서 과격시위를 저지하던 경찰과 물리적 충돌로 수 십 여명이 부상당하고, 농민한명이 물대포로 뇌출혈로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것은 큰 문제다.특히 길에 쓰러진 농민에게 20여초 동안 물대포로 치명적인 뇌출혈이
윤동승 주필  2015-11-15
[윤동승 칼럼] 19대 국감을 바라보는 국민시선
19대 국회 마지막 국감은 그야말로 코미디 진상(?)을 보였다.늘 되풀이되는 국감 불치병은 여야 의원들의 자질에서 비롯된다. 국회의원으로서의 해야 할 말과, 행동 등 품격에 기본이 안돼 있다는 게 문제다.그래서 20대 국회부터는 자격미달의 국회의원을
윤동승 주필  2015-10-07
[윤동승 칼럼] 南北협상 ‘반집 승’은 국민 자신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와 재발방지’ 천명 속에 북측의 대남방송 중단의 첨예한 대립은 북측의 ‘유감’으로 종지부를 찍었다.남북 ‘2+2’의 대담은 실제 박근혜 vs 김정은 정상간의 대립이었다.실시간 CCTV로 현장을 파악한 두 정상의 ‘접전대국’은 초읽
.  2015-08-25
[윤동승 칼럼] “종편 언론의 패널들은 자중해라”
남북회담과 관련 종편 등 케이블TV의 무분별한 시사토론회가 주는 악영향이 크다.특히 대학교수, OO연구원, 전 국회의원, 탈북자 등 비전문 패널로 진행되는 무분별한 시사토론은 자칫 국민들에게 편향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얄팍
윤동승 편집인  2015-08-24
[윤동승 칼럼] 최태원 회장의 새로운 변화 ‘구조조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면·복권은 그가 실질적인 일선 경영에 나선다는 점에서 그룹의 새로운 변화가 요구된다.물론 2년 6개월의 오랜 공백 기간이었다고 하나, 최 회장은 옥중 경영을 해 왔다는 점에서 새삼스러울 게 없다.단지 최 회장 자신이 옥중에서
윤동승 편집인  2015-08-14
[윤동승 칼럼] “국회의원 겸직 장관 폐지해야”
총선출마로 국회 복귀를 서두르는 현직 장관 5명이 순차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박근혜 정부의 친위부대(?)로 정부에 기용됐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윤동승 편집인  2015-07-19
[윤동승 칼럼] '돈 되는 기술, 돈 버는 정부부처'가 살길이다
한국의 미래성장동력 기술이 미국에 3.8년 뒤졌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솔직히 그 보다 훨씬 뒤졌다고 봐야 한다.한국 ICT기술 추락은 예전 정보통신부를 공중분해 시킨 이명박 정부의 실수가 가장 크다.100년 체신 전통을 이어온 한국 ICT의 요람인
윤동승 편집인  2015-06-23
[윤동승 칼럼] "메르스 당정청 회의 필요 없다"는 자 누구?
결국 우려했던 대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3차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다.3차 감염까지는 확산 안 된다던 정부의 예측은 완전 빗나갔다. 재난대책에 구멍이 뚫린 셈이다.환자발생 2주후에야 부랴부랴 대통령이 관계 장관회의를 여는 등 늦장대응에 나서, 국민들
윤동승 편집인  2015-06-04
[윤동승 칼럼] “국무총리는 술상무가 아니다”
새 국무총리 찾기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현 정부에서 총리직 수행은 책임총리가 보장돼야 한다.현재는 무늬만 총리지, 사실 정부부처 몰매(?)를 대신 맞는 자리다. 대통령의 그늘서 자리만 참석하는 그림자 역할 자리다.이는 역대정부 모두 총리역할을 단순
윤동승 편집인  2015-05-18
[윤동승 칼럼] 문재인 참패는 이권(?)연대의 몰락
4.29 재보선의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전패 아니면 전승인데, 새정치민주연합의 참패였다. 매번 정권 심판론을 부르짖던 문재인 당대표의 식상한 판도라상자가 거품이었다는 게다.이번 선거가 주는 의미는 뚜렷한 국민의식이다. 문대표가 주장했던 야권연대가 자신
윤동승 편집인  2015-04-30
[윤동승 칼럼] '성완종 게이트'는 빙산의 일각
'성완종 리스트’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MB의 자원외교 들춰내려다 묘하게도 정치자금으로 불똥이 튄 셈이다.더욱이 박근혜정부의 속칭 실세들이 이 사건에 총망라 되어 있어, 정치권이 온통 벌집을 쑤셔놓은 상태다. 설상가상 친박 핵심인사들이 관련되어
윤동승 주필  2015-04-13
[윤동승 칼럼] 정동영 출마의 의미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의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 출마는 의미가 크다 하겠다.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입장에서 볼 때, 정동영 개인 보다는 ‘국민모임’ 야권재편 이라는 시각이 짙다. 그래서 꺼림직 하다못해 좌불안석(坐不安席)이다.가뜩이나 민주
윤동승 주필  2015-03-30
[윤동승 칼럼] "19대 국회는 낙제점"
19대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들 마음엔 정치인 불신이 가득하다.자고 일어나면 정부현안이 바뀌어 있고, 여야는 편 갈라서 무조건 ‘흑백’논리로 TV나 신문지면을 온통 도배하고 있다.언제부터인가 한국정치는 계파 없이는 살 수 없는 ‘떼거지 정치’로 물들었다
윤동승 주필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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