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09:00
기사 (전체 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아직도 정부의 경제정책이 옳다고 보는가?
경제정책 실패로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퇴진압박을 받고 있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을 옹호하고 나선 것은 정부직책 상 그렇게 말할 수는 있다고 본다.그러나 장 실장이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정책으로 경제 제도를 바꾸기 위
윤상진 기자  2018-11-05
[기자수첩] “통신요금 찔끔 인하에 이용자는 배고프다”
이동통신 3사의 3분기 영업이윤이 8,3% 감소했다고 울상이다. 허지만 IP TV 미디어분야에서 성장세가 이어져 부진을 상쇄했다.사실 통신비 인하는 이용자보호를 위한 당연한 이동통신3사의 의무다.그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수 십년 이통3사가 국민
윤상진 기자  2018-11-02
[기자수첩] 정기·상시국감 체계로 새판짜야
국정감사는 국회 입법활동과 인사청문회와 함께 국회의 3대 주요 업무다.그렇지만 국정감사가 끝나면 해마다 '역대 최악' '정쟁국감'의 꼬리표가 붙어다닌다.지난 30년의 국정감사에서 국회가 과연 행정부와 공공기관에 대한 감시자이자 정책대안자로 존재했는지를
황두연 기자  2018-10-30
[기자수첩] “500조 공공기관 부채 책임 물어라”
정부산하 공공기관의 부채가 대한민국 경제악화의 산실로 드러나고 있다.국토교통부의 공공기관 부채만 198조 6천억원으로 하루 이자만 56억 원이라고 한다.대한민국 공공기관 총 부채는 올해 기준 무려 50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부채가 내
윤상진 기자  2018-10-29
[기자수첩] “맹탕(?) 국감 원인은 비전문성”
이번 국감을 한마디로 평가한다면 ‘평균이하’다.전체적으로 정확한 감사보다는 정부에게 요구한 자료에 의존하다보니 정작 의혹을 밝힐만한 확실한 증거가 태부족하다는 점이다. 결국 발품 없는 ‘보여주기 식’ 감사이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채용비리, 고용비리
윤승훈 기자  2018-10-23
[기자수첩] 대북사업, 美 ‘세컨더리 보이콧’ 주의보
미국의 최근 대북제재 관련 기업에 대한 ‘세컨더리 보이콧’을 강조하고 나선 것에 국내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다.특히 ‘세컨더리 보이콧’의 제3자 처벌조항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북한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상거래를 했을 때 미국의 강력한 제재를 받는다는
윤상진 기자  2018-10-16
[기자수첩] 김동연·장하성 동반퇴진은 ‘악수(惡手)’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투톱인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정책실장의 교체가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은 여권 중심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어서 주목된다.두 사람 모두 동시에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는 여의도 소식통대로라면 연말쯤 바뀔 것이라는 예상이 점쳐진다.두
윤승훈 기자  2018-10-11
[기자수첩] “유은혜 임명강행은 야당이 미숙한 탓”
유은혜 교육부 장관 임명 강행은 야당의 반대가 문제없다는 여당의 입장이다.쉽게 말해 청와대 인사권에 더 이상 개입하지 말라는 당청의 반응이다. 속내엔 차후 문재인 정부의 인사권한에 토를 달지 말라는 정치적 입장을 내포하고 있다.사실 야당은 유 장관의
윤상진 기자  2018-10-02
[기자수첩] 불법보조금 무죄판결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단말기 구매 고객에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이동통신 3사 법인과 전·현직 임원들이 무죄로 확정된 법원의 판결은, 그야말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밖에 볼 수 없다.대법원 3부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단통법)
윤상진 기자  2018-09-17
[기자수첩] 대한민국 40대의 '기구한 운명'
지금부터 20여 년 전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로 한국사회가 온몸으로 경제 불황을 겪었다.직장인, 자영업자 등 모든 분야의 종사자들의 삶이 곤두박질 당했다. 누구라도 할 것 없이 손에 끼었던 금반지를 내놨고, 장롱 속 모셔뒀던 자식들 돌 반지며
윤승훈 기자  2018-09-13
[기자수첩] 文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레임덕 직격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최저의 지지율을 나타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시기에 따라 현 정권에 문제점이 드러나는 사안이 심각하면 지지율이 떨어지고, 약간의 호재소식엔 소폭 반등하는 게 국민들 표정에서 결정 나서다.대통령 출마 때와 취임초기엔 지난 박근혜정권
윤상진 기자  2018-09-10
[기자수첩] 80대가 50대 돌보는 ‘히키코모리’
일본 사회에서 방에 틀어박힌 채 늙어가는 40대의 이들을 ‘히키코모리’라 부른다.일본어로 ‘틀어박히다’ 뜻의 ‘히키코모루’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은둔형 외톨이’다.90년 대 취업빙하기 시절 일본사회의 젊은이들이 방에 칩거하면서 생
윤승훈 기자  2018-09-05
[기자수첩] 트럼프의 韓美훈련 '돈타령' 속내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돈타령(?) 발언에 눈길이 쏠린다.“현재 시기에 한미훈련에 큰돈 쓸 이유가 없다”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재개할 수 있다”는 게 트럼프의 주장이다.한미동맹의 가장 확실한 모범답안인 공동훈련이다. 그런데 큰돈 쓰는 게 불필요하다는
윤상진 기자  2018-08-31
[기자수첩] "김정은 비핵화 말장난에 美 뿔났다"
북미 간 마찰음으로 틈새가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비핵화 모습은 처음부터 우려했던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위장전술이었다는 점에서 새삼스러울 게 없다.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전달된 김정은의 항의성(?) 서신 자체가 비핵화를 ‘치킨게임’으로 몰아가려는
윤상진 기자  2018-08-29
[기자수첩] 이해찬호, 개혁엔 파란불...협치엔 노란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이해찬호의 닻이 올렸다.이 대표의 당선을 두고 정치권에선 정치 경제적 개혁엔 '드라이브'가 걸릴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협치에는 다소 어두운 예상을 내놓고 있다.이 대표는 70년대 대표적 학생운동그룹인 민청학련 소속으로 반
황두연 기자  2018-08-28
[기자수첩] “이산가족 재회 소통이 남북을 여는 열쇠다”
이산가족 상봉이 오늘 금강산에서 2박3일 간의 여정으로 시작된다.실향민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이산가족 재회는 북한의 일방적인 통고에 열렸다 중지됐다는 반복 하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만남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대부분 실향민 1세대가 사망하거나 거동이
윤승훈 기자  2018-08-20
[기자수첩] “BMW의 보상에 정부가 직접 나서라”
BMW 차량에 대한 운행정지 처분이 16일부터 내려졌지만 정작 BMW 본사와 독일정부 반응은 시큰둥하다.BMW 차량 결함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태도다. 독일 언론도 별 신경 안 쓰는 눈치다.이러다보니 BMW 차량 결함에 대한 우리 정부자세도
윤상진 기자  2018-08-17
[기자수첩] 혁신성장, 5~10개년 계획 내놔야
얼마전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직접 발표로 180조원 규모의 투자로드맵이 발표됐다.반도체, 바이오등 4개분야별 투자계획과 4만명의 신규채용, 중소기업과의 상생 등을 담고 있어 전보다 다소 진일보한 측면이 있다.그러나 삼성전자의 180조원 투자와, 4
황두연 기자  2018-08-16
[기자수첩] “김경수 살리기에 당청 무리수”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특검 2차 출석을 바라보는 국민들 마음속엔 석연찮은 게 있다.김 지사가 2차 출석을 하면서 “하루속히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다”며 “본질을 벗어난 조사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 점이다.어찌 보면 죄가 하나도 없는
윤상진 기자  2018-08-10
[기자수첩] “BMW 오만에 불매운동이 답”
정부가 BMW 사태를 관망만 하다가 뒤늦게 제재법안을 강화 하는 등 늑장 부산을 떠는 모습이 그야말로 탁상행정의 표본이다.국내 소비자들이 탄 외산차가 이유도 모른 채 화재가 발생했는데 모르쇠(?)로 일관 했다는 것 자체가 적폐다.문재인 정부 들어서 적
윤상진 기자  2018-08-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