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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윤동승] “ 이스라엘 식 응징 ”
이스라엘 식 보복에 전 세계인들이 환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팔레스타인에게 폭격을 받으면 그 폭격의 몇 배로 되 갚아주는 게 이스라엘 식 해결이기 때문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라는 이스라엘의 철저한 보복은 정평이 나 있다. 인질을 잡고 있으
윤동승 주필  2010-05-26
[기자수첩] [정보라] 통신 유저(USER)의 마음
통신 유저(USER)를 위한 권익보호가 운영자들의 이익환원 차원에서 이뤄져야 할 때다. SK 텔레콤이 2500만 가입자를 넘어섰다고 한다. 통신 1개 사업자의 가입 수치로서는 대단한 결과다. 결국 노다지(?) 캐는 황금 알 이라 하겠다. KT, LGT
정보라 기자  2010-05-20
[기자수첩] [이창근] 천안함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 마음
국민 모두가 천안함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북한에 쏠려 있는 게 사실이다. 두 동간 난 천안함은 외부 어뢰 타격에 의한 사건이라고 보는 시각이 강하다. 그렇다면 어뢰를 쏜 자가 누구인가. 아군끼리 쏠리는 없고, 결국 북한이라는 게 대다수 국민들의 의구
이창근 기자  2010-04-16
[기자수첩] [윤동승]“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사건”
60년대 달에 갔다 왔다. 아폴로시대가 열렸다고 들 뜬 아나운서의 생중계 모습 속에 우린 벌써 40년이 훌쩍 뛰어넘은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이번 백령도 앞바다에 침몰한 천안함 사건을 보면서 마치 시계가 멈춘 옛 세상으로 돌아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윤동승 주필  2010-04-01
[기자수첩] [윤동승]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독립은 필연”
MB정부 3년째 한국의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정책은 한마디로 추락하고 있다. 교육과학부는 교육전담 행정부처이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규제 전담기관 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최근 교육과학부 내에서는 서열관계가 친자 서자로 구분 짓는다고 농담반
윤동승 주필  2010-03-04
[기자수첩] [정보라] 공무원의 오만한 전화통화
국민대다수가 아직도 정부부처 및 관련 산하단체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게 사실이다. 딱딱하고, 차갑고, 귀찮아하는 모습 등 고질적인 공무원 모습은 아직도 여전하다. 얼마 전 기자가 모 정부부처 사무관이 전화에다 대 놓고 고압적인(?_) 자세로 일관하
정보라 외신기자  2010-01-25
[기자수첩] [윤동승] 경인년 ETRI의 과제
김흥남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신임원장의 조직개편과 최측근 인사가 단행됐다. 예상 밖에 대폭 인사여서 모처럼 개혁의 의지가 엿 보인다. 3년마다 원장이 바뀌는 터라 그때마다 소장 본부장 팀장들이 교체되지만 늘 “그 나물에 그 밥” 이란 게 예전
윤동승 주필  2010-01-04
[기자수첩] [정보라] 장애인을 위한 IT 기술개발 “절실”
맹인이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본다. 아슬아슬한 곡예를 지팡이 하나에 의지한 채 걷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문득 이들을 위한 국가의 지원책은 어디까지 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IT선진국 운운하는 대한민국의 장애인 복지정책은 실로 미약한 게 사실
정보라 외신기자  2009-12-16
[기자수첩] [정보라] 어느 老 퇴임국장의 하소연
시대가 아무리 변했다고 해도 같은 조직출신의 노(老) 선배를 대하는 후배들 자세가 바르지 못하다면, 이는 필히 가르쳐야 할 덕목 일 게다. 모 정부부처에 모처럼 찾아간 老 퇴임국장이 후배 국장을 만나러 갔다 나오다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복도에 서 있
정보라 외신기자  2009-11-18
[기자수첩] [정보라] 버려진 DMB장비 누구 책임인가
베트남 정부에 한국형 지상파 DMB 서비스상용화는 한마디로 쾌거라 하겠다. ETRI와 연구소기업 DMBRO가 베트남시장을 겨냥, DMB 장비시스템을 지원해 달라고 그리도 요청 했지만 전혀 도움을 안 줬던 게 관계 부처의 모습이었던 터. 더욱이 지식경제
정보라 기자  2009-10-29
[기자수첩] [정보라] “ 통신요금 인하...속빈강정”
가구당 통신비가 내년부터 월 7730원 내린다고 한다. 서비스사업자도 10초에서 1초단위로 요금을 부과하고, 장기가입자도 최대 25000~22000원 인하 해준다고 한다. 정부, 통신사업자가 마치 오랜 숙원의 통신요금을 내려주는 듯한 후한 (?) 인심
정보라 외신기자  2009-09-28
[기자수첩] [정보라] “ T-DMB 아무나 하나 ”
베트남 시장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한국 정부나 업체 모두가 무관심 한 것은 그럴만한 요인이 있다.제일 큰 원인 중 하나가 중국이다. 너무 많은 이들이 환상을 쫒아 중국 행보에 너나 할 것 없이 참여 했지만, 결과가 “닭
정보라 외신기자  2009-08-11
[기자수첩] [민정원] “ 여야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국회 ”
미디어 법 직권상정을 한 한나라당도 할 말은 많다. 오죽하면 직권상정의 단독 기습처리까지 했어야만 했을까 하는 부분이다. 또한 이윤성 국회부회장의 악역(?)도 어찌 보면 측은하기도 하다. 민주당의 무조건식(?) 거부에 한나라당도 최후 카드수단으로 단독
민정원 기자  2009-07-23
[기자수첩] [김영일] 동상이몽의 “ 적과의 동침 ”
미디어 법 수정을 둘러싸고 여야 극한 대립 속에 , 한나라당의 직권상정 표결처리 계획은 박근혜 전 대표의 반대표 행사 발언에 큰 변수가 돌출 된 것과 같다. 특히 정,재계 시각이 제 각각이어서 주목된다. 박전대표가 마치 직권상정을 동조(?) 한 것처럼
김영일 기자  2009-07-20
[기자수첩] [김영일] 베트남을 움직이는 비즈니스 맨
ETRI의 T-DMB 베트남 기술이전 진출이 목전에 있다는 최신 정보 다. 하지만 베트남 행정부처가 돌부처 식 (?) 더딘 행정으로 , 일의 진행속도가 느려 터져 한국 실무 관계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는 것. 반면 베트남수상은 경제통이여서 철저하게 국
김영일 기자  2009-07-15
[기자수첩] [박영주]“안 싸우겠다”던 KT와 SKT
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를 했다. 불현듯, 해가 바뀐 것 아닌가 싶어 연락을 서둘렀다. 휴대폰 메모리를 뒤져 전화를 걸었을 때, ‘불통不通’이 장기화된 지인이면 그렇듯 ‘바뀐 번호 안내’가 여지없다. ‘011’은 어김없이 ‘010’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
박영주 기자  2009-06-15
[기자수첩] [노진우]‘미성년자 가입’ 혼쭐 난 대리점
본지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걸어온 A씨는 대뜸 미성년자인 동생의 사례를 얘기하며, 이통 대리점에 노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연인즉, 여동생이 아버지 명의의 전화기를 해지한 것은 물론, 자기 명의 가입까지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이었
노진우 기자  2009-05-28
[기자수첩] [노진우]‘VoIP보안’ 국내표준 안된다니…
국내 행정용 인터넷전화(VoIP)에 이용될 암호화 기술은 세계 표준을 따라야 하나, 아니면 국내 표준도 함께 이용돼야 할까. 일단, ‘병행한다’는 우리측 방침에 미국이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행정안전부는 행정용 인터넷전화의 도•
노진우 기자  2009-04-15
[기자수첩] [박영주]이석채와 ‘안싸우겠다’는 정만원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이 9일,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들을 쏟아냈다. 새로운 신성장 동력 발굴로 제 2 CDMA 신화를 창조하겠다는 게 주 요지였다면, 이석채 KT 사장과의 ‘소회’도 화제를 탔다. 비슷한 시기 국내
박영주 기자  2009-04-09
[기자수첩] [노진우]'몸 로비'는 아니라지만…
지난 25일, 청와대 방송통신 담당 행정관 2명, 방송통신위원회 과장 1명이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부터 향응을 받고 성매매 접대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란이 일고 있다. 이번 시비에 단초를 제공한 유선방송사는 지난해 말 합병을 요청한 업체로 당초 오늘(
노진우 기자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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