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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박대통령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의미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구상을 발표했다. 당초 예상대로 경제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것은 당연하다.6.4 지방선거와도 관계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전략적 방안에 중점을 둔 것 같다.박대통령이 추진하겠다는 ‘경제
윤동승 주필  2014-01-06
[윤동승 칼럼] 미래부 잘못이 아닌 푼수(?)들의 잘못
동아일보와 채널A가 실시한 17개 부처 장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는 국민 개개인의 견해는 다르다.동아 측의 발표대로 창조경제의 모호성과 이를 대표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수장인 최문기 장관을 마녀사냥 식으로 일반화 하려는 보도는 낯 뜨겁다고 볼 수
윤동승 주필  2014-01-02
[윤동승 칼럼] KT 새 사령탑에게 바란다
KT 황창규 새 사령탑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삼성의 반도체사업을 도약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취임시기에 맞물려 이석채 전 회장이 비리혐의로 검찰에 구속 직전이라고 한다.그래서 황 CEO의 발걸음은 가볍지 않을 게다.
윤동승 주필  2013-12-20
[윤동승 칼럼] ‘총알정치’는 북한체제의 몰락이다
북한의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이 숙청됐다. 그는 북한을 통치하고 있는 김정은의 고모부라는 점에서 더욱 섬뜩하다.장성택의 죄목은 반당(反黨)·반(反)혁명적 종파 행위다. 즉 강성 국가 건설과 인민 생활 향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는
윤동승 주필  2013-12-11
[윤동승 칼럼] “국정감사 속빈강정”
역대 최대의 피감기관 630곳 이라는 수식어를 동반한 이번 국정감사가 ‘속빈 강정’ 같다.‘빈 수레가 요란하듯’ 증인신청만 잔뜩 부풀린 모양새가 무늬만 요란 할 뿐 ‘김빠진 맥주’ 같다.피감기관들 대다수가 7~8시간 기다렸다가 고작 2~3분 질의에 답
윤동승 주필  2013-10-18
[윤동승 칼럼] 청와대 & 미래부의 창조경제 살길은?
창조경제 전도사 존 호킨스가 최근 한국을 방문, "정당한 시장과 산업융합으로 창조경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목에 힘줬다.그는 “창조경제의 가치사슬은 사람 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무형자산이 중심"이며 "한국이 창조경제를 실현하려면 학습역량, 창업역량,
윤동승 주필  2013-09-24
[윤동승 칼럼] “여야 대치국면 국민이 심판한다”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사건 국정조사를 둘러싼 여야 간 대치 정국이 제자리만 맴돌고 있다. 돌파구로 기대를 모았던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대표 회담이 혹시나 했는데 뻔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여하는 '5자 회담'을 제안한 데 대해, 민
윤동승 주필  2013-08-08
[윤동승 칼럼]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박근혜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국무위원을 질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정책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정부부처 간 입장 차이를 보인 주택 취득세율 인하와 관련, 현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
윤동승 주필  2013-07-11
[윤동승 칼럼] 박근혜-시진핑의 라오펑요우 속내
박근혜대통령과 시진핑주석과의 한중정상회담은 양국 모두 외교적 실리를 얻었다. 이번 회담은 北中 관계에서 탈피, 韓中관계의 ‘한반도 프로세서’라는 새로운 외교정책을 다졌다고 평가된다. 시진핑의 외교 전략은 중국이 세계1위의 강대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윤동승 주필  2013-06-30
[윤동승 칼럼] “ 韓中정상회담의 ICT 핵심 의제(議題) ”
박근혜-시진핑 한중정상회담이 27일부터 나흘간 펼쳐진다. 미국다음으로 중국을 선택한 박대통령의 마음속엔 기실, 중국을 처음 방문하고 싶었을 게다. 이는 중국이 그만큼 국제사회나 남북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서다. 해서, 이번 중국방문은
윤동승 주필  2013-06-11
[윤동승 칼럼] “ 놀고먹는 철 밥통들 퇴출시켜라 ”
박근혜정부가 시급히 처리해야 할 과제가 있다. 이는 다름 아닌 무수히 많은 정부산하기관 및 단체에 소속해 있는 놀고먹는 철 밥통(?)들의 퇴출이다. 중복업무로 국익을 축내는 정부산하기관 조직도 문제지만, 그 조직 속에서 빈둥거리며 국가 예산을 축내는
윤동승 주필  2013-05-02
[윤동승 칼럼] “미래부의 기술지주회사가 성공하려면”
미래창조과학부가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한다. 물론 꼭 필요한 창조경제 사업의 하나다.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기술지주회사란 대학이나 연구소 등이 특허 등록한 각종 기술을 모아서, 이를 사업화하는 것을 뜻한다. 이와 비슷한 예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윤동승 주필  2013-04-10
[윤동승 칼럼] “미래부가 살길은 돈 버는 기술창출이다”
박근혜정부의 히든카드 미래창조과학부가 출범한다. ICT기술과 BT(생명공학) ET(환경공학) NT(나노기술)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기술시대에는, 발 빠른 행보가 성패를 좌우한다. 게다가 기초과학기술에서부터 우주항공시대를 여는 차세대 기술이 펼쳐지는 글
윤동승 주필  2013-03-19
[윤동승 칼럼] 낙하산 기관장 모두 교체해라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중에 임명된 공공기관장과 공기업 임원들에 대해 재신임을 묻는 절차는, 반드시 행해야 할 새 정부의 숙제다. 따라서 이명박 정부 때 낙하산인사 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요구된다. 혹자는 '이명박 정부 색깔 지우기' 작업이라고 하나
윤동승 주필  2013-03-13
[윤동승 칼럼] “박근혜정부 살길은 소통이다”
대한민국 건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시대가 펼쳐진다. 그래서 5천만국민이 그 어느 때보다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인사검증으로 호된 신고식을 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선결과제는 소통이다. 여야소통, 국민과의 소통, 세계와의 소통이 관건
윤동승 주필  2013-02-24
[윤동승 칼럼] 박근혜 관료정부 ‘모 아니면 도’
박근혜정부의 3차 개각 명단이 밝혀졌다. 새 정부 조각을 두고 운운할 필요는 없다. 대통령이 임명권자이기 때문이다. 단지 정부조직법 방안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장관을 인선한 것은, 자칫 여야 정치권 문제로 불똥이
윤동승 주필  2013-02-18
[윤동승 칼럼] 박근혜의 솔로몬 지혜 ‘20-20’
박근혜의 솔로몬 지혜 ‘20-20’ 김용준 총리후보자의 사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버티기(?) 등 악재에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의 새 정부가 곤욕스러울 게다. 설상가상 MB의 특별사면으로 더더욱 정국이 어수선 하다. 그러나 박 당선인은 분명 차기
윤동승 주필  2013-01-30
[윤동승 칼럼] 박근혜의 깔끔한 행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17부3처17청, 한 마디로 깔끔했다. 박근혜당선인 다운 행보다. 차기정부의 절대과제가 경제다. 해서, 경제부총리를 부활하고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했다고 본다. 미래창조과학부 내에 ICT(정보통신기
윤동승 주필  2013-01-16
[윤동승 칼럼] 박근혜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역시 선거의 여왕 박근혜였다. 그녀는 18대 대통령을 당당하게 거머쥐었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 부녀 대통령. 지지율 50%를 넘긴 대통령 등 많은 수식어가 그녀를 입증했다. 선거는 이겼지만, 국정운영은 이제부터다. 새 대통령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이
윤동승 주필  2012-12-20
[윤동승 칼럼] 대통령 당선 전략 ‘D-7&7’
12.19일 대통령 당선의 해답은 무엇일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D-7 동안 국민과의 소통이다. 단 7일 동안이지만, 일주일 선거 전략은, 대통령의 당락이 결정되는 주요 사안이다. 10일 현재 朴-文 지지율 4%P 격차라고 한다. 이는 안철수 지원 이
윤동승 주필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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