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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ETRI원장 임명은 공정해야
ETRI원장 3배수 후보는 전례로 비춰볼 때, 이미 1인이 내정되어 있다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따라서 혹여 검증시스템 상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비책으로 3배수를 두는 것으로 짐작된다. 결국 청와대는 ETRI 차기 원장을 이미 선출했을 것이라는 견
윤동승 주필  2012-10-08
[윤동승 칼럼] “ 추석 밥상토론이 승부처 ”
12월 차기대통령선거는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후보 3파전이다. 이는 지난 2002년 선거 때처럼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 즉 이회창 독주에 정몽준이 경쟁에 가세했고, 노무현이 열세를 안고 3파전에 뛰어 든 것처럼 박근혜=이회창, 정몽준=문재인,
윤동승 주필  2012-09-26
[윤동승 칼럼] “100일 남은 12월대선 변수”
12월 대선이 오늘(10일)로 1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 2위를 달리는 새누리 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범야권 유력 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힘겨루기에 국민들 시선이 흥미롭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
윤동승 주필  2012-09-10
[윤동승 칼럼] “ KT의 변신은 무죄 ”
KT가 유무선 사업을 통합한다. 부동산, 미디어콘텐츠 사업은 별도법인으로 독립한다. 즉 성장가능성 사업에 치중한다는 게다. 해서, 3만 여명의 임직원 중 40여명의 임원과 2만 여명의 직원이 자리를 대이동 한다고 한다. 고무적인 일이다. 이석채 회장의
윤동승 주필  2012-08-16
[윤동승 칼럼]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오피니언리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홍역을 치루는 게 있다. 다름 아닌 자칭 오피니언리더들의 무책임한 발상 때문이다. 얄팍한 지식을 앞세워 정권에 기대어 값 싼 지식을 파는 이들 때문에, 국가는 엄청난 시행착오로 국가적 손실을 본다. 예를 들면 멀쩡한 정보통신부를
윤동승 주필  2012-07-26
[윤동승 칼럼] “맞춤형 교육&취업 필요하다”
대학 4년 졸업생 모두가 취업 노이로제에 시달린다. 대기업은커녕 중소기업 들어가기도 바늘구멍이다. 운이 좋아 취업해도 계약직 일색이다. 말뿐인 산학관계 신뢰는 이미 퇴색한지 오래다. 대학서 배운 전공은 기업서는 안 통한다. 결국 입사 후 기업프로그램에
윤동승 주필  2012-07-08
[윤동승 칼럼] “ 19대 국회에 바란다 ”
19대 국회가 개막된다. 이번 국회는 초선의원이 절반이 넘는다고 한다. 초심의 신선함이 배어나올지, 오히려 더 역겨운 모습일지는 미지수다. 전례로 비춰볼 때, 여기저기 실세(?)에 휩쓸려 1회용 쓰임으로 4년짜리 인생을 마감할까봐 염려 된다. 19대
윤동승 주필  2012-05-22
[윤동승 칼럼] 대선레이스의 변수
지난 23일 대선 예비후보 등록 개시와 함께 대선을 향한 레이스가 시작됐다. 관건은 정당별 대권주자의 실체다. 최근 ‘이해찬 대표-박지원 원내대표’ 카드에 민주당은 내분되고 있고, 새누리당도 박근혜계의 자중론과 정몽준 등 비 박근혜계의 박근혜 비토의
윤동승 주필  2012-04-27
[윤동승 칼럼] “박근혜 시대 개막”
박근혜의 힘은 대단했다. '선거의 여왕'이란 수식어를 실감했다.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예상외로 선전하며 전체 의석 300석 중 과반으로 1당 자리를 지켰다. 새누리당도 놀란 기대 밖의 승리였다. 이는 전 언론이 예상치 못한 선전이며, 박근혜의 시
윤동승 주필  2012-04-12
[윤동승 칼럼] “ 4.11 총선의 변수 ”
이번 4.11 총선은 여소야대(與小野大) 정치판세가 엿보인다.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여소야대로 전환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현재 여야 모두 어느 곳에서도 전체(300석)의 과반을 얻을 것이라는 예측은 없다. 민주당은 비례대표를 포함 130∼14
윤동승 주필  2012-04-09
[윤동승 칼럼] 민간인사찰 진실은 언론역할이 관건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설상 통상적인 정보활동이었다고 해도 전현 정부 관계자 모두 책임져야 할 사항이다.청와대 민간인 사찰의 가장 큰 목적은 견제다. 청와대나 여당에 비협조적인 인물을 조사해서 꼬투리(?)를 잡아 흠집 내겠다는
윤동승 주필  2012-04-02
[윤동승 칼럼] 4.11 총선은 졸속 공천의 산물
4.11 총선이 불과 한 달 남짓인데도, 정치권은 아직도 공천을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모양새다. 국민들은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선거장에 나서야 할 판이다. 그냥 “대~충 그까짓 것” 도장만 찍으라는 얘기다.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여야 모두
윤동승 주필  2012-03-07
[윤동승 칼럼] ‘나철수’ 는 ‘박사모’ 대항마
안철수 팬클럽 ‘나철수' 설립은 결국 대선에 참여하겠다는 '안철수 식' 의사표시다. 결국 박근혜와 대선서 피할 수 없는 승부를 가리게 됐다는 점에서, 한국정치의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서고 있다. 나철수의 팬클럽은 철저하게 전 직 국회의원을 배제한 전문가
윤동승 주필  2012-02-08
[윤동승 칼럼] “통신요금 인하 4이통이 해결책”
방송통신 소비자들의 불만1위는 요금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1년 방송통신 민원 주요 동향'에 따른 결과다. 그런데도 정부가 왜 통신요금을 조정하지 못하는 것일까. 사회문제로 부각된 반값 등록금은 전국 대학들이 눈치 보며
윤동승 주필  2012-02-01
[윤동승 칼럼] “ 4.11 총선은 국민개혁이 먼저다 "
한국정치가 바닥이다. 여야 모두 하는 짓이 한심하다. 해방이후 이런 정치역사가 있다는 게 부끄럽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가. 이 시대 정치인이 개탄스럽다. 요즘 정치권은 모든 게 즉흥적이다. 당대표도 최고위원도 없앤다고 한다. 당 운영도 중앙당위주로
윤동승 주필  2012-01-26
[윤동승 칼럼] “ 정통부를 해체한 이들, 누구인가 ”
MB 정권의 인수위 시절 정보통신부를 해체한 이들이 누구인지, 이제 쯤 진실을 밝혀야 한다. 세계 IT기술을 선도했던 대한민국이 꼴찌로 추락, 망신창이가 된 것은 바로 정통부 해체에서부터 비롯됐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 결과 한국의 IT산업은
윤동승 주필  2012-01-03
[윤동승 칼럼] “4이통 국민 공모주가 해답"
제4이통 사업자선정에서 IST, KMI 양 사업자후보가 점수에 미달, 떨어짐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의 향후 통신정책방향이 어디로 튈지 주목된다. 방통위가 4이통사업자 선정을 이후부터는 안 할 것인지, 아니면 지속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게 사실
윤동승 주필  2011-12-16
[윤동승 칼럼] "벼랑 끝 한국정치 살길은"
온 나라를 떠들 썩 하게 한 선관위 D도스 해킹사건. 주범은 현 대통령 형인 이상득의원의 보좌관이란다. 기가 막힌다. 한나라당이 공중분해 될 만하다. 당대표가 물러나고, 최고의원이 물러나고, 앞 다퉈 한나라당 흔적 없애기에 여념 없다. 이런 와중에 약
윤동승 주필  2011-12-12
[윤동승 칼럼] 팬택 박병엽부회장의 퇴진 진의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사퇴와 함께 스톡옵션을 포기하겠다고 밝힌 진의는 무엇일까. 정말 그가 팬택을 떠나는 것일까. 재계는 믿지 않는 분위기다. 박 부회장이 포기한 스톡옵션 가치는 무려 987억 원에 달한다. 올해 말을 끝으로 회사를 떠나겠다고 밝힌 박
윤동승 주필  2011-12-08
[윤동승 칼럼] 박근혜와 안철수 선거 게임
코리아리서치와 동아일보의 차기 정치권여론조사가 눈에 띈다. 결론적으로 2007년 대선 투표율(63%) 기준으로 볼 때, 안철수(47.7%)가 박근혜(38.3%)를 9.45 포인트 앞선다는 조사 수치다. 표로 보면 390 만 표 차이다.물론 이 조사는
윤동승 주필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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