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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 4.11 총선은 국민개혁이 먼저다 "
한국정치가 바닥이다. 여야 모두 하는 짓이 한심하다. 해방이후 이런 정치역사가 있다는 게 부끄럽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가. 이 시대 정치인이 개탄스럽다. 요즘 정치권은 모든 게 즉흥적이다. 당대표도 최고위원도 없앤다고 한다. 당 운영도 중앙당위주로
윤동승 주필  2012-01-26
[윤동승 칼럼] “ 정통부를 해체한 이들, 누구인가 ”
MB 정권의 인수위 시절 정보통신부를 해체한 이들이 누구인지, 이제 쯤 진실을 밝혀야 한다. 세계 IT기술을 선도했던 대한민국이 꼴찌로 추락, 망신창이가 된 것은 바로 정통부 해체에서부터 비롯됐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 결과 한국의 IT산업은
윤동승 주필  2012-01-03
[윤동승 칼럼] “4이통 국민 공모주가 해답"
제4이통 사업자선정에서 IST, KMI 양 사업자후보가 점수에 미달, 떨어짐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의 향후 통신정책방향이 어디로 튈지 주목된다. 방통위가 4이통사업자 선정을 이후부터는 안 할 것인지, 아니면 지속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게 사실
윤동승 주필  2011-12-16
[윤동승 칼럼] "벼랑 끝 한국정치 살길은"
온 나라를 떠들 썩 하게 한 선관위 D도스 해킹사건. 주범은 현 대통령 형인 이상득의원의 보좌관이란다. 기가 막힌다. 한나라당이 공중분해 될 만하다. 당대표가 물러나고, 최고의원이 물러나고, 앞 다퉈 한나라당 흔적 없애기에 여념 없다. 이런 와중에 약
윤동승 주필  2011-12-12
[윤동승 칼럼] 팬택 박병엽부회장의 퇴진 진의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사퇴와 함께 스톡옵션을 포기하겠다고 밝힌 진의는 무엇일까. 정말 그가 팬택을 떠나는 것일까. 재계는 믿지 않는 분위기다. 박 부회장이 포기한 스톡옵션 가치는 무려 987억 원에 달한다. 올해 말을 끝으로 회사를 떠나겠다고 밝힌 박
윤동승 주필  2011-12-08
[윤동승 칼럼] 박근혜와 안철수 선거 게임
코리아리서치와 동아일보의 차기 정치권여론조사가 눈에 띈다. 결론적으로 2007년 대선 투표율(63%) 기준으로 볼 때, 안철수(47.7%)가 박근혜(38.3%)를 9.45 포인트 앞선다는 조사 수치다. 표로 보면 390 만 표 차이다.물론 이 조사는
윤동승 주필  2011-11-14
[윤동승 칼럼] 한나라당의 한심한 선거
예상대로였다. 나경원의 패배는 집권여당도 우려한 바다. 그렇다면 왜 나 후보를 밀었을까. 이것이 작금의 한나라당 모습이다. 박근혜 신드롬은 박근혜로 끝나야 한다. 대선주자도 여자고, 서울시장도 여자라면 과연 여인천국(?)을 한국적 사회에서 용납(?)하
윤동승 주필  2011-10-27
[윤동승 칼럼] “ 박근혜는 대선카드다 ”
“선거의 여왕 박근헤 4년 만에 지원”서울시장 선거 관련 언론보도가 일제히 나오고 있다. 마치 무슨 큰일 인 냥, 요란스럽게 한나라당이 선전(?)하고 있는 모양새가 안쓰럽다. 서울시장 선거에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를 내세우는 것은, 결국‘도끼로 제
윤동승 주필  2011-10-05
[윤동승 칼럼] “중국과 전략적으로 손 잡을 때다”
중국 경제가 급속도록 발전한 데에는 정부의 중장기 계획이 맞아 떨어져서다. 중국의 경제정책은 한마디로 돈 되는 산업을 집중 공략한 점이 돋보인다. 무역 전략은 저가로 세계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물량 면에서 가격경쟁력을 동반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윤동승 주필  2011-10-03
[윤동승 칼럼] ETRI의 낮은 연봉은 누구 책임인가
지식경제부 산하 공공기관 중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연봉 순위가 6위로 나타났다고 한다.평균연봉 1위가 9776만원으로 한국기계연구원이고, 다음으로 한국전기연구원 8631만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8959만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8814만원,
윤동승 주필  2011-09-13
[윤동승 칼럼] 안철수가 남긴 교훈
서울시장 안철수교수 신드롬은 정치뿐만 아니라 주가가 닷새 만에 400억 원이 뛰는 등, 그야말로 한국사회가 마치 모두 마약을 맞은 분위기였다는 점에 놀랍다. 안철수 개인이 한나라당의 역사적 평가에, 여당인 한나라당 전체를 뒤 흔들었다는 점 자체가 놀랍
윤동승 주필  2011-09-07
[윤동승 칼럼] 안철수가 남긴 교훈
‘황금알 거위’ ‘노다지’ 로 일컬어지고 있는 이동통신 사업에 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매년 천문학적인 수익을 내온 이통3사의 흑자기조 덕분(?)에, 추락하는 날개 격인 한국의 IT산업은...
윤동승 주필  2011-09-02
[윤동승 칼럼] “밥그릇 담보의 정치 쇼, 신물 난다”
8.24 무상급식 주민투표 찬반의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33.3% 투표율에 못미처 결국 무산됐다. 도대체 작금의 장난(?)을 왜 시작 한 것인지 한심하다. 무상급식이든 단계적 무상이던 그게 그리 시급한 과제란 말인가. 전 세계가 경제 불황의 그림자가
윤동승 주필  2011-08-24
[윤동승 칼럼] “ 정부와 산하기관은 악어와 악어새 ”
얼마 전 지식경제부 직원들이 산하기관에서 룸싸롱 및 2차(?)접대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번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들이 2년 동안 총 47건의 부적절한 경영관리 사례에 대해 주의, 경고 처분을 받았는데 여기에도 유흥업소에서 법인커드를 사용한 것
윤동승 주필  2011-08-17
[윤동승 칼럼] “네티즌의 독도 지킴이는 국민운동”
네티즌의 독도 지킴이 전국 동시다발 행사는,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일본 정부의 독도 망언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눈치만 살피던 정부 각료나 국회의원들에게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전달한 국민운동이었다고 본다. 8.15 광복절을 맞아 대
윤동승 주필  2011-08-16
[윤동승 칼럼] 물 폭탄을 바라만 보는 정부
물 폭탄은 서울 우면 산을 붕괴시켰다. 지난번 일본 해일 쓰나미 장면과 같았다. 토사가 물과 함께 뒤엉켜 마치 인간의 인재가 얼마나 무서운 가를 유감없이 보여준 재해의 현장이었다. 수년전부터 우면 산의 장마 위험성을 주민들이 수차례 건의했지만, 공무원
윤동승 주필  2011-07-27
[윤동승 칼럼] “ 제4이통 회장을 바라보는 시각 ”
제4이동통신의 핵심카드는 저가 통신요금이다. 즉 국민들이 저렴하게 사용하는 국민통신서비스를 하겠다는 게 제4이통의 취지다. 이런 서민들을 위한 통신서비스를 구상한 인물이 바로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이다. 그가 주장하고 있는 제4이통 철학은, 항간에
윤동승 주필  2011-07-2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자충수를 둔 KMI의 언론플레이
KMI(한국모바일인터넷)의 14일 언론 플레이는 자칫 제4이동통신 자체를 아예 허가내지 못하게 하는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감출 수 없다. KMI 공정렬 대표가 주장하는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의 시장 혼란 야기”는 시기적절치 않다고
윤동승 주필  2011-07-15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 제4이동통신 어디로 튈까 ”
중소기업중앙회의 제4이동통신 참여가 사실상 표면위로 부상했다. 이는 기존 KMI(한국모바일인터넷)에게 사업권을 주지 않겠다는 정부의 간접 표현 같다. 70점 합격점에 5~6점 모자라 두 번 탈락했던 KMI에 대해 정부 시각은 이미 접었다고 볼 수 있다
윤동승 주필  2011-07-07
[윤동승 칼럼] [윤동승 주필] “ 제4이동통신 누가 될 까 ”
제4이동통신 허가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당초 KMI(한국모바일인터넷)독주로 끝날 줄 알았던 것과 달리 중소기업중앙회 등 3~4개 후보자가 물밑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KMI는 두 번의 심사자격에서 성적이 미
윤동승 주필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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