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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 놀고먹는 철 밥통들 퇴출시켜라 ”
박근혜정부가 시급히 처리해야 할 과제가 있다. 이는 다름 아닌 무수히 많은 정부산하기관 및 단체에 소속해 있는 놀고먹는 철 밥통(?)들의 퇴출이다. 중복업무로 국익을 축내는 정부산하기관 조직도 문제지만, 그 조직 속에서 빈둥거리며 국가 예산을 축내는
윤동승 주필  2013-05-02
[윤동승 칼럼] “미래부의 기술지주회사가 성공하려면”
미래창조과학부가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한다. 물론 꼭 필요한 창조경제 사업의 하나다.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기술지주회사란 대학이나 연구소 등이 특허 등록한 각종 기술을 모아서, 이를 사업화하는 것을 뜻한다. 이와 비슷한 예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윤동승 주필  2013-04-10
[윤동승 칼럼] “미래부가 살길은 돈 버는 기술창출이다”
박근혜정부의 히든카드 미래창조과학부가 출범한다. ICT기술과 BT(생명공학) ET(환경공학) NT(나노기술)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기술시대에는, 발 빠른 행보가 성패를 좌우한다. 게다가 기초과학기술에서부터 우주항공시대를 여는 차세대 기술이 펼쳐지는 글
윤동승 주필  2013-03-19
[윤동승 칼럼] 낙하산 기관장 모두 교체해라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중에 임명된 공공기관장과 공기업 임원들에 대해 재신임을 묻는 절차는, 반드시 행해야 할 새 정부의 숙제다. 따라서 이명박 정부 때 낙하산인사 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요구된다. 혹자는 '이명박 정부 색깔 지우기' 작업이라고 하나
윤동승 주필  2013-03-13
[윤동승 칼럼] “박근혜정부 살길은 소통이다”
대한민국 건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시대가 펼쳐진다. 그래서 5천만국민이 그 어느 때보다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인사검증으로 호된 신고식을 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선결과제는 소통이다. 여야소통, 국민과의 소통, 세계와의 소통이 관건
윤동승 주필  2013-02-24
[윤동승 칼럼] 박근혜 관료정부 ‘모 아니면 도’
박근혜정부의 3차 개각 명단이 밝혀졌다. 새 정부 조각을 두고 운운할 필요는 없다. 대통령이 임명권자이기 때문이다. 단지 정부조직법 방안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장관을 인선한 것은, 자칫 여야 정치권 문제로 불똥이
윤동승 주필  2013-02-18
[윤동승 칼럼] 박근혜의 솔로몬 지혜 ‘20-20’
박근혜의 솔로몬 지혜 ‘20-20’ 김용준 총리후보자의 사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버티기(?) 등 악재에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의 새 정부가 곤욕스러울 게다. 설상가상 MB의 특별사면으로 더더욱 정국이 어수선 하다. 그러나 박 당선인은 분명 차기
윤동승 주필  2013-01-30
[윤동승 칼럼] 박근혜의 깔끔한 행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17부3처17청, 한 마디로 깔끔했다. 박근혜당선인 다운 행보다. 차기정부의 절대과제가 경제다. 해서, 경제부총리를 부활하고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했다고 본다. 미래창조과학부 내에 ICT(정보통신기
윤동승 주필  2013-01-16
[윤동승 칼럼] 박근혜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역시 선거의 여왕 박근혜였다. 그녀는 18대 대통령을 당당하게 거머쥐었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 부녀 대통령. 지지율 50%를 넘긴 대통령 등 많은 수식어가 그녀를 입증했다. 선거는 이겼지만, 국정운영은 이제부터다. 새 대통령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이
윤동승 주필  2012-12-20
[윤동승 칼럼] 대통령 당선 전략 ‘D-7&7’
12.19일 대통령 당선의 해답은 무엇일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D-7 동안 국민과의 소통이다. 단 7일 동안이지만, 일주일 선거 전략은, 대통령의 당락이 결정되는 주요 사안이다. 10일 현재 朴-文 지지율 4%P 격차라고 한다. 이는 안철수 지원 이
윤동승 주필  2012-12-10
[윤동승 칼럼] 이석채의 ‘여성시대 수읽기’
KT가 조직을 개편, 여성 임원을 대거 발탁했다.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 신사업본부 오세현 전무, G&E 운영총괄 임수경 전무를 전격 발령냈다. 어찌 보면 파격적이라 하겠다. 김은혜 전무는 MBC 뉴스 앵커와 청와대 대변인 출신이다. 오세현 전무
윤동승 주필  2012-12-04
[윤동승 칼럼] 안철수 사퇴가 주는 의미
안철수가 대선후보서 사퇴했다. 그 다운 수읽기다. 지난해 박원순 서울시장에 이어 또 한 번 문 후보에게 양보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문재인 후보와 다퉈 대선에 임해봤자, 승산이 없기 때문이다. 이번 대선은 박근혜라는 항공모함을 격침해야 한다. 소형어선
윤동승 주필  2012-11-24
[윤동승 칼럼] 바보들의 행진
안철수와 문재인의 야권 단일화를 위한 속칭 ‘맞장 토론’TV토론회를 보고 나니까, 마치 ‘바보들의 행진’ 같다. 밋밋한 대화, 늘 하던 얘기, 그렇고 그런 얘기 등인데 '맞짱토론' 운운했던 언론들의 과대포장에 또한번 기만당한 기분이다.어떻든 대선이 한
윤동승 주필  2012-11-22
[윤동승 칼럼] “ 폴리페서는 대학을 떠나라 ”
대선을 앞둔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진영에 대학교수들이 떼거지로 몰리고 있다. 교육현장에서 땀을 흘려야 할 이들이 정치판에 뛰어들고 있는 모습이 개탄스럽다. 이들이 바로 폴리페서(polifessor)다. 폴리페서란 말 그대로 political+pro
윤동승 주필  2012-10-19
[윤동승 칼럼] ETRI원장 임명은 공정해야
ETRI원장 3배수 후보는 전례로 비춰볼 때, 이미 1인이 내정되어 있다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따라서 혹여 검증시스템 상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비책으로 3배수를 두는 것으로 짐작된다. 결국 청와대는 ETRI 차기 원장을 이미 선출했을 것이라는 견
윤동승 주필  2012-10-08
[윤동승 칼럼] “ 추석 밥상토론이 승부처 ”
12월 차기대통령선거는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후보 3파전이다. 이는 지난 2002년 선거 때처럼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 즉 이회창 독주에 정몽준이 경쟁에 가세했고, 노무현이 열세를 안고 3파전에 뛰어 든 것처럼 박근혜=이회창, 정몽준=문재인,
윤동승 주필  2012-09-26
[윤동승 칼럼] “100일 남은 12월대선 변수”
12월 대선이 오늘(10일)로 1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 2위를 달리는 새누리 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범야권 유력 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힘겨루기에 국민들 시선이 흥미롭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
윤동승 주필  2012-09-10
[윤동승 칼럼] “ KT의 변신은 무죄 ”
KT가 유무선 사업을 통합한다. 부동산, 미디어콘텐츠 사업은 별도법인으로 독립한다. 즉 성장가능성 사업에 치중한다는 게다. 해서, 3만 여명의 임직원 중 40여명의 임원과 2만 여명의 직원이 자리를 대이동 한다고 한다. 고무적인 일이다. 이석채 회장의
윤동승 주필  2012-08-16
[윤동승 칼럼]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오피니언리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홍역을 치루는 게 있다. 다름 아닌 자칭 오피니언리더들의 무책임한 발상 때문이다. 얄팍한 지식을 앞세워 정권에 기대어 값 싼 지식을 파는 이들 때문에, 국가는 엄청난 시행착오로 국가적 손실을 본다. 예를 들면 멀쩡한 정보통신부를
윤동승 주필  2012-07-26
[윤동승 칼럼] “맞춤형 교육&취업 필요하다”
대학 4년 졸업생 모두가 취업 노이로제에 시달린다. 대기업은커녕 중소기업 들어가기도 바늘구멍이다. 운이 좋아 취업해도 계약직 일색이다. 말뿐인 산학관계 신뢰는 이미 퇴색한지 오래다. 대학서 배운 전공은 기업서는 안 통한다. 결국 입사 후 기업프로그램에
윤동승 주필  20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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