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7 수 19:40
기사 (전체 1,5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정·지자체] 판교서 10월 13∼15일 '국제 빅데이터 포럼&쇼'
경기도는 오는 10월 13∼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제 빅데이터 포럼&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빅데이터 관련 산업의 국제교류 촉진과 판교 중심의 데이터 산업 허브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적 석학과 기업체 C
.  2015-05-27
[행정·지자체] 서울 신혼부부보다 이혼이 더 많아
지난해 서울에선 결혼 4년 미만의 신혼부부보다 20년 이상 같이 산 부부들이 더 많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는 1만 9천477쌍이 이혼했다. 인구 1천명당 이혼건
특별취재팀  2015-05-27
[행정·지자체] 홍준표 "끝까지 내 명예는 내가 지킨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끝까지 내 명예는 내가 지킨다"며 향후 검찰 기소와 법원 재판에 임하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22일 홍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하늘은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는다. 나를
특별취재팀  2015-05-22
[행정·지자체] '정부3.0' 헛구호…공공기관 정보공개 '도루묵'
박근혜 정부의 핵심 역점 사업인 정보 원문공개 정책이 1년이 지나도록 외면당하고 있다.22일 대한민국 정보공개포털 홈페이지를 보면 한국조폐공사는 2015년 상반기 동안 결재 문서 원문을 1건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지난해 매달 1개월치 정보목록을 공개한
노진우 기자  2015-05-22
[행정·지자체] 작년 지자체 채무총액 28조원…6천억원 감소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채무총액이 6천억원 정도 줄었다. 하지만 인천과 광주 등 일부 자치단체는 채무와 채무비율이 모두 상승, 재정건전성이 악화했다.19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작년 말 자치단체의 채무총액은 28조원(단식부기)으로 집계됐다.이 중 2
정종희 기자  2015-05-19
[행정·지자체] 홍준표 "지난 50일간 유폐생활…담대하게 대처하겠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고 기소될 예정인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 50일간 관사 에서 유폐생활을 하다시피 했다"고 그동안 소회를 밝혔다.18일 홍 지사는 실·국장 티타임 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계류된 사건은 담대하게 대처하겠다"고
특별취재팀  2015-05-18
[행정·지자체] 서울시 하반기 '하늘색 전기택시' 40대 운행개시
서울에서 하반기부터 소음과 진동이 없는 하늘색 전기택시 40대가 운행을 개시한다.서울시는 2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기택시 사업에 참여할 개인·법인택시운송사업자를 신청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법인택시 15대와 개인택시 25대 등 모두 40대
정치팀  2015-05-18
[행정·지자체] 서울시민 연 5만명 감소…내년말 1천만 붕괴될 듯
지난 4년간 서울의 주민등록 인구가 연평균 5만명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작년말 서울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천10만3천233명으로 집계됐다.2010년 말 서울시 주민등록 인구 1천31만2천545명과 비교
정종희 기자  2015-05-17
[행정·지자체] 1·2심 마친 단체장 34명 중 15명 '당선무효' 위기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1심 또는 2심 선고가 이어지면서 해당 단체장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현재 재판을 받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34명 가운데 15명이 1심과 2심 재판에서 '당선무효형
특별취재팀  2015-05-13
[행정·지자체] 홍준표 "운영위원장 직책수당 횡령은 어불성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011년 한나라당 경선 기탁금 출처로 '국회 대책비'라고 밝힌 것과 관련, "국회운영위원장에게 지급하는 급여 성격의 돈 중 일부를 생활비로 쓴 것을 두고 예산 횡령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
특별취재팀  2015-05-12
[행정·지자체] 홍준표 "1억에 양심 팔만큼 타락하지 않아"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17시간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조사를 받고 나서 심경을 밝혔다.9일 홍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20년 정치를 했지만 1억에 양심 팔만큼 타락하지 않았다"며 "내 명예는 끝까지 지킨다"고 말했다.이어 "성
특별취재팀  2015-05-09
[행정·지자체] 홍준표, 검찰 소환 하루 앞두고 휴가?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7일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정장수 경남도지사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도청 현관 앞에서 출근길 취재를 위해 홍 지사를 기다리던 취재진에 "(홍 지사가) 오늘 하루 연가를 냈다"고
특별취재팀  2015-05-07
[행정·지자체] 홍준표 "검찰이 진술조정한것 수용못해"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조만간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알려진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검찰이 (돈 전달자로 지목되는) 유일한 증인인 윤모씨를 한달동안 통제 관리하고 10여 차례 조사하면서 진술 조정을 한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검찰 수사를 향해 불만을
특별취재팀  2015-05-06
[행정·지자체] 홍준표 "이번에는 팻감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첫 소환 대상자로 거론되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3일 "이번에는 팻감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자신의 현재 상황을 바둑에서 패를 이기고자 사용하는 수를 의미하는 '팻감'이라는 용어에 비유한 것이다.홍 지사는 이
특별취재팀  2015-05-03
[행정·지자체] "메모 증거능력 없다" 검사 출신 홍준표, 검찰과 수싸움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홍준표(61) 경남도지사가 검찰 수사를 놓고 연일 목소리를 내고 있다.소환 조사 전 법리검토를 상당 부분 마치고 자신감을 내비치는 모습이다. 검사 출신인 홍 지사가 수사
특별취재팀  2015-05-03
[행정·지자체] 홍준표 "성완종 메모 증거로 사용할 수 없어"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1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나 녹취록은 (형사소송법상) 특신상태(특별히 신빙할 수 있는 상태)에서 작성된 것이 아니므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홍 지사는 이날
특별취재팀  2015-05-01
[행정·지자체] 전자우편 방식 가족증명서 발급 모든 재외공관에 확대
이달부터 재외국민이 모든 재외공관에서 전자우편 방식으로 가족관계등록증명서를 받을 수 있게 됐다.대법원은 1일부터 117개국 170개 공관에서 공인 전자우편 방식으로 가족관계등록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35개국 7
윤승훈 기자  2015-05-01
[행정·지자체] 안희정 "진보 분열하면 안돼"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재보선 패배에 따른 새정치민주연합의 진로와 관련해 "매번 단기간에 흔들리고, 바꾸고 하는 것은 그만 하는 게 옳다"고 말했다.30일 안 지사는 충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든 정당이든 분열하지 말고, 단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취재팀  2015-04-30
[행정·지자체] 홍준표 "메모, 반대심문권 보장안돼 증거 삼기 어려워"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홍준표 경남지사가 조만간 있을 검찰소환을 의식한 듯 성 전 경남기업 회장 메모의 증거능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언급하고 나섰다.29일 홍 지사는 아침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성 전 회장이 '홍준표 1억'이란 메모를 남긴 것과
특별취재팀  2015-04-29
[행정·지자체] 작년 지방세수 5조원 더 걷혀
지난해 부동산거래가 증가해 지방세수가 5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과 경기는 증가 폭이 각각 1조원을 넘겼다.21일 전국 시도 등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의 작년말 기준 지방세수는 총 58조7천8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2013
황두연 기자  2015-04-21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