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22 일 20:34
기사 (전체 1,5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정·지자체] 경기도 초중고 휴업 종료…내주 모두 정상화될 듯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와 관련해 이번 주말 상황이 갑자기 악화되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경기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가 정상 수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19일 경기도교육청이 오후 2시 기준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유치원과 각급학교 가운데 오는 2
윤승훈 기자  2015-06-19
[행정·지자체] 서울시 "메르스 현재까지 지역사회 감염 없어"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1천680명의 감염 경로 등을 분석한 결과 현재까지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19일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브리핑에서 "지난달 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한 달을 맞아 혹시나 있을
특별취재팀  2015-06-19
[행정·지자체]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27일 부터 인상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된다.서울시는 18일 물가대책심의위원회가 시가 제시한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에 동의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올릴 예정이다.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사
정종희 기자  2015-06-18
[행정·지자체] 박원순 "민관협력 하면 메르스 싸움서 이길 것"
박원순 서울시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총력 대응하면 메르스와의 싸움에서 이길 것"이라고 시민의 협력을 당부했다.8일 박 시장은 시청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전
황두연 기자  2015-06-08
[행정·지자체] '메르스 확산일로' 지자체 대응책 마련 총력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추세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비상체제에 돌입한 일선 지방자치단체들은 단체장 주재로 잇따라 대책회의를 열고 자구책을 논의했다.7일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등 4개 지자체는 메르스
특별취재팀  2015-06-07
[행정·지자체] 박원순 "낙관보다 최악의 상황 가정하고 행동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밤사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14명 추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확진 환자가 추가로 14명 발생하고 1명이 사망하는
황두연 기자  2015-06-07
[행정·지자체] 성남市 '메르스 개인정보 공개' 파문
이재명 성남시장이 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자의 직장, 거주지, 자녀가 다니는 학교 실명을 페이스북에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이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감염이 확진된 삼성서울병원 소속 의사의 행적을 공개하면서 '바이러스 전파
특별취재팀  2015-06-07
[행정·지자체] 박원순 "ⓓ병원, 정보공유 안 하면 모든 조치"
박원순 서울시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다수 발생한 서울 대형병원(ⓓ병원)에 대해 35번 확진 환자인 의사와 접촉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모든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6일 오후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병원에 협조사항을
특별취재팀  2015-06-06
[행정·지자체] 박원순 "메르스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와 관련 "시민 안전 앞에서는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메르스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서울시의 메르스 발표를 놓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비판에 대해 이같이
특별취재팀  2015-06-06
[행정·지자체] 홍준표 "개정국회법, 국회 입법독재 오해 불러"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검찰 수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시행령 수정·변경권을 강화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견해를 잇따라 밝혔다.홍 지사는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정입법에는 위임명령과 집행명령이 있는데 모두가 국회가 만든 법률을
특별취재팀  2015-06-03
[행정·지자체] 박원순 "정부 권한 지자체에 많이 넘겨줘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제는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정부에 많이 넘겨줘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1일 박 시장은 대전시청에서 '대전-서울 교류협력 협약'을 맺은 뒤 "민선 20주년을 맞는데 그동안 지방자치가 한계 속에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시장은
정종희 기자  2015-06-01
[행정·지자체] 남경필 "차기 대선부터 연정해야…출마하면 공약할것"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앞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면 서로 다른 정당이 힘을 합쳐서 정부를 구성하는 연정(聯政)을 공약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28일 남 지사는 "국민이 싸움 좀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일하라고 하는데, 연정이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면
정종희 기자  2015-05-28
[행정·지자체] 野 기초단체장 "의원·여의도 중심 패권다툼 안돼"
새정치민주연합 기초지방자치단체장 협의회 소속 단체장들은 "새정치연합이 국회의원 중심·여의도 중심·중앙당 중심의 패권적 권력다툼에 빠져 있다"며 자성을 촉구했다.28일 단체장들은 국회에서 문재인 대표와 김상곤 혁신위원장을 잇따라 만나 정책간담회를 갖고
정종희 기자  2015-05-28
[행정·지자체] 홍준표, 검찰 불구속기소후 '침묵 모드'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수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불구속 기소 방침 확정 후 사실상 '침묵' 모드에 들어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은 지난 21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특별취재팀  2015-05-27
[행정·지자체] 판교서 10월 13∼15일 '국제 빅데이터 포럼&쇼'
경기도는 오는 10월 13∼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제 빅데이터 포럼&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빅데이터 관련 산업의 국제교류 촉진과 판교 중심의 데이터 산업 허브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적 석학과 기업체 C
.  2015-05-27
[행정·지자체] 서울 신혼부부보다 이혼이 더 많아
지난해 서울에선 결혼 4년 미만의 신혼부부보다 20년 이상 같이 산 부부들이 더 많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는 1만 9천477쌍이 이혼했다. 인구 1천명당 이혼건
특별취재팀  2015-05-27
[행정·지자체] 홍준표 "끝까지 내 명예는 내가 지킨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끝까지 내 명예는 내가 지킨다"며 향후 검찰 기소와 법원 재판에 임하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22일 홍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하늘은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는다. 나를
특별취재팀  2015-05-22
[행정·지자체] '정부3.0' 헛구호…공공기관 정보공개 '도루묵'
박근혜 정부의 핵심 역점 사업인 정보 원문공개 정책이 1년이 지나도록 외면당하고 있다.22일 대한민국 정보공개포털 홈페이지를 보면 한국조폐공사는 2015년 상반기 동안 결재 문서 원문을 1건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지난해 매달 1개월치 정보목록을 공개한
노진우 기자  2015-05-22
[행정·지자체] 작년 지자체 채무총액 28조원…6천억원 감소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채무총액이 6천억원 정도 줄었다. 하지만 인천과 광주 등 일부 자치단체는 채무와 채무비율이 모두 상승, 재정건전성이 악화했다.19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작년 말 자치단체의 채무총액은 28조원(단식부기)으로 집계됐다.이 중 2
정종희 기자  2015-05-19
[행정·지자체] 홍준표 "지난 50일간 유폐생활…담대하게 대처하겠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고 기소될 예정인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 50일간 관사 에서 유폐생활을 하다시피 했다"고 그동안 소회를 밝혔다.18일 홍 지사는 실·국장 티타임 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계류된 사건은 담대하게 대처하겠다"고
특별취재팀  2015-05-18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