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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KT CEO 선출 투명하게 공개하라
지난달 전격 사의를 표명한 KT 이석채 회장의 후임이 이르면 16일 결정된다고 한다.KT CEO추천위원회는 내일(14일) 회의를 열어 3~4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1인 후보를 선정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추천위가 현재 최종후보로 거론하고 있는 인물들이 당
.  2013-12-13
[사설] KT 부회장의 회장출마는 'NO'
KT J모 부회장이 차기 회장후보에 나섰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이가 없다.이석채 전 회장이 비리혐의로 옷을 벗고 물러나 구속 여부에 시선이 주목되고 있는 마당에, 그 최측근인 부회장이 회장직을 하겠다고 나섰다면 정말로 비윤리적인 처사라고 본다.이 전
.  2013-12-10
[사설] KT사령탑은 ‘청백리’가 선출돼야
이석채 KT회장이 사퇴함에 따라 차기 CEO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무성하게 입소문에 오르내리고 있는 정·재계출신들 대부분이 청와대 등 정치권에 줄(?)을 잡으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KT 새 사령탑을 선출하는 CEO추천위원회가
.  2013-11-28
[사설] “이석채와 측근비리 엄단해야”
KT 이석채 회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끊임없이 나돌던 이석채 회장의 개인 비리와 KT의 부실 운영에 대한 수사가 본격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검찰의 이번 수사는 시민단체의 고발에서 시작됐는데, 검찰수사가 너무 늦은 감이 있다.이런 늦장 수사가 결
.  2013-11-03
[사설] "정부부처에 힘을 실어주자”
국민연금과 연계한 기초연금을 도입해야 하는 것에 반대 의견으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진영 복지부장관의 태도에 국민 반응은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이해할 수 없다”와 “이해할 수 있다” 두 반응이다. 기실 진영장관의 장관직 사표제출은 두 가지
.  2013-09-30
[사설] "식물국회는 국민에게 사죄하라"
국회파행이 장기화 되고있어 걱정스럽다. 특히 야당의 장외투쟁이 끝도 없이 지루한 장마가 계속된다면, 결과가 염려된다.박근혜대통령과 여야 3자회담이 결렬된 이후, 야당의 국회등원은 결국 뭔가 명분과 실리를 찾아내야만 여야 정쟁싸움이 끝이 날 것 같다.예
.  2013-09-23
[사설] “이석기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의 죄는 엄연한 국가반역 행위다. 그를 추종하는 세력이 애써 변명을 하고 있지만, 국가를 전복하려는 의도가 명명백백하게 속속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국회를 혁명투쟁의 교두보’로 삼고, ‘총 공격 시 속도 전’으로 전국적 전쟁을 준
.  2013-09-02
[사설] “정치를 교육자가, 교육을 정치인이 하는 현실”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중 가장 발목을 잡고 있는 게 바로 인사(人事)다. 지난 6개월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박근혜 정부의 인사 파동은 아픈 만큼 성숙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수첩인사’, ‘깜깜이 인사’ 등 숱한 유행어를 남기면
.  2013-08-27
[사설] “미래부에 힘을 보태주자”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의 미래가 안 보인다고 난리다. ICT관련 학계 연구소 재계 관계자에서 부터 심지어는 언론까지도 앞 다퉈, 미래부 때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분위기다. 문제는 창조경제다. 창조경제란 애매한 신조어 때문에 경제학자나 전문가들의 비웃음에
.  2013-07-12
[사설] “남북정상회담 내용은 국민이 알 권리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 간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전문과 발췌 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 한마디로 충격적이다. 대통령기록물이든, 공공기록물이든 간에 회담내용을 국민이 받아들이기에는 가히 파격적
.  2013-06-24
[사설] “NLL 여야대립은 정치위장술의 감정싸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대화록 공개를 놓고, 여야가 불필요한 정쟁에 매달려 있는 것은 볼 상 사나운 일이다. 여당의 NLL 대화록 전면공개에, 야당의 국가정보원 대선 불법 개입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로 응수하고 있는 모양새는, 여야
.  2013-06-24
[사설] “윤창중 성추행은 예고된 참사다 ”
윤창준 전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은 여야 정치권이 이미 예고했던(?) 참사라는 점에서, 청와대도 할 말을 잃었을 게다. 이번 사건은 한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는 시점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끼얹은 사상 초유의 악재라 하겠다. 결론적으로
.  2013-05-10
[사설] “ 몸살 앓는 SW산업...대기업횡포가 문제다 ”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이 시장에서 추락하는 이유가 바로 대기업의 횡포 때문이다. 특히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외주물량을 틀어쥐고 있는 대기업들의 가격 후려치기(?)에, 약자인 중소 협력업체들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심한 경우
.  2013-04-17
[사설] “북한의 전시상황 위협은 심각하다”
북한이 전시상황에 돌입했다고 위협하고 나선 것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북한은 30일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을 통해 "이 시각부터 남북관계는 전시상황에 들어가며, 남북 사이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전시에 준하여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  2013-03-30
[사설] 북한의 도발을 막는 지혜
북한동향에 시선을 집중해야 할 때다. 마치 오늘이라도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북측 태도에, “늘 상 하는 말이겠지” 하고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 북측의 상투적인 말을 가만히 되짚어 보면, 거기에는 확실한 근거가 숨어있다. 즉, “최후의 결전시각이 왔
.  2013-03-11
[사설] “ 성시경, 고소영 아닌 성경책 돼야 ”
이명박 정부 때는 '고소영' 내각이라고 해서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출신들을 대거 등용해 말이 많았다. 이번 박근혜 정부는 '성시경' 내각 이라고 한다. 성균관대, 고시, 경기고 출신이 많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마치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본떠서 만든
.  2013-02-21
[사설] “오만한 北 핵실험, 제재가 특효”
북한이 핵실험을 성공했다. 20여 년 동안 북 핵 제지에 안간힘을 썼던 미국도 종이호랑이에 불과했다. UN도 수차례 북한의 핵 실험에 제재를 가한다고 소란을 떨었지만, 별 반 소용없었다. MB정부도 5년 동안 연평도 폭격당하고, 서해전투에서 우리 군인
.  2013-02-13
[사설] “4이통 설립을 정부가 막아서는 안 된다”
KMI(한국모바일인터넷), IST(인터넷스페이스타임) 제4이동통신사업자 후보가 방송통신위원회 심사로부터 모두 탈락했다. 70점 합격선에 모두 모자란 63~64점대에 그쳐 불발됐다. KMI는 4번, IST는 2번 탈락했다. 두 사업자 모두 사업허가에 실
.  2013-02-05
[사설] 박근혜 인수위의 불편한 진실
시작도 채 안 된 박근혜 새 정부의 불편한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는 인수위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가 공금으로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하는 등 각종 비리 의혹을 들여다 본 국민들의 마음은 허
.  2013-01-29
[사설] ‘ 초상집 같은 인수위 ’
역대 정권의 인수위는 바람이 잔뜩 들었다면, 이번은 너무 바람이 빠진 모양새다. 너무 조용한(?) 인수위 행보가 미심적다. 그렇다고 잔치 집 마냥, 들떠 있으라는 얘기는 아니다. 미리 합의된 사항, 만장일치 된 정답만을 가지고 대변인만을 통한 인수위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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