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4 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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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치] 추미애, 김명수 인준 뒤 홀가분한 호남行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오는 27일 광주에서 광주·전남 예산정책협의회를 한다.김명수 대법원장에 대한 국회 인준절차를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미뤄뒀던 호남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민주당의 지지층이 밀집한 이곳에서 민심을 청취
정치팀  
[국회·정치] 與, 국민의당과 협치제도화 고심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과의 협치 제도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김명수 대법원장 국회 인준과정에서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한 만큼 향후의 원활한 정국 운영을 위해 협력 내지 공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현
정치팀  
[사회] 김영란法 1년…교직원 85%·학부모 83% "촌지 관행 사라졌다"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 A씨는 지난 3월 졸업생인 제자 B군이 자신의 부친상에 조문와 낸 부의금 5만원을 돌려줬다.B군 동생이 자신이 일하는 중학교에 다니는 것을 알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저촉될까 우려했기 때문이
사회팀  
[국회·정치] 국민의당 "北-美 강대강 충돌·우발적 도발 가능성에 대처해야"
국민의당은 북한 리용호 외무상의 유엔 기조연설과 관련, 24일 유엔총회가 강대강 대치의 장이 됐다며 북한과 미국의 충돌 가능성에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북한과 미국의 극단적 단어들을 동원한 경고와 위협이
정치팀  
[사회] 기상청 "北 3.2규모 자연지진"
북한 핵실험장에서 20여㎞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국제사회 이목이 집중됐다.기상청과 유엔 산하 핵실험금지 감시기구는 자연지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중국 당국도 당초 폭발에 따른 지진이 의심된다며 핵실험 가능성을 열어 뒀다가 나중에 핵폭발에 의
사회팀  
[국회·정치] 정 의장 "국회, 고려인 적극 지원"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23일(현지시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고려인 청년 행사에 참석해 "경제, 먹고사는 문제가 중요하다"면서 "특히 경제 분야에서 고려인들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정 의장은 이날 오후 타슈켄트 인터내셔널
정치팀  
[국제] 트럼프, 이번엔 김정은에 "리틀 로켓맨"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번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리틀 로켓맨'이라고 불렀다.최근 유엔총회 기조연설 등에서 '로켓맨'이라고 한 데 이어 22일(현지시간) 앨라배마 주에서 열린 공화당 루서 스트레인지 지원유세에서는 어린 사람을 얕잡아 보는
국제팀  
[정부] 美 B-1B랜서, 北동해상 비행
미국 공군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23일(현지시간) 북한 동해 상공을 비행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다.국방부는 B-1B 랜서가 북한 동해의 국제 공역을 비행했으며, 다른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았다고 설명했다.국방부는 이번 비행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특별취재팀  
[국제] 시종 트럼프 공격한 北리용호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3일(현지시간) 오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공격에 전력했다.핵 개발 프로그램의 자위적 정당성을 주장하고 미국을 비판했던 역대 기조연설의 메시지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국제팀  
[정부] 기상청 "北 규모 2.6 지진 한 차례 더 있었다"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9㎞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규모 2.6 지진이 한 차례 더 있었다고 기상청이 24일 밝혔다.이 규모 2.6의 지진은 전날 오후 1시 43분께 발생했으며, 발생 장소도 함
사회팀  
[국회·정치] 국민의당 "北美갈등, 전쟁 치닫는 사태는 절대 안돼"
국민의당은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전례 없이 높은 수위의 '말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되는 것과 관련, "북미 간의 갈등이 전쟁으로 치닫는 사태로 가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김철근 대변
정치팀  
[국회·정치] 한국당 "단호한 대북정책 추진해야"
자유한국당은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말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한반도 위기 상황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평화는 힘이 있을 때 가능하다"면서 단호한 대북정책을 촉구했다.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정치팀  
[국회·정치] 與 "北美 '말의 전쟁' 중단해야...여야 초당적 협력 절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전례 없이 높은 수위의 '말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한반도 안보불안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 "북미 지도자들은 말의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치팀  
[국회·정치] 바른정당 "文대통령, 낭만적으로 北 바라봐"
바른정당은 23일 북핵 위기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전례 없이 높은 수위의 '말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한반도 안보불안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 문재인 정부에 대북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구두
정치팀  
[종합] 北리용호, 내일 새벽 유엔연설…초강경 발언 주목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23일(현지시간) 기조연설을 한다.외무상으로서 그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리 외무상의 기조연설 순서는 16번째다. 연설 별로 할당된 시간을 감안하면 오후 3~4
특별취재팀  
[정부] 강경화, '수소탄'발언에 "긴장격화하는 위협적 언사"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북한 리용호 외무상의 전날 '태평양 수소탄 시험' 발언에 대해 "또다시 긴장을 격화시키는 위협적인 언사"라며 강력히 비판했다.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강경화 장관은 이날 오후 유엔주재 대표
특별취재팀  
[정부] 한일, 뉴욕서 외교장관회담…北 도발 대응 논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다.두 장관은 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발사 도발 및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성명'을 통한 고강도 위협으로 긴장
특별취재팀  
[정부] 文대통령, 뉴욕 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제72차 유엔총회 참석 등 3박 5일 일정의 미국 뉴욕 방문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21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에서 환송 행사를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편으로 미국을 떠난 문
특별취재팀  
[사회] KAI '비리의혹' 하성용 前대표 분식회계 혐의 구속
5천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 등을 받는 하성용(66)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 대표가 23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하 전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주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도망 및
사회팀  
[국회·정치] 與 "MBC방문진 철저히 감독해야"…野 "방송장악 2단계"
여야는 22일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에 대한 감독권을 발동한 데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여당은 철저한 감독을 촉구했고, 이에 맞서 야당은 방송장악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
정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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