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5 화 07:53
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물·포커스] 홍영표 "내주 정개특위 가동해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선거법이야말로 여야 합의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18일 홍 의원은 정개특위 위원장 내정 직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개특위 위원장으로서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선
정치팀  2019-07-18
[인물·포커스] 신상진 "현역의원 물갈이 폭 커야"
자유한국당의 신상진 의원(신정치혁신특별위원장)은 내년 총선 공천 룰과 관련해 "현역 의원의 물갈이 폭을 크게 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천 혁신안에 반영했다"고 말했다.18일 신 위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20
정치팀  2019-07-18
[인물·포커스] 나경원 "文대통령, 황교안 큰 결단에 화답해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5당 대표 회동을 하도록 황교안 대표가 통 큰 결단을 해준 것에 대해 화답을 해달라"고 말했다.18일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회동에서 과연 용기 있는 리더
정치팀  2019-07-18
[인물·포커스] 오신환 "정의용·정경두 버티면 다음 文대통령"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거듭 촉구했다. 4일 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이같이
정치팀  2019-07-04
[인물·포커스] 채이배 "고위공무원 재취업 1위 삼성"
지난 10년간 총 1천947명의 고위공직자가 대기업·공공기관·로펌 등에 재취업하고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를 통과했고, 이 가운데 삼성으로 옮긴 퇴직자가 12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이 국무조정실과 각
정치팀  2017-10-09
[인물·포커스] 유일호 "경기 하방위험 확대 걱정"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21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유 부총리는 지난 19일 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취임 이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경제혁신과 구조개혁에 매진했다"고 지난 100일을 돌이켰다.그는 "앞으로 4대 개혁
특별취재팀  2016-04-20
[인물·포커스] 이정현 "내부분열 조장세력에 끌려다녀선 안돼"
새누리당 이정현 당선인(전남 순천)은 20일 4·13 총선 참패 이후 비상대책위 구성 등을 둘러싸고 또다시 불거진 당내 계파간 갈등 상황에 대해 "내부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에게 끌려 다니면서 놀아나는 것은 아직도 지도부나, 지도부가 아닌 사람들이나 정
정치팀  2016-04-20
[인물·포커스] 유승민 "진영을 넘어선 합의의 정치 할 때"
19일 새누리당 복당을 신청한 무소속 유승민 당선인은 "민심의 분노가 임계치를 넘어섰다"며 "당이 진정성 있는 변화를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새누리당 대구시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한 그는 기자회견에서 "무너진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정진석 "무소속 당선인 받아주되 서두를 필요없어"
"인물투표는 기호 1번 또는 2번 찍고 정당투표는 3번 찍는 현상이 왜 일어났느냐. 국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기존 여야 정치권이 상식을 무시한 정치를 해왔기 때문이다."이번 4·13 총선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 당선, 4선 고지에 오른 정진석 당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김정재 "정쟁만 일삼는 국회 안 된다"
경북 포항 북에 출마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한 새누리당 김정재(50) 당선인은 19일 "정책을 위한 의견 대립은 필요하나 정쟁만 일삼는 국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일하는 국회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 불신과 실망감을 불식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새누리당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이종배 "비정상 특권 없애는 '갑을개혁법' 발의할 것"
충북 충주 선거구 새누리당 이종배 국회의원 당선인은 19일 "정치인과 대기업을 비롯해 사회 지도층이 누리는 '비정상적인 특권'을 없애기 위해 '갑을 개혁'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이 당선인은 총선 이후 정국과 관련해선 "타협과 협상을 할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박광온 "한국의 모든 문제는 경제로 집약된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당선인은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격전지로 분류됐던 경기 수원정에서 2위인 새누리당 박수영 후보를 15%의 득표율 차이로 따돌리고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다. 예상 밖의 큰 표차 승리였다.MBC 앵커 출신으로 2014년 재·보궐 선거를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윤종오 "야당과 공조 노동개혁법 막을 것"
울산 북구에서 국회 입성에 성공한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은 "야당과 공조해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노동법 개악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19일 그는 옛 통합진보당 출신이라는 우려에 대해 "나는 안보관과 국가관이 투철한 사람이며, 민중연합당에 입당하지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김종훈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 법안 반대"
김종훈 울산 동구 무소속 당선인은 "쉬운 해고, 낮은 임금, 평생 비정규직을 강요하는 노동개혁 5대 법안은 반대한다"고 밝혔다.19일 김 당선인은 "민주노총과 현대중공업 노조의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노동자 요구와 저의 입장이 상충한다면 당연히 노동자의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박맹우 "다당제 국회, 야당과 사안별 공조해야"
'3선 광역시장' 출신으로 재선에 성공한 울산 남구을 새누리당 박맹우 당선인은 "다당제 국회에서 구조개혁 입법 등 사안별로 야당과의 공조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울산에 건설 중인) 오일허브 성공의 열쇠인 '석유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강길부 "여야 모두 국민의 신뢰 잃었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정부는 야당과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현안을 해결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19일 새누리당 공천 배제로 무소속 출마해 4선에 오른 울산시 울주군 강길부 당선인은 "정부는 대통령의 남은 임기 동안 여야와 소통을 강화하는 현명한 정치를 펴야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박완수 "국회의원 과도한 권한·혜택 없어져야"
10년간 경남 창원시장을 지낸 저력으로 새누리당 참패 위기 속에서도 여의도 입성에 성공한 새누리당 박완수(창원 의장) 당선인은 19일 "국회의원은 계파정치보다 국민과 지역주민 입장을 대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번 선거에서 경남 주민은 신뢰했던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최인호 "대기업에 세제 특혜 주는지 점검할 것"
3번째 도전 끝에 국회 입성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당선인은 자신의 당선이 "지역주의 벽을 허물자는 시민의 동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언론비서관을 지내 '친노'로 분류되는 최 당선인은 "친노니 비노니 하는 것은 새누리당이 만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민경욱 "대통령 개혁과제 완수할 것"
청와대 대변인에서 '우리 동네 대변인'으로 탈바꿈한 새누리당 민경욱 국회의원 당선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과제가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민 당선인은 인천 연수을에서 인천경찰청장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윤종기 후보와 전 국회의원
정치팀  2016-04-19
[인물·포커스] 유성엽 "분배개선·복지확대로 경제 살리기 어렵다"
4·13총선에서 재편된 전북 정읍·고창 선거구에 당선된 국민의당 유성엽(56) 당선인은 3선에 성공하며 중진의원 반열에 올랐다.행정고시 출신으로 정읍시장을 거쳐 2008년 국회에 진출한 유 당선인은 이번 총선에서 38석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제3당'이
정치팀  2016-04-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