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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 후보가 좋아할 로고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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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년 04월 21일 (금) 11:15:50
수정 : 2017년 04월 21일 (금) 1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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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재인 캠프와 안철수 캠프가 좋아하는 로고송이 무엇일까. 과연 대선과 밀접한 제목의 노래가 있을지에 시선.

일부 네티즌들이 지역색을 비교한 대중가요를 찾아내 흥밋거리. 대표곡은 다름 아닌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과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다.

두 정당 간 지역 색을 빗댄 대중가요를 조크 삼아 비교했다는 점에서 재미있다는 평.

즉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은 문재인 캠프 로고송이고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는 안철수 캠프 송이라는 것.

경상도가 고향인 문 후보의 마음속엔 호남표심도 원하지만 영남표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할 것이라는 것. 그런 점에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이라는 것.

동향인 안철수 후보는 영남표심도 원하지만 호남표심이 전국적으로 절대 필요한 게 사실.

더욱이 안 후보의 절대 지원세력인 박지원 원내대표가 문 후보를 겨냥해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대중가요를 가장 좋아 할 것이라고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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