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6 월 17:20
> 오피니언 > 가십
4강국 특사 자리배정에 제멋대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5월 16일 (화) 08:2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문재인 정부 출범과 관련 한반도 주변 4강국에 특사를 파견하는 인물선정이 다소 원로대접(?) 및 대선에서 표심 사냥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했다는 지적.

미국 특사로는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 중국 특사로는 이해찬 전 총리, 일본 특사로는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 러시아 특사로는 같은 당 송영길 의원이 길을 나선다는 것.

그런데 중국특사에 이해찬 전 총리보다는 인천시장을 지낸 바 있는 송영길 의원이 적합하다는 평가.

송 의원은 인천시장 시절 중국 천진시 등과 협약을 맺는 등 친분이 두텁다는 것.

또한 송 의원이 지난 2013년 러시아 오르지나 드루쥐비 훈장을 받았다고 러시아 특사로 가는 것이라면, 2007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았으니까 다음엔 프랑스 특사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아니냐는 지적.

“이 전 총리를 총리급이란 명분에 중국 특사를 보낸다면 문재인 정부가 벌써부터 당 원로잔치(?) 모습”이라며 야당 모 의원이 일침.

이어 그는 “미국 특사로 지명한 홍석현 전 중앙일보회장은 스탠포드 출신이어서, 일본 특사에 문희상 의원은 원로대접으로 가야한다면 문재인 정부도 ‘수첩인사’가 아니냐” 고 비꼬기도.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