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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의 귀환 기다리는 명동 화장품 매장
정치팀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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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년 05월 20일 (토) 13:10:51
수정 : 2017년 05월 21일 (일) 2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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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이해찬 특사의 방중을 계기로 금명간 여행금지 완화와 문화·인문 교류 허용, 통관 완화 조치 등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자 관광·유통업계가 사드 후폭풍에서 벗어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해 유커의 발길이 끊긴 명동 화장품 매장도 휴일 쇼핑객들이 조금씩 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글·사진=정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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