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6 금 19:52
> 오피니언 > 가십
문재인정부 코드인사 발탁이 무려 82%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8월 14일 (월) 11:23:33
수정 : 2017년 08월 16일 (수) 12:16: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낙마를 보면서 정말로 청와대의 인사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어 주목.

야당이 급기야 ‘인사 참사’라고 비난하고 나선 배경에는 노무현 정부시절 때 인사들을 전진배치 하고 있는 모습 때문 인 듯.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이 “청와대 포진 비서관급 이상 56명이 운동권, 노무현대통령 관련 인사, 문재인 캠프출신, 전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 네 가지에 해당하는 인사가 무려 82.1%” 라고 지적.

결국 ‘코드인사’라는 점인데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때 ‘수첩인사’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여론이 팽배.

야당은 “박 전대통령 시절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와 민주당이 그렇게 수첩인사, 코드인사를 비난했었는데 정작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똑같은 우를 범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다가 모를 일”이라고 쓴 소리.

그만큼 인재등용 할 인물이 없다는 점에서 청와대의 인사정책이 한시적이라고 평가.

“야당 10년 세월에 정치인물을 양성하지 못한 게 이유라지만 평소 후진양성이 박한(?) 게 민주당 전통 아니냐”고 자유한국당 관계자가 일침.

결국 10년 전 노무현 정권시절 인재까지 손을 뻗쳐야 하는 게 청와대의 현 모습이라는 것.

이에 이 관계자는 “여야 가릴 것 없이 폭 넓은 인재등용을 약속했던 문대통령의 약속은 언제쯤 이뤄질지 궁금하다”고 촌평.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