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2 월 20:53
> 오피니언 > 가십
“식약처장과 책임자에게 살충제계란 먹여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8월 17일 (목) 10:17:51
수정 : 2017년 08월 17일 (목) 10: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계란에 살충제 살포로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언론보도가 16일 뜨겁게 달구다가 갑자기 17일 부터는 돌연 괜찮다는 것에 국민들은 믿지 못하는 표정이 역력.

집집마다 먹다 남은 계란을 음식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하나같이 하는 말이 “식약처 X들 못 믿겠다” 고 아우성.

특히 식약처장이 살충제 계란 문제없다고 호언장담했다가 불과 닷새 만에 꼬리 내리고 “사과 한다”고 짤막한 대답에 국민들이 크게 분노하는 모습.

더욱이 사죄하는 모습이 뻣뻣하게 보인 식약처장에 대한 태도에 경질하라는 분위기가 일파만파.

이에 여야에서도 식약처장과 관련 책임자를 문책하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 주목.

이런 상황인데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장을, 식약처는 유통을 관할한다는 양 측의 책임전가 ‘핑퐁현상’을 보여 ‘손발 따로 노는 정부’라는 비난이 쇄도.

“계란을 먹어도 되느냐”는 시민질문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약처가 발표할 것이라는 회피하고, “닭고기는 먹어도 되느냐”에 식약처는 농장파악을 하고 있는 농식품부에게 물어봐야 한다니 정말 기가 막힐 뿐이라는 것.

이에 일부 시민들은 식약처장과 농식품부 책임자들이 살충제 뿌린 계란과 닭고기를 직접 먹도록 해야 한다고 노발대발.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