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3 화 18:44
> 오피니언 > 가십
"기상청은 오류청" 비난 쇄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8월 23일 (수) 09:18:46
수정 : 2017년 08월 23일 (수) 09:5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상청이  비 예보를 92% 맞혔다는 게 거짓으로 들통나 시선이 집중.

최근 기상청의 비 예보 진상조사를 한 결과, 예보적중률이  고작 46%이었다는 감사원 지적에 국민들의 비난이 쇄도.

특히 기상청이 비가 온다고 예보하면 쨍쨍 햇볕이 내리쬐고, 햇볕난다면 비가 쏟아지는 통에 일부 시민들은 기상청을 ‘오류청’ 또는 ‘청개구리’리고 일침.

이 같은 기상예보 오류 원인이 천리안 기상예측 수치예보 기술을 활용하지 못해서라는 기막힌 탁상행정에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기상청의 전면 구조조정을 통한 ‘물갈이 개혁’을 하라고 성토.

특히 천리안1호 인공위성 설계수명이 7년인데, 기상상황 예측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이유를 들어 문책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

설상가상 막대한 돈을 들여 기상청 장비까지 구입했는데도 인력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 기상청과 진상조사 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정부 당국 책임자도 파직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

결국 기상예측 소프트웨어기술과 관련 천리안1호와 연계하는 기술습득을 하지 못한 기술인력이 없는 탓에 기상예보 적중률이 46%이었다는 결론.

이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예보관측 장비 및 인공위성을 마련했는데도 7년 동안 기상청은 엉터리 기상예보를 했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분노가 부글부글 끓고 있는 상황.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