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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상화폐 때리기에 청와대 몰려간 투자자들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몰려…규제 반대 청원에 5만명 참여하기도
사회팀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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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18년 01월 11일 (목) 16: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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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또다시 거래소 폐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가상화폐(암호화폐) 가격이 폭락하자 성난 투자자들이 청와대 홈페이지를 찾아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11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가상화폐 관련 청원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총 1천129건에 이른다.

가상화폐와 동의어로 쓰는 암호화폐 관련 청원도 147건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움직임에 반대하고 당국자들의 발언을 비판하는 내용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관련 청원 중에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것은 '<가상화폐규제반대> 정부는 국민에게 단 한 번이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해본 적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청원이다.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3시9분 현재 4만9천624명의 동의를 얻어 5번째로 많은 사람이 참여한 청원으로 꼽혔다.

또 '국민을 상대로 내기를 제안하는 투기꾼 금융감독원장 최흥식의 해임을 촉구합니다'라는 청원에 2만3천283명이, '암호화폐 투자자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핵심지지층인 국민들입니다'라는 청원에는 1만5천312명이 참여했다.

특히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언급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진 모양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우려도 굉장히 커 법무부는 기본적으로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청원 참여자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우려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폐쇄니 폐쇄법안 발의니 하는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며 "금융감독원장이나 법무부 장관의 신중하지 못한 언행에 대통령이 일침을 가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규제에 찬성한다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 청원자는 '가상화폐 규제 강력 찬성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가상화폐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지금 젊은 세대는 정상이 아니다"며 "아무리 어려워도 투기 조장의 선봉장에 서 있는 가상화폐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청원자도 '가상화폐 폐지 찬성 건강한 나라 만들어 주세요'라는 글을 통해 강력한 규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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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상
삼성증권은 기짜 위조 유령 유가증권 가짜 주식을 제조하고 그 일당 직원들에게 유통시키고 그 직원 조직원들은 메뉴얼 대로 즉시 공매도를 한 것이고 이는 유가증권 주식을 불법으로 만들어 유통시키고 이를 매도하여 주식가격을 하락 조작하여 개미들의 주식을 떨어지게하여 투매하면 헐값에 인수하여 피해를 주는 수법으로 적폐 세력 명박이가 만들고 적폐세력 삼성증권 등이 상습적으로 써먹었던 것이 이번에 양심있는 증권 전문인 에널리스트 및 증권 거래 전문가들이 작정하고 터트린 것입니다. 이들은 증권가에 적폐를 몸소 고발한 증권 열사님들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오늘날 어찌하여 위조 주식을 만든 현행범이 지금도 김기식이하고 웃으면서 커피 마시면서 면담하고 김기식이는 가짜 위조증권 제조 유통 판매까지 한 사기 사건을 시스템에러라고 감싸고 도는 이런 세상이란 말이제? 문재인정부가 어떤 공매도든지 무조건 폐지하지 않으면 문재인정권도 이명박정권과 다를 바 없다! 공매도는 이명박이가 정권 잡았을 때 다스 주식으로 사기칠려고 만들었고 그 실체가 허위 가짜 유가증권을 만들어 전산으로 유통 판매까지 한 현행범을 즉시 체포 수사하지 않고 감싸고 도는 이유는 분명 적폐세력임을 명심하세요! 즉각 구속하고 공매도 즉시 폐지해라! 내가 너를 찍었다고 손가락 짜른다고 하기 전에 지방선거 끝나기 전에 가짜 주식 만들어 판놈 구속하고 무차임 공매도 처벌하고 어떤 공매도든지 아예 폐지해라!
(2018-04-10 15: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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