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5 금 19:49
> 뉴스 > 국회·정치
유승민 "최저임금委 공익위원 8명 문캠프 사람"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8년 05월 16일 (수) 10:5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최저임금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공익위원 9명 중 고용노동부 1명 빼면 8명이 진보성향 노동계 문캠(문재인 캠프) 출신 인사들이라고 한다. 이들이 내년 최저임금을 또 급격하게 올리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16일 유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저임금위는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이 각 9명씩 총 27명으로 구성되는데, 노사가 의견 충돌될 경우 합의 도출, 중재 역할하는 것은 공익위원 9명"이라면서 이처럼 밝혔다.

유 대표는 "2019년 최저임금은 물가상승률 만큼만 올려서 실질최저임금을 동결하자고 여러차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안했다"며 "내년 최저임금을 또 (올해처럼) 16.4%정도 올린다면 경제위기와 대량실업을 스스로 재촉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유 대표는 또 북한의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통보 등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판문점 선언 하나로 마치 핵도, 북한의 도발도 사라지고 벌써 평화가 다 온 것 같이 우리 스스로 무장해제하는 것은 결코 정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00길 54 (삼성동, 삼성빌딩)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