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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서명운동
황두연 기자  |  dyhwang@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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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년 07월 11일 (수) 15: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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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11일부터 20일까지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서명운동(https://bit.ly/2L8zAZs)을 진행하고 국민의 뜻을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국회 특수활동비가 아무런 감시와 통제 없지 쌈짓돈처럼 사용된 것에 국민적 분노가 치솟았지만, 국회는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특수활동비는 정보·수사활동을 할 때 영수증 증빙이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지급해야 하는데 국회는 2011∼2013년 특수활동비를 '제2의 월급'처럼 나눠먹기식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회에 2019년부터 특수활동비를 즉각 폐지하고, 2014년 이후 국회의 특수활동비 지급내역과 다른 정부 기관의 특수활동비 지급내역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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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참 이상한 나라입니다. 호화판으로 놀러다니라고 의원들께 돈 퍼주고 최저 임금 만원 올려주는 것에는 인색한 나라. 점점 심해지는 양극화 방지를 위해 정치인 모두는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2018-07-18 15:10:29)
김창수
일을해야 우리는 보수를 받지요 그런데 국회의회 놀아도 돈주는 나라??????? 참 이상하지요?
(2018-07-13 16:00:08)
조윤래
돈 먹는 하마,일 없이 특활비 지급은 안되요
(2018-07-12 07: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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