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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에 이해찬 낙점 소문 '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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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년 07월 30일 (월) 10:31:12
수정 : 2018년 07월 30일 (월)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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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 레이스에 나선 김진표·이해찬·송영길 3인3색의 표심이 어떻게 될까.

항간에 나도는 소문엔 이미 친문 계가 이해찬 대표를 낙점시켰다는 루머가 파다.

더욱이 추미애 당대표가 앞장서서 청와대와 조율중이란 정차권의 정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 것.

특히 문재인 대통령도 이해찬 후보가 되기를 바라는 눈치라는 게 친문의 귀띔.

이에 비문 측은 ‘친문 계가 있지도 않은 사실로 문대통령을 곤란하게 만들고 있다“며 ”친문 아니면 안 되는 민주당이 걱정 된다“며 일침.

이에 송영길 의원도 친문이라는 모 정치인의 발언에 비문 계 K모 의원은 “친문도 친문 나름”이라며 ‘친문 중에 귀문(귀한 문재인대통령 측근)정도는 돼야 한다“며 이해찬 의원을 은근히 꼬집기도

이에 김진표 후보 측은 “경제가 엉망인데 고집 센 이 후보가 되면 국정운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지적.

송영길 후보 측은 “새 시대 정당은 젊은 피 수혈로 미래비전을 생각해야 한다”고 당위성을 강조.

이해찬 후보 측은 “당이 20년 동안 정권을 잡기위해서는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사람은 이 후보밖에 없다”고 자신만만한 표정.

항간에는 이해찬 후보가 당대표 된 후에 차기 대권주자로 나서는 시나리오가 이미 짜 여 있다는 소문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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