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6 일 05:43
> 뉴스 > 국회·정치
한국·바른미래, 김상환 청문보고서 채택 않기로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8년 12월 06일 (목) 11:0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6일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김 후보자는 위장전입과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 등이 있고, 심지어 자신과 같은 위장전입을 한 사람에게 징역형을 선고하기까지 했다"며 "이 같은 사람을 대법관으로 임명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직배제 원칙을 천명했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이 임명 제청한 대법관 후보자 대부분은 위장전입·탈세·논문표절 의혹 등이 있다"며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하지 않음으로써 향후 김명수 대법원장이 이 같은 의혹이 있는 사람을 공직 후보자로 추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김 후보자는 (자신의 위장전입과) 비슷한 위장전입 사건에서 징역형을 선고했고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 등이 있다"며 "바른미래당은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00길 54 (삼성동, 삼성빌딩)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