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2 화 15:38
> 뉴스 > 행정·지자체
'용인 플랫폼시티' 토지주 재산피해 최소화
산업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8년 12월 15일 (토) 09:4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 용인시는 GTX용인역 일대를 개발하는 '용인플랫폼시티'사업을 진행하면서 토지주들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GTX 용인역 일원인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약 3.3㎢(100만평)에 첨단산업·상업·주거·문화·복지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1년 12월 완공예정인 GTX(광역급행철도) 용인역(가칭) 주변의 농지·임야(272만㎡)와 공원·하천·도로구역(120만㎡)을 포함한 땅이다.

2035 용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공영개발로 추진되는 용인플랫폼시티는 현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준비 단계에 있으며 2021년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착공할 계획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서울 근교의 노른자위 땅에 있고 조성 규모가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인 390만㎡에 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 4월 9일 개발계획 발표 이후 사업 부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올랐고, 난개발이 아닌 계획적인 도시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15일 용인시는 이런 기대감과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사업 초기부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는 '주민소통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소통추진단은 사업 관련 부서 공무원, 토지주, 사업지구 인근 아파트 주민대표, 이해관계자 등 15명 내외로 구성된다.

용인시는 올해 말까지 소통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회의를 열어 상생방안과 성공적인 사업 진행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00길 54 (삼성동, 삼성빌딩)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