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2 화 16:14
> 뉴스 > 행정·지자체
황해청, 작년 1억4천만달러 외자유치 '역대최고'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9년 01월 06일 (일) 07:1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 청장 이화순)이 지난해 2008년 개청 이후 최대 외자 유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황해청에 따르면 황해청은 지난해 7건의 투자협약(MOU)을 통해 1억4천500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

이는 2008년 개청 이후 2017년까지 10년간 황해청이 유치한 외국자본 총액보다 많은 것으로 2008∼2016년 4건에 1억2천만 달러, 2017년 2건에 2천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유치한 외국인 투자로 75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황해청은 이와 별도로 지난해 1억4천800만 달러의 외자 유치를 위한 5건의 투자의향서(LOI)도 체결했다.

또 기존 MOU 업체 중 5개 업체로부터 경제자유구역 내 7천500만 달러의 실제 투자를 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황해청은 지난해 반도체 가공용 신소재 기업인 싱가포르 비텍으로부터 2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 국내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중국 상거래 업체 2곳을 유치해 평택항 활성화 및 국내 기업의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00길 54 (삼성동, 삼성빌딩)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