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4 월 17:13
> 뉴스 > 국제
美재무부, 올해 첫 대북 금융거래 '주의보'
국제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3월 12일 (화) 09:5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국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대북 금융거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12일 VOA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반(FinCEN)은 지난 8일(현지시간) 발표한 금융거래 주의보에서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로부터 대응조치가 필요한 국가로 지정됐다는 사실과 함께, 유엔과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의보는 FATF가 지난달 총회에서 채택한 성명을 첨부하고, 유엔과 미국 정부의 대북제재 내용을 제시하면서 미국 금융기관들의 관련 규정 준수를 촉구했다.

미 재무부의 이번 주의보는 지난해 10월 31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나온 것으로, 올해 발령된 첫 주의보다.

미국 정부는 FATF의 결정에 근거해 매년 2∼3차례 미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북한을 포함한 국가들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연합>

국제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