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0 월 15:53
> 오피니언 > 가십
차기총선 여야 빅 매치 성사될까
.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4월 16일 (화) 08:0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총선이 15일로 꼭 1년 앞으로 성큼 다가서자 여야는 박빙의 빅 매치에 시선이 집중.

그중에서도 이낙연(세종) 현 총리와 황교안(종로) 전 총리가 과연 총선에 나올 것인가에 주목.

사실 이 두 사람은 차기 대권주자로 리얼미터가 매주 지지율 인기순위를 발표할 정도.

그러나 두 사람 중 누구라도 총선에서 나와 낙마할 경우 정치적 생명은 끝날 수 있다는 점에서 예의주시 되고 있는 터.

문재인대통령의 복심대상인 추미애 전 대표와 조국 민정수석도 초미 관심사.

추미애 의원에 경쟁상대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을’에서 벼르고 있는 상황.

또한 조국 민정수석이 나온다면 부산지역인데 민심이 문제라는 것. 문재인 정부 인사정책 실패에 가장 큰 책임자라는 민심에 과연 그가 총선에 나올지는 의문.

추미애 의원과 조국 민정수석의 총선결과도 최대 '핫 이슈'란 점에서 시선이 집중.

정치권 반응은 이낙연, 황교안 두 거물이 총선에 나서는 것은 리스크부담이 너무 커 여야 모두 꺼릴 것이라는 예측.

조국 민정수석도 바보(?)가 아니라면 총선에 나올 리가 없다는 정치권 반응이고 보면, 언론이 부추기는 여야 빅 매치가 생각보다 불투명 할 것이라는 전망.

분명한 것은 위험을 감수하고 차기 총선에 나올 인물이 현재로서는 기성 정치인을 제외하면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

여당 K모 의원은 “차기 총선은 결국 대선과 직결 된다”며 “여야 모두 대권주자를 총선에 내보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다”며 정치속성상 불가능 하다고 언급.

반면 야당 L모 의원은 “여야 모두 당 대표가 총선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데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진작부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 결국 이낙연 총리가 대신 나와야 할 상황‘이라며 ”이 대표가 차기총선을 은근히 기피(?)한 게 아니냐“고 꼬집기도.

이에 여당 한 관계자는 “이 대표가 나오면 야당에서 견줄 사람이 있겠냐”며 “싸움을 걸어도 납득이 가는 싸움을 걸어야 상대해 주지 아예 상대가 안 된다‘고 일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