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5 월 19:36
> 뉴스 > 국제
文대통령, 세 번째 순방지 카자흐스탄 도착내일 토카예프 대통령과 한·카자흐 정상회담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9년 04월 21일 (일) 15:4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앙아시아 국가를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순방지인 카자흐스탄에 도착했다.

21일(현지시간)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출발해 1시간 여를 비행해 알마티 국제공항에 도착, 카자흐스탄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한국 대통령의 알마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도착 직후 알마티에서 동포간담회를 마치고 나면 곧바로 카자흐스탄 수도인 누르술탄으로 이동해 독립운동가 계봉우·황운정 의사의 유해를 봉환하는 행사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카자흐스탄 측과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봉환하는 문제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도인 누르술탄으로 이동한 다음 이튿날인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신임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 오찬을 한다.

특히 30년 동안 장기 집권하고 지난 3월 사임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과거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같은 날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나면 문 대통령은 23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연합>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