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0 화 21:11
> 뉴스 > ICT·융복합
애플 TV 앱 100여개국에 출시
과학팀  |  press@jeonp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5월 14일 (화) 07:5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애플이 새롭게 디자인한 TV 앱(dpp)을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출시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13일(현지시간) 애플 TV 앱은 지난 3월 오프라 윈프리, 제니퍼 애니스턴, 리스 위더스푼 등 스타들이 대거 출동한 가운데 열린 애플 이벤트에서 선보인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 TV 플러스로 명명된 앱은 애플이 넷플릭스처럼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를 지향하면서 내놓은 전략 무기다.

'왕좌의 게임'으로 유명한 HBO나 쇼타임, 스타즈 같은 채널을 스트리밍으로 구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애플이 직접 제작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도 시청할 수 있다.

윈프리가 다큐멘터리 두 편을 찍기로 했고 애니스턴과 위더스푼은 모닝 쇼를 진행한다.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애플 TV 앱은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Mac)에서 시청할 수 있다.

IT매체 더 버지는 "애플 TV를 최신 삼성 스마트 TV에서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를 위해 업데이트된 운영체제인 tvOS를 적용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애플 TV 앱이 삼성 스마트 TV에 탑재되는 것은 올해 초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이 자사 스마트 TV에 '애플 아이튠스(iTunes) 무비·TV 쇼'와 '에어플레이(AirPlay) 2'를 동시에 탑재한다고 밝힌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특허를 둘러싸고 오랜 법적 분쟁을 벌여온 삼성과 애플의 협업은 가전업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연합>

과학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