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14:23
> 뉴스 > 국회·정치
오신환 "孫, 정책위의장 임명 날치기 안된다""1대1 순차 영수회담 촉구…일단 국회 열어 추경 심의해야"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5월 20일 (월) 09:59: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정책위의장 임명을 오늘 긴급 안건으로 상정해서 날치기 통과하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20일 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정책위의장은 원내대표와 호흡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당헌에는 원내기구에 정책위가 포함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학규 대표가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포함되는 정책위의장을 자신에 우호적인 인사로 임명하려는 데 대한 반발이다.

오 원내대표는 "정책위의장 임명은 대표의 임명권을 떠나 원내대표와 조율을 거치는 게 상식으로 이를 생략하고 임명하려는 것은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혼자 하겠다는 것"이라며 "혼자 당을 운영하려고 하지 말고 민주적으로 운영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이어 오 원내대표는 "청와대는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참여하는 여야정 협의체의 재개를 주장하는데 국회가 마비된 상태에 되겠느냐"며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서 대통령이 순차적으로 1 대 1로 만나는 영수회담을 촉구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단 국회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하고 따질 것은 따져야지 고춧가루를 뿌리며 당 지지율을 올리는 것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