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22 일 20:34
> 뉴스 > 정부
영세 소기업·소상공인 공공조달시장 판로 지원 확대조달청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입찰 우대"
산업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9년 06월 11일 (화) 16:2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달청이 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대책으로 35개 조합, 450개 공동사업제품이 혜택을 받아 조달청 구매 실적이 지난해 121억원에서 올해 200억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경영상태 만점 기준 확대 등 기타 입찰 우대 방안도 시행돼 총액계약에서는 600개사, 단가계약에서는 6천개 소기업·소상공인이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총액계약에서는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구매 범위를 확대하고, 적격심사 때 실적 인정 기간과 경영상태 만점 부여기준을 완화했다.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은 '우수단체표준'을 받은 경우에는 10억원에서 50억원까지 구매 가능 상한금액을 높이고, 활용도가 낮은 연구개발(R&D) 협업사업과 공동상표사업은 허용 기준을 완화했다.

단가계약에서는 종합쇼핑몰에 '소기업·소상공인 공동사업제품' 인증마크를 표시하고,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평가 때 소기업·소상공인 배점을 신설했다.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이번 지원 방안으로 최근 큰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