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2 목 11:54
> 뉴스 > 정부
정경두, '北선박 경계실패' 논란에 "엄정 책임 묻겠다""100가지 잘해도 한번 경계 실패하면 국민신뢰 못 얻어"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6월 19일 (수) 10:3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북한 어선이 아무런 제지 없이 동해 삼척항까지 진입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엄정하게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정 장관은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100가지를 잘해도 한 가지 경계작전에 실패했다면 우리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전력 운용 부분의 문제점을 식별해 조기에 적시적으로 보완해나가야 한다"며"장비 노후화를 탓하기 전에 정신적 대비태세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