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23 월 19:46
> 뉴스 > 사회
추석연휴 보이스피싱 '주의보'후후앤컴퍼니 분석…"위험전화 신고 130만건 웃돌 것"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09월 13일 (금) 07:1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추석 연휴에 위험전화 신고 건수가 130만건을 웃돌 것으로 예측됐다.

13일 IT업계에 따르면 후후앤컴퍼니가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스팸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약 18만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후후앤컴퍼니 제공>

올해 추석 연휴에는 예년 대비 16%가량 증가한 130만8천여건의 위험전화가 신고될 것으로 예측했다.

추석 연휴 스미싱 신고 건수는 매년 평균 15%씩 증가했으며 보이스피싱 신고도 37%씩 증가했다.

후후앤컴퍼니는 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문자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URL 주소를 클릭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후후 앱을 설치하면 인터넷 URL 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받았을 때 문자 알림창에 노출된 'URL 스미싱 탐지' 버튼을 클릭해 스미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의 경우 후후 앱 내 위험전화 알림 서비스를 이용해 예방할 수 있다.

통신사와 금융기관에서는 위험전화 피해 예방을 위해 ▲ 지연 이체 서비스 ▲ 입금 계좌 지정 서비스 ▲ 단말기 지정 서비스 ▲ 해외 IP 차단 서비스 ▲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 예방 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