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6 월 19:40
> 뉴스 > 행정·지자체
충북교육청-공무직노조, 보충교섭 타결청소원 시급 370원 인상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9년 12월 03일 (화) 08:08:31
수정 : 2019년 12월 03일 (화) 10:1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가 청소원 및 당직원의 시급을 내년부터 370원가량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보충 교섭을 최종 타결지었다.

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각급 학교 영어 회화 전문 강사 기본급이 현행 222만원에서 6만원 인상된다.

이들의 맞춤형 복지비도 올해분부터 45만원에서 5만원 오른다. 이들은 내년부터 상여금 30만원도 받는다.

양 측은 또 올해 11월분부터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교통보조비를 월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되 기본급에 포함하기로 했다.

초등 스포츠강사 맞춤형 복지비는 45만원에서 50만원으로 5만원 인상된다. 인상된 맞춤형 복지비는 올해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청소원과 당직원 맞춤형 복지비도 올해분부터 45만원에서 5만원 인상된다.

다만, 보충 협약으로 인상되는 임금은 도교육청이 추가 소요 예산을 확보한 후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10월 30일부터 보충 교섭 시한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까지 13회 교섭을 벌여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