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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벌써 대통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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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년 01월 15일 (수) 09:12:23
수정 : 2020년 01월 15일 (수) 09: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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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이 주도한 검찰인사는 한마디로 ‘인사 참사’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어 주목.

특히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 중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족을 다 자른 추미애 장관의 인사정책은 ‘인사 폭거’라는 여론이 자자.

추 장관의 이번 인사배경 핵심은 ‘윤석열 패싱‘이라는 평가. 더욱이 윤 총장이 자신의 명을 거역해 측근들을 다 쳐냈다는 오기어린 복수혈전이라는 평가.

“까라면 깔 것이지 왜 잔말이냐”는 식의 태도라는 게 검찰 내부의 평.

일선 검사들은 “대통령보다 더 고자세로 ‘항명’을 소리친 추 장관도 소싯적 판사출신인데 검찰총장에게 명을 거역했다고 머슴(?) 다루듯 한 표현은 초심을 잃은 태도”라고 충고.

또한 “검찰이 내 손안에 있다는 추 장관 모습 이면엔 조국 전 장관과 본인은 다르다는 이미지를 애써 오버(?)하고 있다”라며 “진짜 속내엔 본인이 대권주자감이라는 것을 넌지시 알리는 특유의 오만한 제스처(gesture)”라고 해석.

법조계 출신 L 모 의원은 “사실 추 장관이 차기 총선에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의원만이 아니라 국민들도 다 알고 있다”며 “후배들 문을 열어주려면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법무장관도 양보했어야 하는 게 도리”라고 일침.

이어 “벌써부터 대통령 흉내를 내는 게 우스꽝스럽다”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추 장관 고개가 하늘로 향한 까닭은 본인이 벌써 대통령이 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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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L자한당떨거지
법조인 L모의원이란 자는 실명을 까고 말해라. 보나마나 자한당 떨거지겠지. 추미애가 광진을에 나가면 당선이 따놓은 당상이란 건 지역구민과 국민들이 다 아는데 혼자 삐딱하게 보고 있음. 이건 기본 심성이 삐딱한 때문. 뭔가 자기 말에 자신이 없으니 익명 뒤에 숨어서 근거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것.
(2020-01-15 19: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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