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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⑥]“‘땡이뉴스’ 안되도록 노력해달라”
박영주 기자  |  yjpak@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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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08년 10월 23일 (목) 1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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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홍 YTN 사장과)한달에 한번 전화할 수 있는 사이인데 전화도 안하고 있습니다=최시중 방통위원장. 나경원 의원이 “YTN 사태에 개입하는 듯 보여 공연한 구설에 오르는 일 없어야 한다”고 주문한 데 대해.

◆여당탄압이다=나경원 의원. 최시중 방통위원장을 상대로 질의 중 국감장 내 스피커 파열음이 연달아 두차례 계속돼 질의응답이 원활하지 못하자 웃으면서.

◆있는 방송이나 살리십시요, 자꾸 늘릴려고만 하지 말고=최문순 의원, OBS 재송신 허락도 지연하면서 새로운 방송국을 만들려 하는 데 대해 방통위 실무진을 질타하면서.

◆‘땡전뉴스’ 아닌 ‘땡이뉴스’가 안되도록 노력해달라=송훈석 의원. 이병순 사장 취임 이후 KBS에 정권에 우호적인 기사들이 많아졌다는 여론이 있다며.

◆아이~ 좀 빨리 좀 대답하세요=성윤환 의원. KBS 유재천 이사장과의 일문일답 과정에서 대답 늦는 유 이사장을 다그치면서.

◆YTN사태 국정조사는 반민주•반언론의 곳간털이 국조=전병헌 의원. YTN 사태를 직접 도표로 정리 한 후 직불금 국조를 반농민 곳간털이라며 YTN사태 국정조사를 요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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