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5 토 07:35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박형준 "文정권, 돈 푸는 데만 선수"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03월 25일 (수) 10:28:36
수정 : 2020년 03월 25일 (수) 11:0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경제정책 전환의 기미는 안 보이고, 위기라고 하면서 내놓는 정책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25일 박 공동위원장은 국회에서 연 선거대책위원회 전략회의에서 "약해질 대로 약해진 경제 체질에 코로나 위기가 닥쳤다. 이 위기는 미증유 위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정책공약집에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단어가 빠진 데 대해 "그 말을 뺀다고 정책이 가져온 부정적 결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약해진 체질을 개선하고 경제정책을 대전환해 위기에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하는 것이 이 정부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정권 사람들은 경제 살리기에는 재주가 없고 돈을 푸는 데만 선수"라고 맹비난했다.

또한 "우리는 10만원을 쓰라고 내주는 것이 아니라 100만원을 들여 그분들을 살려내겠다. 일자리를 찾고 중소상공인의 사업을 살려내는 데 지원의 초점을 두겠다"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