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9.29 수 05:50
> 뉴스 > ICT·융복합
5G 가입자 800만명, 전체 이통 가입자 7천만명 돌파알뜰폰 가입자 14개월 만에 증가세로 반등
정종희 기자  |  jhjung2@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10월 05일 (월) 14:57:50
수정 : 2020년 10월 05일 (월) 15:5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5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가 800만명을 넘어서고, 전체 이통 서비스 가입자는 7천만명 고지를 밟았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8월 말 5G 가입자는 865만8천222명으로 전월보다 80만1천17명, 10.2%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 폭은 지난해 8월 말(88만2천831명) 이후 가장 큰 수치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 398만1천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KT 263만1천750명, LG유플러스 204만2천558명이었다.

업계에서는 8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의 출시 효과로 5G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해석했다.

전체 이통 가입자는 전월보다 20만1천119명 늘어난 7천만6천170명을 기록했다.

알뜰폰 가입자는 735만3천733명으로 전월보다 3만5천903명 증가하면서 지난해 6월 말 이후 14개월간 이어진 감소세에서 반등했다.

이는 5G 요금제의 고가 및 품질 논란이 계속되면서 일부 사용자들이 5G 단말기를 자급제로 구입하고 4G 알뜰폰 서비스에 가입한 경우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