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30 월 19:32
> 뉴스 > 국회·정치
외통위 '장하성 유흥업소 법카' 논란 예고환노위, CJ대한통운·용담댐 현장시찰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10월 21일 (수) 08:01:36
수정 : 2020년 10월 21일 (수) 11:4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회는 외교통일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21일 주중·주일대사관을 대상으로 한 외통위 국감에서는 장하성 주중 대사의 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장 대사는 고려대학교 재직 시절 다른 교수들과 함께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를 출입하며 법인카드로 수천만 원을 결제해 중징계 대상이 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환경노동위는 이날 오전 CJ 대한통운 현장시찰을 간다.

더불어민주당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와 산업재해보험 의무화 요구, CJ대한통운 측의 교섭 거부 등을 집중 질의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용담댐 및 수해 지역을 찾아가 주민간담회 등을 진행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을 대상으로 정책질의를 할 예정이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