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30 월 19:32
> 뉴스 > 국회·정치
이낙연 "특고 산재·고용보험 적용 노력""대리운전자 20만명 중 산재보험 적용자가 3명뿐이라니"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10월 23일 (금) 18:32:11
수정 : 2020년 10월 23일 (금) 18:3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대리운전 노동자 20만명 중 산재보험을 적용받는 분이 3명뿐이라니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처우 개선 노력을 약속했다.

23일 이 대표는 종로 '도심권 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대리운전 노동자와 간담회를 열어 "대리운전자를 포함한 특수형태 고용(특고)·비정형 노동자들께 산재·고용보험이 적용돼 사회안전망이 확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리운전 노동자들은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시도 때도 없이 깨어 있는 분들이지만 정작 본인의 안전은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는 처지에서 잊힌 존재로 내몰린다"며 "노력을 통해 잊힌 분들이 계시지 않는 사회를 하루빨리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에 앞서 태양광발전단지인 충남 당진시 당진에코파워를 방문해 "각 지자체가 에너지 전환에 조금 더 열의를 갖도록 인센티브를 드리는 방법을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그는 "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매력 가운데 하나는 지역 분산형 에너지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지역 분산형으로 하려면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