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3 화 18:44
> 뉴스 > 행정·지자체
서울 오후 6시까지 94명 추가 확진…누적 7천명 넘어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11월 18일 (수) 18:52:00
수정 : 2020년 11월 18일 (수) 18:5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4명이라고 서울시가 전했다.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천89명이 됐다.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8명, 서대문구 요양시설 관련 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 중구 소규모 공장 ▲ 영등포구 증권회사 ▲ 송파구 지인 강원여행 모임 ▲ 성북구 가족 ▲ 성동구 체육시설 ▲ 용산구 국군복지단 ▲성동구 금호노인요양원 ▲ 서초구 사우나 ▲ 수도권 미술대학원·아이스하키 등 집단감염 사례에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해외 유입은 2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9명이다.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 등 '기타' 46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5명으로 집계됐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