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30 월 19:32
> 뉴스 > 국회·정치
민주 "野 가덕신공항 내부 분열""책임 있는 입장 달라"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11월 21일 (토) 11:35:48
수정 : 2020년 11월 21일 (토) 11:3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은 가덕신공항에 대한 국민의힘의 책임있는 입장을 요구했다.

21일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가덕신공항을 둘러싸고 국민의힘이 내부 분열과 대립에 빠졌다"며 "무책임한 야당의 언행 앞에 국민의 실망과 한숨이 깊어진다. 분란은 혼란을 초래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부산 지역 의원들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한 데 따른 대구·경북 지역 의원들의 반발과 내부 분열 조짐을 겨냥한 것이다.

강 대변인은 "동남권 신공항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책사업이고, 얄팍한 '표 계산'으로 완수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책임 있는 입장을 국민 앞에 내놓아 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부터 공정거래3법, 가덕도 신공항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스스로 빠진 딜레마에서 빠져나오기를, 또한 그 길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